00:00더불어민주당 강경파를 중심으로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에 대한 지명철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00:06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김용민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00:10검찰개혁 반대를 주도했던 김 후보자가 초대 수장이 되면 중수청이 무력화될 가능성이 있다며
00:17이재명 대통령에게 결단을 요청한다고 언급했습니다.
00:21앞서 추미애 경기지사도 어제 SNS를 통해
00:24김 후보자가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징계 반대 등 판단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00:30명령을 따랐을 뿐이라고 했던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희만에 빗대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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