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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과 해병대가 지난 10일부터 경북 포항 일대에서 사단급 합동상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육·해·공군, 해병대 합동전력 5천7백여 명이 참가하고, 대형수송함 마라도함을 비롯한 해군 함정과 상륙기동헬기, 전투기, 자폭드론 등 전력도 참가합니다.

특히 해병대 상륙군이 함포 사격과 항공 전력의 지원을 바탕으로 해안거점을 확보 후 지상작전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결정적 행동' 훈련도 실시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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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해군과 해병대가 지난 10일부터 경북 포항 일대에서 4단급 합동 상륙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00:08오는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육해공군 해병대 합동전력 5,700여 명이 참가하고
00:15대형 수송함, 마라도함을 비롯한 해군 함정과 상륙기동 헬기, 전투기, 자폭드론 등 전력도 참가합니다.
00:23특히 해병대 상륙군이 해안 거점을 확보한 후 지상작전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결정적 행동 훈련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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