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승원 후보자 청문회에서는 청문회에 자리하지 못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계속해서 언급됐습니다.
00:07한 의원은 청문회 참여가 불발되자 종일 SNS와 기자회견 등으로 김 후보자 답변을 실시간으로 체크했습니다.
00:30검찰이 정말 해서는 안 될 짓, 피의사실 흘리기, 피의사실 공표, 이걸 통해서 끊임없이 대상자를 악마화하고 구퇴, 잘 아시지 않습니까?
00:41네, 그렇습니다.
00:44한동훈 의원이 피의사실을 공표하고 있다는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한 의원은 피의사실 공표죄는 해당 수사기관 공무원에만 해당된다며 법을 모르는 법무부 장관
00:56호소인이라고 비꼬았고
00:57비겁하게 뒤따마 하지 말고 자신을 부르는 건 어떠냐며 장외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01:07이미 오빠 독약 로비스트 김승원에 대한 장외 청문회는 지난 15일간 충실하게 국민과 함께 진행했습니다.
01:18이미 국민의 판단은 끝났습니다.
01:20역사가 바뀌게 될 겁니다.
01:23만약 이런 사람 임명하는 정권이라면 너무 깁니다, 3년.
01:2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01:3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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