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김승원 후보자의 신약청탁 의혹과 관련해 식약처 차원에서 특혜를 준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00:09오처장은 오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해당 의혹으로 식약처 직원 여러 명이 오랫동안 수사를 받았지만 무혐의로 처분받은 사안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00:19당시 제넨셀의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계획 승인 심사가 이례적으로 빨리 이루어졌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당시 코로나19 치료제들 심사기간은 평균 10일이었고 이번
00:31건은 11일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00:34실험 자료에 동물이 폐쇄한 내용이 삭제된 건 제넨셀 창업자가 잘못한 것일지 식약처 직원이 그것까지 평가할 수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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