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음 소식입니다. 미국의 휘발유 가격이 14년 만에 종전 기록을 갈아치우며 노동절 기준 역대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00:10이란 전쟁 장기화로 고유가가 이어지면서 두 달 앞으로 다가온 중간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부담도 커지고 있습니다.
00:17뉴욕에서 백승우 특파원입니다.
00:22주유소 가격판에 4달러가 넘는 숫자가 줄줄이 찍혀 있습니다.
00:26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 15센트. 노동절 기준 역대 최고입니다.
00:35종전 최고 기록을 14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00:40매네틴 인근에서 기름값이 가장 비싼 주유소를 찾아왔는데요.
00:45보시는 것처럼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4달러 85센트. 우리 돈으로 6,500원 넘게 올랐습니다.
00:52미국의 노동절 연휴는 여름 장거리 여행 시즌의 끝을 알리는 시기입니다.
00:58기름값에 아주 민감한 시기인데 연휴의 끝인 노동절이 되면 수요가 주면서 가격이 내려가는데
01:05올해는 이란 전쟁 장기화로 하락세가 뒤집힌 겁니다.
01:18중간 선거를 두 달 앞둔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01:31이란 전쟁이 장기화하면 고유가가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름값이 중간 선거 표심의 변수가 될지 주목됩니다.
01:40뉴욕에서 채널A 뉴스 백수호입니다.
01:44뉴욕에서 채널A 뉴스 백수호입니다.
01:48우리나라에서 채널A 뉴스 백수호입니다.
01:5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