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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선 9기, 206개 읍·면·동 현장 소통 프로젝트'가 전재수 부산시장 동구·중구 방문으로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는 현장 행정을 구·군으로 확대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상시 협력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첫 방문에서 전 시장은 기초자치단장들과 부산시민회관 뒤편 동천 보행로와 이바구복합문화체육센터 등 지역 주요 현장을 찾아 주민과 관계자 의견을 듣고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YTN 김종호 (ho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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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산시 민선 9기 206개 읍면동 현장소통 프로젝트가 전제수 부산시장 동구 중구 방문으로 시작했습니다.
00:10프로젝트는 현장 행정을 구군으로 확대해서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상시협력체계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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