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전북자치도가 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지는 '2026년 화랑훈련'을 앞두고 군경과 소방 합동으로 통합방위태세를 사전 점검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국가 중요시설 테러 대비책을 집중 논의했고, 훈련 기간 차량 이동과 소음에 따른 주민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915145432726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전북은 다음 달 12일부터 16일까지 치러지는 2026 화랑훈련을 앞두고 군경과 소방합동으로 통합 방위태세를 사전 점검했습니다.
00:10국가중요시설 테러 대비책을 집중 논의했고 훈련기간 차량 이동과 소음에 따른 주민 양해를 당부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