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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는 국립호국원 유치를 두고 부여와 홍성, 당진이 경쟁하는 것과 관련해 특정 지역에 대한 편향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지사는 도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공직자들에게 입지 선정 과정에 도지사의 편향성이 개입하지 않도록 하고, 도 역시 편향된 입장을 갖지 않도록 명확하게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도지사로서 중요한 것은 국립호국원을 충남에 유치하는 것이라며 11월이면 그 꿈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후보지들의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오는 11월쯤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YTN 이상곤 (sklee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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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박수현 충남지사는 국립호국원 유치를 두고 부여와 홍성, 당진이 경쟁하는 데 대해 특정 지역에 대한 편향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1이어 도지사로서 중요한 건 국립호국원을 충남에 유치하는 거라며 11월이면 그 꿈이 이뤄질 거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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