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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與 법사위 "김승원 수사, 이 대통령 엮으려 시작"
與 "김승원 수사 초기부터 이재명 엮으려 해"
한동훈 "김승원, 당시 '듣보잡'…누가 표적 수사 하나"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김진의 돌직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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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용혜인의 김승원 후보 논란까지 대통령 지지율은 계속 내려갑니다.
00:0635% 선이 뚫렸어요.
00:08조금 전 들어온 속보입니다.
00:10오늘 리얼미터 여론조사가 조금 전 발표됐는데 35 선이 뚫렸습니다.
00:16이렇게 되면 48.4, 46.3, 45.9, 43.3, 38.9, 37.4, 33.8.
00:2535 저지선이 뚫렸습니다.
00:2733%까지 대통령 지지율이 내려앉았습니다.
00:34여론조사 본 김에 용혜인 후보는 사퇴를 했고 한국 갤럽에서도 김승원 후보자에 대한 찬반 여부 여론조사가 실시됐습니다.
00:46다른 여론조사들도 앞서 많이 보도해드렸는데 갤럽에서도 부적합 여론이 높았습니다.
00:52두 배 가까이 높았습니다.
00:53다른 여론조사에서는 과반이 넘었어요, 부적합이.
00:56이건 역시 찬성보다 반대가 두 배 이상 높습니다.
00:5943.
01:04국민 반대 여론이 굉장히 높은데 여당 내부에서는 용혜인도 물러났는데 여기도 밀리면 안 된다라는 분위기가 많습니다.
01:17더불어민주당 관계자, 검찰 계약 상징성도 더 밀리면 끝장이라는 위기감.
01:22더불어민주당 의원, 김 후보자 사퇴해도 임명해도 지지율이 떨어져.
01:26그렇다면 일단 임명해야 하지 않겠냐.
01:28어차피 자진 사퇴에도 떨어질 건 떨어진다.
01:31그렇다면 임명이라도 하자라는 얘기가 나왔어요.
01:33야당에서는 용혜인 사퇴는 시적일 뿐.
01:37다음은 2026조국 김승헌이다.
01:39임의자 의원, 용혜인은 버려도 공소취소 돌격대장 김승헌은 지키겠다는 선언 아니겠냐라는 비판 목소리 나옵니다.
01:50그 가운데 민주당 일각에서 김승헌 후보를 향한 그 수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엮으려던 기획수사다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02:01그런데 의혹을 제기한 분이 김의겸 의원입니다.
02:04그러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듣보잡을 왜 수사하냐라고 반박했습니다.
02:09들어보시죠.
02:11담당 검사가 처음 한 수사보고서가 이재명 대통령과 김승헌 의원과의 영관성을 먼저 시작했다라고 하는 게 어떤 목적의식성 표적수사라고 하는 걸 잘
02:22보여주는 거고요.
02:23현직 의원과 관련된 수사는 당연히 법무부 장관에게 보고가 되는 거고.
02:28김승헌에 대해서 국민들이 알 수 있는 경우는 단 한 번뿐이었어요.
02:32GSGG, 개X이라고 자기 당의 국회의장을 욕한 것.
02:36그걸로 망신당한 거 말고는 이 사람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02:39서영교, 김의겸 이분이 와서 이런 얘기도 했던 것인데
02:42이재명 대통령이 이 오빠 독약 로비에 연루된 게 있는 모양입니다.
02:47제가 김의겸, 서영교 이 두 분께 말씀드립니다.
02:50그런 거 알고 있으면 저 한동훈에게 공익 제보해 주십시오.
02:53두 분이 드럼통 들어가지 않도록 제가 공익 제보자로서 보호해드리겠다는 약속을 분명히 드립니다.
02:59소위 말하면 김승헌은 그 당시에 듣보잡이었는데 누가 듣보잡을 표적수사합니까?
03:05대통령을 노린 기획수사였다라고 주장하자
03:08한동훈 의원이 GSGG 말고는 몰랐던 사람인데 무슨 여기서 기획수사냐라고 반박을 한 셈입니다.
03:18기획수사라고 하기엔 너무 기소유예 처분했다지만 아직도 관계자 두 분은 재판 중이지 않습니까?
03:26다른 혐의에서 유죄도 나왔고 기획수사라고 하기엔 수사할 만한 혐의도 많고
03:32내부에 어떤 폭로자도 있었고 금전적으로 피해본 사람도 많은데
03:38기획수사라는 어떤 증거가 있는 겁니까? 확신이랄지, 심증이랄지?
03:42그 당시 수사보고서를 보거나 또는 23년도에 서부지검장이 부체된 이후에
03:52담당 수사부가 바뀌었다라는 것
03:56그런 부분들이 지금의 기획수사 의혹을 조금 더 중폭시키는 부분은 분명히 있죠.
04:04또 보도에서 나왔듯이 처음에 이 사건과 관련해서 고소고발이 있었고
04:12그리고 그 사안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보면 오히려 이 사안의 본질보다는
04:19아무 관계가 없는 김승원 의원과 또는 이재명 당시 대표와의 관계성
04:27이런 부분들에 더 초점이 맞춰서 수사가 진행됐던 거 아니냐라는 것들이
04:31수사 보고서 또 기소하기 위해서 만들어지는 작성되는 내용들
04:39그런 부분들에 그런 쪽의 의혹들이 더 크게 부각되는 부분이 있었고
04:46저는 이런 부분들도 이번 기회에 한번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해요.
04:50당시 단순하게 이것이 소위 제넨셀 창업주인 강모 씨가
04:56뭔가 신약을 개발하려고 하는 걸 양모 씨가 도와주고
05:00그게 김승원 후보자에게 식약처의 민원으로 전달되는 과정
05:06여기에 포커스가 있었던 게 아니라
05:07이걸 통해서 돈을 만들려고 하고
05:11그런 돈이 대선 자금으로 흘러가려고 하는 게 아니었냐라는 쪽으로
05:15의혹을 가지고 수사를 진행했었던 그런 측면들에 대해서도
05:20한번 들여다볼 필요는 있겠다.
05:22그것을 누가 그 의혹을 제기했는가라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05:27당시 수사팀은 왜 그런 방향으로 수사를 이어갔던가 하는 부분에 대한
05:33내용들이 충분히 확인이 되어야 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거고요.
05:37지금 한동훈 의원이 연일 김승원 후보자를 이런저런 의혹으로 공격하고
05:44심지어는 김승원 후보자뿐만 아니라 다른 민주당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도
05:51민주당 오빠라는 표현까지 써가면서
05:53민주당 오빠라고 하시는데
05:54사실 이 문제의 본질은 오빠 의혹이 아니고요.
05:59과연 정상적인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이었는지
06:04아니면 이것이 그 과정 속에서 누군가에게 특혜를 줬고
06:08누군가는 이익을 본 그런 게이트였는지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06:12내일 인사청문회가 있으니까
06:14그 과정 속에서 충분히 확인이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됩니다.
06:18네. 이 수사는 기획수사였다. 이재명 대통령을 노린 기획수사다라고
06:25김겸 의원이 주장을 한 겁니다.
06:27그런데 쌍방울 사건 같은 경우는
06:31이화영 전 부지사가 북한에 불법 대북선금한 혐의가 유죄로 확정돼서
06:36대법원에서까지 중형이 선고됐지만
06:38그때는 대통령이 도지사셨으니까 연관이 좀 있었는데
06:44이 사건에서는 대통령 이름 언급도 안 되는데 왜 기획수사입니까?
06:49좀 참신한 주장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06:51참신한 주장이다. 참신한 주장이다.
06:53왜냐하면 김승원 변호사가 판사 6년 했어요.
06:57판사 6년하고 쭉 변호사했던 김승원 변호사가
07:00국회의원 된 게 2020년이었어요.
07:03그리고 난 다음에 2021년 8월에
07:05그 유명한 GS 지지로 김승원 의원이 이름을 딱 떨쳤죠.
07:09그리고 난 다음에 10월에 식약처장한테 압력 가한 게 2021년 10월이었고
07:15그리고 난 다음에 그 여파로, 그 후과로
07:182021년 12월에 양모 씨가 6억 투자 받은 거
07:22그 제넨셀 강 교수한테 6억 투자 받은 게 12월이었단 말이에요.
07:27그리고 난 다음에 이런 이야기가 솔솔솔 나오고 이상하다, 이상하다
07:31해서 검찰이 본격 수사 시작한 게 언제였냐면
07:362022년 11월이었단 말이에요.
07:37그리고 난 다음에 김승원 의원을 소환조사했던 게
07:41개혐 직전인 2024년 8월에 소환조사해가지고
07:45기소해야 되겠다.
07:47그래가지고 기소계획 의혹서, 구형계획서 이런 것들
07:50문서 나오지 않았습니까?
07:51이런데 무슨 그때 그야말로 한동훈 의원의 이야기에 의하면
07:56김승원은 그렇게 중요한 사람도 아니었어요.
07:592022년 11월에는 김승원 의원은 재선 의원도 아니고 초선 의원이었고요.
08:04그 다음 기억하면 2022년 11월은 윤석열 정권 출범해가지고
08:10아주 그 칼날이 날카로울 때 아니었습니까?
08:13기세가 등등할 때 아니었습니까?
08:14굳이 이런 걸로 엮지 않아도 그 당시에 이재명 대표는요.
08:18당시 이재명 대표에 대해서는 대장동, 백현동, 성남FC,
08:22쌍방울 이런 걸로 검찰은요.
08:25수사할 게 차고도 넘쳤었던 그런 이야기, 그런 말인데
08:29그런데 그때 굳이 또 여기에 제네셀까지 엮었다는 이야기입니까?
08:33그렇다고 하면 김의겸 의원님의 말씀대로라고 하면
08:36이재명 대통령이 제네셀하고도 무슨 관련이 있다.
08:40그런 이야기 아니었겠습니까?
08:41여기서는 대통령 얘기는 안 나오지 않았어요?
08:44아니 어쨌든 이재명과 엮기 위한 기획수사였다.
08:48이런 유두양수를 이야기했으니까.
08:49김승원 의원이 예를 들어 대통령의 부지사였거나
08:52성남시절 멤버 이런 것도 아니었잖아요.
08:54전혀 아니었죠.
08:55물론 굳이 따진다고 하면 김승원 의원의 지역구가 수원이었으니까
09:00같은 경기도는 경기도였겠네요.
09:02그다음에 경기도청도 수원시에 있으니까 그렇게 엮겠다는 이야기입니까?
09:06제가 봤을 때 이거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누가 제일 먼저 할 것인가?
09:11이재명 대통령부터 황당해가지고 말이 안 나올 것 같다는 그런 생각.
09:15대통령께서는 제네셀도 모르셨을 텐데요.
09:17제네셀이 지읏도 모를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09:20이런 걸 보고 견강부회라고 하고 또 김의겸 의원님이 김의견 하셨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9:26그냥 이럴 때는요.
09:27제 생각에는 가만히 있는 게 중간은 가는 거 아닌가 그런 생각 듭니다.
09:34이거는 박천문이 최고는 어떻게 보였어요?
09:35그런데 이게 검찰이 김승원 장관 후보자에 대한 수사 초기 단계에 작성됐던 보고서나 이런 것들이 언론을 통해 입수돼서 공개가 됐거든요.
09:47그런데 거기 보면 일단 후보자에 대해서 친 이재명계로 분류를 하고
09:52그리고 대장동 인물들이라든지 성남과 관련된 인물들과의 관계도 이런 걸 상세하게 기술해놨다고 하고요.
09:59김 후보자에 따르면 이 수사를 받는 과정 중에 국회의원 옷을 벗기겠다 이런 얘기를 들었다라는 얘기도 했거든요.
10:09그러니까 이런 상황들이 있기 때문에 결국에 이게 후보자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서 어떤 공정하게 수사하고
10:16객관적 증거로서 어떤 후보자에게 추궁을 하고 이런 과정이었다라기보다
10:21애초부터 이런 어떤 수사 초기 보고서부터 결국에는 인맥들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10:27친 이재명계 혹은 김승원 후보자가 들어가 있는 의원들 모임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다 써서
10:33이 사람이 누구랑 신하고 어디고 어느 개고 이런 것들을 왜 써놨냐는 거죠.
10:39그러니까 그 질문이 될 수밖에 없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김 후보자는 법정에서
10:43친명계 의원이다.
10:44네, 그렇습니다. 그런 분류를 이제 받았던 거고 검찰에서.
10:47그리고 법정에서 그래서 후보자가 담당 검사가 국회의원 옷을 벗기겠다라고 말했다는 취지의 증언도 했습니다.
10:54그러니까 이런 얘기들을 보면 사실 결국에는 이 후보자에 대해서 물론 의혹이 있어서 수사를 했을 수는 있죠.
11:02하지만 이 수사의 어떤 출발점이라든지 내용들 면에서 후보자에 대한 어떤 정치적인 판단이 전혀 없었다고 볼 수 있느냐.
11:10사실 나온 이런 보고서 문건이나 이런 내용들을 보면 사실 그런 고려가 조금 있었던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11:18결국 엮으려고 했던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11:22자, 이게 피해의식이냐 아니냐라는 논란도 일고 있어요.
11:26주장과 반박, 주장과 반박 계속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1:29자, 이번엔 전주 의원님, 판사 출신. 대통령을 노린 기획수사다 아니다.
11:33아, 그건 아니죠. 이게 어불성설이죠.
11:36왜냐하면 서부지검에 보고서에 한 줄이 있다는 건데 거기에 이재명 대통령이 여기 연관돼 있다 그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11:47그런 면에서 이게 예를 들어서 김승권 의원이 친명계니까
11:52더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그런 과도한 수사를 해야 된다 그런 취지는 아니잖아요.
12:00왜냐하면 저는 이 사건 수사가 공익 제보자 A 씨의 제보에서 시작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12:09그래서 이분이 양모 씨라는 분이 여기저기 많이 그렇게 방을 팔고 다닌 것 같아요.
12:16누구도 친하다, 누구도 친하다 그러고 문자도 다 공개를 하고
12:19이러니까 공익 제보자 어떻게 이런 것을 받았겠습니까?
12:23다 보내주니까 받았겠죠, 보여주니까.
12:25그래서 그런 걸 가지고 구체적인 정황을 가지고 공익 제보를 하게 된 것이고
12:30그런데 이 사건이 간단치가 않은 게 문자가 있잖아요.
12:34김승원 후보자가 식약처장에게 보낸 문자도 지금 다 오픈이 돼 있거든요.
12:40그리고 또 그 식약처장 비서관이 담당 과장, 임상정책과장 김 모 씨에게 보낸 내용도 다 지금 공개가 돼 있습니다.
12:53그래서 이런 내용을 보면 김승원 의원이 식약처장에 부탁을 했고
12:59식약처장에 바로 그 부탁받은 상황을 이 담당 과장, 식약처에 임상정책과장에게 보낸 게 너무 고스란히 나와 있는 거예요.
13:09이게 뭐 대통령을 노렸다는 것과 아무 상관이 없다.
13:11그럼요. 그런데 이제 그래서 임상승인에 시험승인이 빨리 났죠.
13:18다른 지약사보다도 빨리 났고.
13:21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이게 지금 임상시험 승인도 빨리 났지만
13:27결국은 임상, 결국은 시판이 된 데 있어서는
13:31뭐 이런 예를 들어서 실험 동물이 죽었는데 이런 것도 숨기고
13:36토요란 것도 숨기고 이러한 이제 불법적인 것이 동원이 돼서
13:40이래서 이제 그 제넨셀이 결국은 상장을 했는데
13:44이러이러한 피해자들이 생긴 거잖아요.
13:46그리고 이 제넨셀에 이 지분을 사들인 이 회사.
13:51이 회사가 지금 올 6월에 이 상장 폐지 통보를 좀 받았다는 거거든요.
13:57이 새동 매기파를 가는 게.
13:59그래서 이러한 면에서 이러한 주주들의 또 피해가 있고
14:03또 이 임상시험 승인이나 아니면 신약 승인까지의 과정이
14:08굉장히 불투명한데 거기에 김승원 의원이 연루가 돼 있는 것이
14:13너무 버섯이 뜨러나기 때문에 수사한 것이지
14:15이재명 대통령과의 연관성을 오히려 민주당이 오히려
14:19자발적으로 그러는 건지 저는 과도한 의혹 제기라고 생각합니다.
14:24주장 반박 주장 반박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14:2610화는 되지 않았고 임상시험이 이제 나왔던 것이죠.
14:30대통령 지지율 다시 한번 보시죠.
14:35지금 30% 초반대까지 떨어졌는데 최근에 이제 20%대 김어준 씨는
14:41뭐 그런 얘기도 해서 민주당에서 계속 반박도 있었습니다만
14:45이 지지율 떨어지는 게 이제 용혜인 후보 탓이라고 보세요?
14:49아니면 김승우 후보 영향도 좀 있다고 보세요?
14:51뭐 어떤 후보 한 사람의 탓이다 이렇게 볼 수는 없겠죠.
14:55네 전반적인
14:56전반적인 부분이 있고 거기에 인사청문 또는 뭐 지금 국정기조
15:01부동산 문제 여러 가지가 다 포함되어 있을 수 있는데
15:04문제는 지금 한 두 달 사이에 좀 전에 나왔던 니어미터 기준으로만 봐도
15:12한 15%포인트 정도가 급격히 빠졌어요.
15:17빠지는 속도 우리가 이제 여론조사를 보면 숫자도 중요하지만
15:22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추세다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하지 않습니까?
15:26그런데 그 추세가 계속해서 우하향으로 계속 빠지는 추세
15:31그 기울기가 상당히 좀 가파르다라는 부분이 있어서 사실 이번 제2기 내각에 대한
15:41중폭 개각도 어떤 면에서 보면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많이 빠지고 있고
15:48그리고 새로운 국정 동력을 만들기 위해서 사실은 개각도 있었던 건데
15:55그러한 의미를 달성하기에는 사실 이번에 좀 많이 부족했던 게 아닌가
16:01특히 인사 문제가 다른 문제들 못지않게 지금 커진 비중으로 나타나고 있고
16:09그 가운데에서 용혜인 의원 문제라든지 또는 김승헌 후보자가 도드라지게 보였다라는 것
16:17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좀 이 국면이 끝나고 나면
16:22한번 체크해 볼 부분은 분명히 있어 보인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6:26이것이 후보 개인의 문제인 것인지 아니면 청와대의 인사 시스템의 문제인 것인지
16:33이런 부분들도 한번 따져볼 필요는 있겠고
16:36지금 이번 주에 인사천문이 쭉 있습니다 오늘도 있고요
16:41그런데 그 가운데에서 김승헌 후보자에게 지금 국민의힘의 어떤 공세가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 보여지는 걸 보면
16:51사실 김승헌 후보자를 다음 타겟으로 낙마시켜야 되겠다
16:57이런 목표가 있는 어떤 정치적 공세 측면이 훨씬 더 커 보이는 그런 게 있어서
17:02저는 김승헌 후보자가 내일 인사천문회에서 잘 본인 입장을 소명해 낼 것으로
17:10또 그리고 그 부분이 국민들께서도 충분히 납득하실 수 있는
17:15그런 설명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고요
17:18지금 지지율과 관련해서는 당지 이번 주에 인사천문회 끝난다고 해서
17:23바로 반등의 포인트를 찾을 수 있을 거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어려울 수 있어요
17:28그렇군요
17:30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국면들이 지나면서
17:34뭔가 대통령께서도 판단하시는 부분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17:40국민들께 직접 소통을 좀 해야 되겠다
17:43이런 생각도 지금 가지고 계시는 거라고
17:46그런 보도가 나오고 있는 걸 보면
17:48대통령께서 어느 정도 말씀을 주실 때가 되지 않았을까
17:52아마도 그런 것들이 이뤄진 이후에
17:57어떤 대통령 지지율의 반등 모멘텀이
18:01한 번쯤은 만들어질 수 있는 게 아닐까 이렇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18:0530% 초반대까지 떨어진 9주 연속 하락
18:08집권 후 최저치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보도도
18:12속보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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