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6주 전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 사건 수사 속보입니다.

60대 여성을 냉동창고에 가둬 숨지게 한 30대 카페 사장의 체포 당시 영상을 저희 채널A가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건물로 들어와 멈추는 SUV 차량입니다.

조수석에서 흰옷을 입은 남성이 내립니다.

잠시 후 차량 트렁크 문이 열리고, 흰색 신발을 신은 다른 남성도 내립니다. 

운전석에서 내려 이들에게 가는 건장한 체구의 또 다른 남성. 

60대 여성을 자신의 카페 냉동창고로 유인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입니다.

CCTV에 찍힌 시각은 지난 4일 오전 9시 45분, 

남성이 여성을 냉동창고에 가둔 뒤 22시간이 흐른 시점입니다.

몇 시간 뒤 이 장소로 사복 차림의 경찰들이 나타납니다. 

남성과 한참 이야기를 나누더니 수갑을 채워 경찰서로 연행합니다. 

냉동창고에서 실종 여성의 시신을 발견하고는 카페 사장인 남성을 유력 용의자로 보고 체포하는 모습입니다.

경찰은 남성이 범행 다음날 이곳을 찾은 게 '알리바이를 만들 목적'이 아닌 지도 의심하고 있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숨진 여성에게선 외상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여성이 냉동창고에서 저체온증이나 산소부족 등으로 사망했는지 확인하려고 국과수의 정밀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김종석의 왜에서 하나하나 더 뜯어보겠습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채널A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뉴스A CITY LIVE]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제가 고른 진짜 다섯 번째 리포트 바로 만나보겠습니다.
00:03냉동창고 살인범 체포 순간 파주 카페 냉동창고 살인사건 수사 속보입니다.
00:1260대 여성을 냉동창고에 걷어 숨지게 한 30대 카페 사장의 체포 당시 영상을 저희 채널A가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00:21바로 만나보겠습니다.
00:24건물로 들어와서 멈추는 저 흰색 SUV 차량입니다.
00:26조 수석에서요. 자세히 보면 흰옷을 입은 한 남성이 내립니다.
00:33잠시 뒤에 저렇게 차량 트렁크 문이 열리고 흰색 신발을 신은 다른 남성도 차례로 내립니다.
00:40운전석에 내려 이들에게 가는 또 다른 건장한 체구의 남성.
00:4460대 여성을 자신의 카페 냉동창고로 유인해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 A씨입니다.
00:51저 CCTV에 찍힌 시각이 지난 4일 오전 9시 45분.
00:57그러니까 저 남성 A씨가 피해 여성을 냉동창고에 가던 뒤에 22시간이 흐른 시점입니다.
01:06몇 시간 뒤에 해당 장소로 사복 차림의 경찰들이 나타나고요.
01:11저 남성 A씨와 한참 얘기를 나누더니 그리고 수갑을 채워 경찰서로 연행을 합니다.
01:21냉동창고에서 실종 여성의 시신을 발견하고서는 카페 사장인 남성 A씨를 유력 용의자로 보고 체포하는 저 모습입니다.
01:31경찰은 저 남성이 범행 다음 날 이곳을 찾은 게 알리바이를 만든 목적으로 그런 의도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01:40그런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숨진 여성에게서는 외상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는데요.
01:48경찰은 해당 여성이 피해 여성이 냉동창고에서 저체온증이나 산소 부족 등으로 사망했는지를 확인하려고 국과수의 정밀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02:00김종석의 외에서 잠시 뒤에 더 하나하나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2:05김종석의 외에서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02:05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02:05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02:05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02:05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02:05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에 잠시 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