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인공지능의 통제력 상실 위험을 경고하는 AI 속도 조절론을 두고 미국 빅테크 기업 수장들의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고 있습니다.
00:09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은 AI가 인류를 위협할 거란 주장은 사기라고 일축을 했는데요.
00:15이 문제가 미국 중간선거의 주요 쟁점으로도 떠오르고 있습니다.
00:19이 시간 김대우 글로벌 이코노미 연구소장과 함께 이야기 자세히 나눠보겠습니다.
00:22어서 오십시오.
00:23반갑습니다.
00:25AI 속도 조절론을 두고 미국 정치권과 기업계가 시끌시끌합니다.
00:30국내 기업 청소들과 치맥회동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젠슨왕 엔비디아 CEO는 이 문제와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를 깜짝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00:39잠시 보고 오시죠.
00:43이 문제는?
00:43Mr. President?
00:45Oh, yes, sir?
00:47The data centers are great, and it's the oil of the next 20, 25 years, internet, and the AI, you
00:54know, much more so.
01:09그러니까 결국 통화 내용을 보면 AI 속도 조절로는 안 된다
01:13우리 그냥 빨리 가자 이런 내용인 것 같은데
01:16저렇게 대통령과의 통화 내용을 스피커폰으로 공개하는 거
01:19이거 뭐 계획된 거겠죠?
01:21충분히 사전에 짜고 한 것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01:25왜냐하면 그 타이밍도 아주 공교롭고요
01:27지금 캘리포니아와 미국에는 시차가 무려 3시간 벌어지는데요
01:33이 캘리포니아의 회의장 시간을 딱 맞춰서 백악관에서 전화를 했고
01:39지금 그림에서 보시는 저 장면이 의자에 앉아 있어서
01:43주위의 인파들이 좀 안 보이지만 주위에 수백 명이 앉아 있는 국제 컨퍼런스장이었습니다
01:49그 자리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데서 대통령의 메시지를 강력하게 주고 싶었던 게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이었던 것 같고요
01:58더더군다나 지금 인공지능의 정말 신이라고 불리는 젠슨 황의 입을 통해서
02:04두 사람이 일치된 의견을 보여주면 자신의 입지가 훨씬 산다
02:10이래서 젠슨 황과 트럼프의 합작톰으로 볼 수가 있겠습니다
02:16지금 젠슨 황이 들고 있는 핸드폰이 삼성전자가 최신형 갤럭시 Z 폴드여서 눈길을 끌기도 했는데
02:24지금 AI와 관련해서 빅테크들이 굉장히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오면서 개발에 집중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2:33그런데 지금 속도 조절론이 어쩌다가 이렇게 갑자기 전환이 됐을까요?
02:38조금 엉뚱한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02:41지금 세계 경제가 만약에 망한다면 갑자기 망한다면 빅테크 때문에 망할 겁니다
02:49거꾸로 세계 경제가 한 단계 크게 점프를 한다면 빅테크 때문에 세계가 다시 한번 열릴 것입니다
02:57이게 무슨 얘기냐면 제 얘기가 아니고 뉴욕 정시의 전문가들이 한결같이 하고 있는 얘기인데요
03:03그만큼 빅테크들이 최근 4, 5년 동안 엄청난 돈을 투자해서 운명을 건
03:11지금 인공지능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03:13그게 잘 되면 당연히 세계가 잘 되겠고 잘 못 되면 세계가 망할 수도 있을 정도로
03:19그야말로 올인을 하고 있거든요
03:21왜 이렇게 빅테크 회사들이 운명을 건 투자를 하느냐
03:25전 세계에 돈을 다 쓸어가듯이 하고 있습니다
03:29인공지능이나 IT에는 흔히 경제학에서 말하는 승자독식의 구도라는 게 있습니다
03:351등만이 살아남는 거예요
03:36그게 IT, 90년대 IT 산업에도 마찬가지인데 인공지능은 더 심하거든요
03:41한쪽으로 다 몰린다고요
03:44특히 인공지능은 먼저 개발된 인공지능이 좀 늦은 인공지능을 때려잡을 수도 있습니다
03:49그러니까 1등 아니면 살아남을 수가 없으니까
03:52빅테크 회사들은 여기에 혼신의 힘을 지금 다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03:56돈을 너무 많이 집어넣다 보니까 일부 회사들은 신용등급이 지금 추락해서 휘청휘청하기도 하고
04:05정말 경쟁이 뜨겁습니다
04:07그런데 빅테크가 돈을 많이 썼는데 아직도 그 빅테크 투자한 데서 돈이 안 벌려요
04:13기업은 투자하면 어느 정도 이익을 회수해야 됩니다
04:17그것을 흔히 경제학에서 ROI라고 리턴 온 인베스트먼트
04:23투자 대비 수익이라는 게 나야 되는데
04:25인공지능은 돈 버는 데가 아직 없어요
04:28물론 우리가 재미나이 같은 거 쓰면 2, 3만 원 냅니다
04:32그런데 그 정도 가지고는 지금 들어가는 반도체 비용을 감당할 수도 없는 지경입니다
04:38그래서 빅테크들도 휘청휘청하는데 빅테크보다도 더 지금 문제가 되는 회사들은
04:43빅테크의 인공지능 개발에서 넘겨주는 회사
04:47소위 말하는 엔트로픽이라든지 오픈 AI
04:51이런 회사를 실리콘밸리에서는 모델 개발 회사
04:56LLM 모델 개발 회사 한마디로 두뇌를 만드는 회사고
05:00그 두뇌를 가지고 빅테크들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짜서 돈을 버는데요
05:05지금 실제로 돈을 가장 많이 넣은 것은 빅테크보다도 바로 두뇌 만드는
05:09지금 그림에도 나오는 엔트로피, 오픈 AI
05:13저 회사들이 반도체를 거의 다 싹쓸이 해갔습니다
05:17엔비디아의 GPU 몇몇 회사가 다 싹었는데
05:21저게 돈이 GPU 한 대에 몇 억씩 하지 않습니까?
05:25그런데 당장에 돈은 안 되고 이러니까
05:29여기서 자칫 잘못하다가는 인공지능 개발 회사들이 망할 수도 있다라는 의구심이 나오는 상태인데
05:37지금 서로서로 개발한 내용을 보니까
05:40인공지능이 돈 벌기 위해서 안전장치를 하지 않고
05:45마구 기술 쪽에만 치중하다 보니까
05:47자동차로 치면요
05:49엔진 기술이나 가속 페달 기술은 엄청나게 발전했는데
05:53브레이크 장치는 전혀 개발하지 않았습니다
05:55폭주하는 인공지능이 됐는데
05:58이 인공지능이 은행도 해킹하고
06:00자기들끼리 담아배서 사람을 때려잡고 지금 난리예요
06:04그러다 보니까 순수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06:07야, 이거 우리 이렇게 경쟁하다가는 인류가 절멸하겠다
06:11그래서 엔트로피의 아모데이가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06:15그러자 어차피 지금 출혈 경쟁하고 있는 회사들이
06:18맞아, 나도 그래 하면서 우리 안전하게 만들자 해서 속도 조절론이 나왔거든요
06:24그런데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죠
06:28엔비디아의 젠슨왕 같은 거는 속도 조절하면
06:30반도체를 안 사가겠다는 얘기거든요
06:33반도체 파는 회사들은 속도 조절이라는 이름으로
06:36우리 거 안 사가? 우리 회사가 망할 수도 있지 않냐?
06:38이러니까 엔비디아는 트럼프 편에 붙어서
06:41무슨 속도 조절이냐?
06:43안전하지 못하면 반도체 더 쓰다가
06:46그걸 가지고 새로운 인공지능 만들어서
06:49말 안 듣는 인공지능은 때려잡는 인공지능을 만들자
06:53이게 젠슨왕의 생각이에요
06:55그런데 그게 될지 안 될지는
06:56기술의 세계는 우리가 가보지 않았으니까
06:58우리가 문과니까 잘 모릅니다
07:00다시 한번 정리를 하면
07:03갑자기 AI 좀 천천히 발전시키자 AI 속도 조절론이 나왔는데
07:08지금 겉으로 나오는 명분은 AI에 대한 통제력을 잃게 되면
07:12인류의 미래가 위험할 수 있다 이 내용이지만
07:14사실 기업가들이 돈 생각을 안 할 수 없잖아요
07:17결국은 돈 때문이다
07:18그렇습니다
07:19그렇습니다
07:20경제학이에요
07:241982년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가 스티글리라는 분이 있는데
07:29그분의 경제학 노벨상 수상 논문이
07:33규제 포획이라는 겁니다
07:35규제 포획
07:37규제를 만들어서 자기들끼리만 산다라는 이런 얘기인데
07:40얼핏 보면 저렇게 규제한다는 것이
07:42전 세계 인류를 위한 것 같지만
07:45그 노벨상 수상자 얘기는
07:47이미 먼저 간 사람들은
07:50자기들이 어느 정도 고지를 점했지 않습니까
07:52그럼 자기들은 어느 정도 기술이 있습니다
07:55그럼 규제를 하면 신참들
07:57스타트업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돼요
08:00그렇게 돼서 규제 포획이라는 경제학적 용어는
08:07규제를 빙자해서
08:08선발주자들이 살아남는 그 경제를
08:11바로 규제 개혁의 경제라고 그러거든요
08:14이번이 전형적으로 그렇다는 지적들도 많이 있습니다
08:17왜냐하면 지금 자신들은 웬만한 거 다 개발했습니다
08:20그런데 후발주자가 따라오기 때문에 더 개발해야 돼요
08:24돈이 더 듭니다
08:26그런데 규제로 탁 막아버리면
08:28신참자가 없으면 좀 쉬어가도 되거든요
08:32그래서 자금난이 생겼던 것도 하나 문제고
08:35후발주자가 쫓아오는 것도 문제고
08:39겉으로는 인류를 절멸시킬 수도 있는 기술
08:42그러니까 가속 페달 기술은 나왔는데
08:45브레이크 기술이 나오지 않았다
08:46그 말도 맞습니다
08:47이 세 가지가 얽혀서 속도 조절론이 나온 것으로 그렇게 보여집니다
08:52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음모론 파괴자라면서
08:56지금 이것에 대해서 일축을 하고 있잖아요
08:59저희가 조금 전에 통화 장면도 보셨지만
09:02중간 선거를 앞뒀기 때문에 미국이 지금 AI를 어쨌든 앞서가고 있으니까
09:07이걸 포기 못하는 거겠죠
09:08이게 지금 미국 중간 선거에서 최대 쟁점이 바로 인공지능 속도 조절론입니다
09:14우리나라에서는 크게 보도가 안 됐는데
09:17미국은 지금 인공지능 때문에 난리입니다
09:20두 가지 큰 쟁점이 있는데요
09:22하나는 데이터 센터가
09:24우리는 지금 데이터 센터 유치하려고 난리잖아요
09:27미국은 동네 데이터 센터 들어오면
09:29목숨 걸고 지금 반대하고 있습니다
09:31두 가지 이유인데요
09:33데이터 센터는 고용을 창출 안 해요
09:36기계가 돌아가는데
09:37그런데 시끄럽죠
09:39왔다 갔다 하고
09:40그 정도면 참을 수가 있는데
09:42데이터 센터는 전기 먹는 하마잖아요
09:45계속 돌아가야 하는데 전기를 계속 먹는다고요
09:48미국은 땅이 큰 나라고
09:49지역별로 전기사가 달라요
09:51그래서 가정용 전기든 산업용 전기든
09:56전체 전기 소모량 대비 나누기 발전량을 해서
10:01전기료를 정하는데
10:02데이터 센터가 들어오면 전기 다 먹잖아요
10:05그럼 그 지역의 전기가 모자라게 됩니다
10:08그럼 전기 가격이 올라가는 거죠
10:09그래서 데이터 센터 들어오면 생계가 팍팍해져요
10:13그래서 결사반대
10:15그게 첫 번째고요
10:16두 번째는 젊은 청들인데
10:17지금 비서형 나오고 생성형 나오고
10:21생성형 GPT까지는 그렇게 위협이 안 되는데
10:24비서형은 일을 대신해 주는 거든요
10:26젊은 청들이 직장에 들어가서 해야 될 일이 바로 그런 것들입니다
10:30그런 업무들을 인공지능이 다 해주니까
10:35인공지능이 들어오면 실제로 실업률
10:38청년청 실업률을 막 갉아먹어요
10:41그래서 젊은 청들이 막 반대하고 있는데
10:43공교롭게도 젊은 청들이 많고
10:46또 월급쟁이들이 많은 지역이 대도시예요
10:49대도시가 민주당 구역입니다
10:52그래서 민주당은 이미 당의 정강정책으로
10:56인공지능 속도 조절 너무 빨라
11:00안 돼
11:00평소에 민주당의 좀 도덕적 가치하고도 맞죠
11:04기계에 어존하지 않는다는 인간 가치
11:06그런데 공화당은 지금 국가적으로 돈을 벌여야 되고
11:11돈을 벌어서 공급 경제학을 통해서 일자리를 만들겠다 하는 그런 구상이란 말이죠
11:16거기다가 중국과에 지금 경쟁을 두고 있는데 인공지능 성자 독식입니다
11:21만약에 인공지능 기술을 중국에 뺏기게 되면
11:23국가 패권은 중국으로 넘어갑니다
11:26그래서 좀 강경 보수주의자들은
11:29국가 안보 차원에서
11:31어메리카, 메이크 어메리카 그레이트 어겐
11:33어메리카 퍼스트 차원에서
11:35인공지능 안 하면 죽면다
11:37그래서 마가 프로젝트에 일본으로 AI 개발이 들어가 있습니다
11:41그러니까 마가를 주장하는 공화당과
11:44인권을 주장하고 청년 일자리를 주장하는
11:48이 민주당이 정통으로 붙어서
11:50며칠 전에 오바마 전 대통령이
11:52민주당 전당대회에 나와서
11:55이번 선거의 1번 주제는
11:57바로 AI 속도론이다
11:59AI 속도론을 하면 우리는 무조건 선거에 이긴다
12:02트럼프를 AI로 잡자
12:04이런 얘기가 나와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12:06바로 트럼프 대통령은
12:08자기가 방어하는 것보다는
12:09바로 인공지능의 신으로 불리는
12:12젠순왕과의 전화통화를 위해서
12:14전화통화 내용 보면요
12:16AI 문제 없잖아
12:17스스로 우리 안전 지킬 수 있어
12:19잘 규제를 우리가 스스로 하면 되지
12:21뭘 이렇게 규제를 따로 만들 필요가 있어
12:24당신 젠순왕도 그렇게 생각하지? 물어봅니다
12:28그러니까 젠순왕이
12:30예술, 예술, 열금 하지 않습니까?
12:32그게 다 짜여진 각본이다
12:34이렇게 보여지는 것입니다
12:35너무나 노골적으로 트럼프 공화당은
12:37젠순왕과 손잡고
12:38AI 빨리빨리 발전시켜야 된다
12:40그런 입장인 거고
12:41미국 민주당은 AI 속도 조절론을
12:43지금 주장하고 있는 이런 상황인데
12:45이 AI 속도 조절론이
12:47그럼 우리 기업들
12:48SK하이닉스나 삼성전자에는
12:49어떤 역량을 주는 걸까요?
12:51치명타입니다
12:52그러니까 저 엔트로픽의
12:56아모데이가 지난주 금요일에
12:58저 글을 썼거든요
12:59그때부터 반도체 주가
13:01추풍낙엽으로 지금 떨어지고 있습니다
13:03왜냐하면 속도 조절을 하자는 게
13:06좀 천천히 하자는 건데
13:07그동안에 우리나라의 SK하이닉스나
13:11삼성전자 주가가 올라갔던 것은
13:13서로서로 빨리 하느라고
13:15반도체를 사갔기 때문에
13:17거기서 수요 과잉, 공급 부족이 생긴 거거든요
13:20그런데 AI를 속도 조절하면
13:23수요가 갑자기 푹 줄어들 수가 있습니다
13:26물론 아직 속도 조절론이 대세로
13:28굳었으니까 아닙니다만
13:29그 우려가 나오기 때문에
13:32반도체 이거 위험해
13:33그러니까 반도체가 위험하다는 게 아니라
13:35인공지능이 위험하니까
13:36반도체 좀 덜 사간다
13:38가뜩이나 지금 빅테크들이
13:41인공지능 개발 회사들이
13:42반도체 사가느라고 돈이 엄청나게 들었는데
13:45속도 조절론 핑계 잘 됐단 말이죠
13:47그래서 좀 천천히 가자
13:49이런 측면이 있는데
13:51젠순항의 엔비디아는
13:53그렇지가 않다
13:54안전이 문제라면
13:56더 좋은, 더 비싼 반도체 만들어서
13:59그걸 가지고 말 안 듣는
14:01인공지능을 때려잡아야 된다
14:03그러면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다
14:05이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도
14:07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14:08이 대목은 앞으로도 논쟁이 계속 될 것 같은데요
14:12문제는 지금 인공지능에서
14:15계속 사고가 나고 있거든요
14:16은행도 털고
14:18인공지능이 말도 안 들어요
14:20말을 안 듣는 것뿐만이 아니라
14:21보통 컴퓨터는 전기를 차단하면
14:24일단 모든 기계가 꺼지지 않습니까
14:27그래서 인공지능 컨트롤하는 사람들이
14:30최악의 경우는 전기를 끄는데
14:31최근 저
14:32되바라진 인공지능이 말이죠
14:34자기 기계에 전기를 못 끄게 만드는 장치를
14:38자기들끼리 만들었어요
14:39전기가 안 꺼져요 이제
14:41그런 식으로 통제가 안 되는 게 나오니까
14:44그렇게 통제가 안 된다는 소리가 자꾸 나오면
14:47속도 조질련이 좀 더 이길 수 있거든요
14:49그런 것은 반도체 쪽에
14:52반도체 주가에 좀 악재가 될 수도 있다
14:55그러나 젠순황 얘기대로
14:57더 좋은 반도체 개발하면 되지 않겠냐
14:59그래서 주가에 대한 예측은
15:02긍정론과 비관론이 교차한다
15:05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15:06저희가 처음 맞이하는 AI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에
15:09다양한 지금 시각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15:11지금까지 김대우 글로벌 이코노미 연구소장과 함께했습니다
15:14고맙습니다
15:1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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