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8한국국토정보공사
00:32국민에게 자칫 쥐약을 먹일 뻔했다. 이 취약한 권력형 게이트의 핵심 임무를 법무부 장관에 안시겠다는 그 발상 자체가 국민 상식에 대한
00:45정면 도전입니다.
00:46이렇게 사람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을 법무부 장관직에 세워도 될까요?
00:51국민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이재명 정권이 김샘 용사 밀어붙이려다가 가는 김샘 이사 김수건은 살아도 이재명 정권은 죽는 그런 결과가 나올 겁니다.
01:11지금이라도 접어야 합니다. 다 떠나서 그 독약 같은 신약을 93분이나 되는 인간이 먹었습니다.
01:22죽을 뻔한 거 아닙니까? 사람 잡는 신약시험에 가담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어떻게 법무부 장관을 하겠습니까?
01:31오기 부리지 마십시오. 지금 한동훈 대 이재명 정권에 싸움이 됐으니까 어쩔 수 없다라고 하는데 어쩔 수 없으면 뭐가 개뿌로 어쩔
01:38수 없습니까?
01:42장관으로 임명됐다 칩시다. 그렇다고 해서 이 부분이 버텨내겠습니까?
01:51장관상으로 임명도 임명도 임명도 임명도 임명도 임명은 자체 수 apps에 3분적 인식을
01: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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