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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특보가 내려진 제주 해안가에서 낚시객 2명이 고립됐다 구조됐습니다.

어제 저녁 6시 15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덙 60대 남성과 30대 남성이 고립됐습니다.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밧줄을 걸어 두 사람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갯바위의 경우 조석 간만의 차로 물이 빠르게 차오르고, 기상이 악화하면 너울성 파도가 덮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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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풍랑특보가 내려진 제주 해안가에서 낚시객 2명이 고립됐다 구조됐습니다.
00:06어제저녁 6시 15분쯤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던 60대 남성과 30대 남성이 고립됐습니다.
00:15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밧줄을 걸어 두 사람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00:20해경은 갯바위의 경우 조석간만의 차로 물이 빠르게 차오르고 기상이 악화하면 너울성 파도가 덮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00:30해경은 갯바위의 경우 조석간만의 차로 물이 빠르게 차오르고 기상이 악화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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