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에 건설하는 전기로 제철소를 두고 한미 산업 협력의 상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 장관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널드슨빌에서 열린 현대차-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기공식에 참석해 일방적 투자가 아닌, 상호 협력에 따른 파트너십으로 루이지애나와 미국, 한국 모두의 이익이 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강경화 주미한국대사도 이번 투자로 한미 관계가 견고해질 거로 생각한다며, 지속 가능한 영구적인 협력 관계가 유지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장인화 포스코 회장도 기공식 뒤 기자들과 만나, 포스코와 현대제철은 국내에선 경쟁자지만 세계에서는 서로 협력해 우리 기업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며 현대제철과의 협력으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회사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905124431676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현대제철과 포스코가 미국 루이지애나에 건설하는 전기로 제철소를 두고 한미산업협력의 상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0:10김 장관은 미국 루이지애나주 도넛슨빌에서 열린 현대차 포스코 루이지애나 전기로 기공식에 참석해
00:18일방적 투자가 아닌 상호협력에 따른 파트너십으로 루이지애나와 미국, 한국 모두의 이익이 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26행사에 참석한 강경화 주미한국대사도 이번 투자로 한미관계가 견고해질 것으로 생각한다며 지속가능한 영구적인 협력관계가 유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