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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윤석열 항소심에서도 무죄

국무회의 소집 경위 관련 '허위 증언 혐의' 기소

윤, 1심서 무죄 선고…법원 "주관적 평가에 불과"

특검, 항소심 재판부에 벌금 1,000만 원 선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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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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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덕수 전 총리 관련 위증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는 소식이 속보로 들어왔습니다.
00:09윤 전 대통령은 국무회의 소집 경위와 관련해서 허위 증언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었는데요.
00:16이번에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00:18지난 5월이었죠. 1심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한 전 총리의 건의와 무관하게 국무위원들을 추가 소집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무죄를 선고한
00:28바 있는데요.
00:30특검은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벌금 천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00:36관련된 추가 소식이 들어오면 저희가 다시 한번 정리해서 취재기자 통해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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