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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시간 전


적당히 시원했던 어제와 달리 서늘하기까지 합니다.

부쩍 긴 소매 입고 계신 분들이 많이 보이고요.

저도 얇은 원피스 한 벌 입으니 쌀쌀하게 느껴지는데요.

오늘 한낮에 10월 초 기온 보이겠습니다.

10월 초 서울의 최고기온이 23도인데요.

오늘 서울이 23도에 그치게 돼 10월만큼 서늘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다시 최고 28도, 주말에 27도로 이맘때 기온 회복하겠습니다.

오늘 밤까지는 평소보다 쌀쌀하겠는데요.

밤사이 최저기온 15도까지 내려가겠고 주말 동안 17도, 19도로 차츰 오르겠습니다.

하늘엔 구름이 차츰 걷히겠습니다.

오후엔 해도 드러나겠고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겠습니다.

해안가로는 여전히 강한 너울이 밀려듭니다.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고요.

해상에 풍랑도 거칠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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