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그럼 제가 고른 김종석의 리포트 두 번째입니다.
00:05논란이 식지 않고 있는 김성원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은 잠시 뒤 김종석의 외에서 하나하나 뜯어보고요.
00:13오늘 새 뉴스는 저겁니다.
00:16가족 급여 30% 인상 직접 만나보니 김성원 후보자는 사실 신약 청탁 의혹 말고도
00:25김성원 후보자인 지역구인 수원에서 부인이 센터장이고 아들과 딸이 일하는 협동조합이 있습니다.
00:33이 조합이요, 최근에 순이익은 반토막이 났는데 가족 급여는 30% 올랐다.
00:40이게 야당이 제기한 의혹입니다.
00:43저기 협동조합은 4년 전인 2022년 수원 장안구로 이전을 했습니다.
00:51작년 이곳의 순이익은 보시는 그대로 4,720만 원인데요.
00:57전년과 비교하면 전년이 1억 3백만 원대였으니까 전년보다 무려 협동조합의 순이익이 54%나 줄었습니다.
01:18운영이 쉽지 않다니 협동조합 직원의 말이죠.
01:21그런데 그 사이 김성원 후보자 가족의 급여가 그러니까 두 자녀에게 즉한 급여는 2024년 6,840만 원에서 작년 8,930만 원으로
01:33지난해에 비해 30%가 급여가 올랐다는 주장이 제기가 된 겁니다.
01:40아니 저 해당 조합에 국민 세금 8,800만 원이 투입이 됐고 이 세금만으로 가족이 월급을 타갔다는 의혹 제기인데요.
01:48그런데 김성원 후보자의 부인과 아들이 저희 채널A에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01:55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2:05모친과 함께 발달장애 아동시설에 근무 중인 김성원 후보자의 아들은요.
02:11본인만 높은 급여를 받는 건 아니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02:23그리고 해당 조합에서 어머니와 함께 일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대학 전공을 고려한 선택이라고도 언급했습니다.
02:36작업치로서 면허직이 있다.
02:38재단 2024년 김성원 후보자의 자녀가 프리랜서로 채용될 당시 아들이 인사 담당자로서 관여했다는 의혹도 부인을 했습니다.
02:55김성원 의원 측은요.
02:57해당 조합 관련 의혹에 대해 부인은 조합의 대표자가 아니고 조합을 소유하고 있지도 않다 이렇게 설명을 했습니다.
03:06고맙습니다.
03:06고맙습니다.
03:07고맙습니다.
03:0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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