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전
- #2424
■ 진행 : 성문규 앵커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국회 개회를 앞둔 휴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2기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새롭게 정부에 합류할 장관직 6명, 청와대 참모 4명을 발표했는데요. 청와대는 오직 '실력'만 봤다고 강조했습니다. 개각에 대한 반응이 첨예하게 갈리면서 국회는 청문 전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늘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원래는 '순차 개각' 이걸 예상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개각 폭도 오늘 컸고요. 이번 개각 먼저 어떻게 전반적으로 보시는지 말씀 듣겠습니다.
[최창렬]
법무부 장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충원에 일단 그치고 이른바 소폭 개각을 예상했었죠. 충원 요인이 발생했으니까. 그런데 생각보다 폭이 컸어요. 이른바 중폭 개각이니까, 장관 6명이니까 적은 폭은 아니죠. 법무부, 중소벤처기업부도 그렇고 국토부, 재경부 그다음에 성평등가족부 등등 했어요. 청와대 참모들도 교체를 했고 또 충원도 됐고 이런 상황인데. 전체적인 총론은 어쨌든 요즘 여권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으니까 하락 추세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쇄신용 개각이다. 쇄신용 개각인데 쇄신용인데 문책성도 포함돼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재경부 장관도 그렇고 국토부 장관도 그렇고 국방부 장관도 일정 부분 특별히 잘못했다기보다 여러 의혹이 제기된 면이 있었으니까 그 세 명은 저는 문책성 객이라고 봅니다, 쇄신용이면서도 문책성이라는 생각이 들고. 또 용혜인 장관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파격적인 면은 있습니다마는 파격적이라고 하기에는 용혜인 의원이 기본소득당의 비례대표였는데 그것도 민주당의 위성정당의 비례대표였다는 점, 정치적인 측면이에요. . 실력하고는 별개의 문제입니다마는 정치적 측면도 있고. 등등 해서 앞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마는 쇄신형이라고 한다면 감동을 강력하게 줘야 하는데 감동을 주는 인사가 아니었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제한적이다. 그러나 어쨌든 무난한 인사였다는 생각이 들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를 군 출신으로 복귀했다는 것도 저는...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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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기국회 개회를 앞둔 휴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2기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새롭게 정부에 합류할 장관직 6명, 청와대 참모 4명을 발표했는데요. 청와대는 오직 '실력'만 봤다고 강조했습니다. 개각에 대한 반응이 첨예하게 갈리면서 국회는 청문 전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오늘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원래는 '순차 개각' 이걸 예상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개각 폭도 오늘 컸고요. 이번 개각 먼저 어떻게 전반적으로 보시는지 말씀 듣겠습니다.
[최창렬]
법무부 장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의 충원에 일단 그치고 이른바 소폭 개각을 예상했었죠. 충원 요인이 발생했으니까. 그런데 생각보다 폭이 컸어요. 이른바 중폭 개각이니까, 장관 6명이니까 적은 폭은 아니죠. 법무부, 중소벤처기업부도 그렇고 국토부, 재경부 그다음에 성평등가족부 등등 했어요. 청와대 참모들도 교체를 했고 또 충원도 됐고 이런 상황인데. 전체적인 총론은 어쨌든 요즘 여권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으니까 하락 추세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쇄신용 개각이다. 쇄신용 개각인데 쇄신용인데 문책성도 포함돼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재경부 장관도 그렇고 국토부 장관도 그렇고 국방부 장관도 일정 부분 특별히 잘못했다기보다 여러 의혹이 제기된 면이 있었으니까 그 세 명은 저는 문책성 객이라고 봅니다, 쇄신용이면서도 문책성이라는 생각이 들고. 또 용혜인 장관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파격적인 면은 있습니다마는 파격적이라고 하기에는 용혜인 의원이 기본소득당의 비례대표였는데 그것도 민주당의 위성정당의 비례대표였다는 점, 정치적인 측면이에요. . 실력하고는 별개의 문제입니다마는 정치적 측면도 있고. 등등 해서 앞으로 말씀을 나누겠습니다마는 쇄신형이라고 한다면 감동을 강력하게 줘야 하는데 감동을 주는 인사가 아니었다고 저는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제한적이다. 그러나 어쨌든 무난한 인사였다는 생각이 들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를 군 출신으로 복귀했다는 것도 저는...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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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정기국회의 개회를 앞둔 휴일, 이재명 대통령이 전격적으로 2기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00:05새롭게 정부에 합류할 장관직 6명, 청와대 참모 4명을 발표했는데요.
00:11청와대는 오직 실력만 봤다고 강조했습니다.
00:14또 개각에 대한 반응이 첨예하게 엇갈리면서 국회는 청문전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00:20오늘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 모셨습니다.
00:24어서 오십시오.
00:25안녕하세요.
00:26안녕하십니까.
00:27원래는 순차 개각, 이걸 예상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개각 폭도 오늘 컸고요.
00:34이번 개각 먼저 어떻게 전반적으로 보시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00:37법무부 장관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충원에 일단 그치고 소폭 개각을 예상을 했었죠.
00:43충원 요인이 발생했으니까.
00:46그런데 생각보다 폭이 컸어요.
00:48이른바 중폭 개각이니까.
00:50장관 6명이니까 적은 폭은 아니죠.
00:52법무부, 중소벤처기업부도 그렇고 국토부, 재경부, 그다음에 성평등가족부 등도 했어요.
01:01청와대 참모들도 교체를 했고 또 충원도 됐고 이런 상황인데.
01:05그런데 전체적인 총론은 어쨌든 요즘 여권의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으니까 하락 추세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01:14이런 상황에서 어쨌든 이건 쇄신용 개각이다.
01:17쇄신용 개각인데 쇄신용인데 문책성도 포함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01:22재경부 장관도 그렇고 국토부 장관도 그렇고 국방부 장관도 일정 부분 특별히 잘못했다기보다도 여러 의혹이 제기된 면이 있었으니까.
01:30그 세 명은 저는 문책성 개각이라고 봅니다.
01:32쇄신용이면서도 문책성이라는 생각이 들고.
01:34또 용혜인 장관 후보자 같은 경우는 파격적인 면은 있습니다만.
01:41파격적이라고 하긴 또 용혜인 의원이 또 기본소득당이 비례대표였는데.
01:46그것도 민주당이, 위성정당이 비례대표였다는 점.
01:49정치적인 측면이에요, 이건.
01:50실력화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01:51어쨌든 그런 정치적인 측면도 있고 등등 해서 앞으로 말씀 나누겠습니다만.
01:56쇄신용이라고 한다면 감동을 강력하게 줘야 되는데.
02:00감동을 주는 이상 아니었다고 저는 생각해요.
02:02좀 그런 면에서는 제한적이다.
02:05그러나 어쨌든 무난한 인사였다는 생각이 들고.
02:07국방부 장관 지병자를 군 출신으로 복귀했다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2:12알겠습니다.
02:13쇄신용이었는데 별로 이렇게 감동을 안 줬다.
02:16그런 평가셨고요.
02:18어떻게 보셨습니까?
02:18맞습니다.
02:19감동이 없었다 하는 말은 제가 120% 동의를 합니다.
02:23대개 인사를 하면 그중에서 한 명 정도는 아 맞아 이런 사람이 있었지라고 무릎을 칠 정도의 공감 내지는 감동을 줄 만한
02:31인사가
02:32보통은 포함이 되기 마련인데요.
02:34이번에는 그런 게 없었다 하는 얘기입니다.
02:37이번에는 철저하게 원래 10월 중순 또는 말에 중폭 개각이 예상된 게 민주당 국회 내에서 들려오는 얘기인데.
02:46오늘 전격적으로 일요일 날 아침에 발표된 거 그만큼 취임 후 최저 지지율이 상당히 불안 요소로 작용을 했다라는 것이죠.
02:58지금 40% 초반까지 떨어졌습니다.
03:00이재명 대통령이 49%로 대통령에 당선됐는데 본인을 찍은 사람조차도 약 8, 9% 지지율이 빠졌단 말이죠.
03:10이것은 보통 위기의식을 느낄 만한 그런 상황인데요.
03:15바로 떨어진 국정동력을 회복하기 위한 중폭 개각이었다.
03:19그런 의미에서 민심이 등을 돌린 이유가 바로 부동산 증시 이거 아니겠습니까?
03:26그런데 부동산 증시에 투톱을 맡고 있는 바로 재경 장관 부총리죠.
03:33그리고 국토, 교통부 장관 투톱을 교체를 했다라는 의미에서 얼어붙은 민심을 회복을 하겠다.
03:40그런데요.
03:41지금 상황에서 두 분보다도 바로 청와대의 경제 수장, 김용범 수장을 교체하지 않고 두 분을 교체한다는 것은 이른바 땜질식 처방이었다라는 의미에서
03:53저는 공감을 할 수가 없다.
03:55이런 말씀드립니다.
03:55두 분의 공통점이 있나요?
03:57두 분 말씀하신 민심을 의식한 쇄신용 개각이었다.
04:00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지금부터는 한번 장관 후보자들 몇 면을 살펴보겠습니다.
04:05먼저 경제라인부터 보겠는데 경제부총리 겸 재경부 장관 후보자의 거시경제통입니다.
04:12이형일 1차관을 지명을 했습니다.
04:15이란 전쟁 이후에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을 이끈 인물이고요.
04:20그런데 현직 차관에서 부총리로 바로 승진 발탁한 첫 사례라고 그러더군요.
04:2620년 만이에요.
04:27이런 예가 거의 없었죠.
04:29이런 인사는 의미가 있다고 봐요.
04:31전문관료가 기용된 거니까.
04:33그러니까 정책의 안정성을 유지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어요.
04:37그런데 장관은 교체되면서 내부 승진했다는 거 아니에요.
04:41대개 장관이 교체되면 제가 아까 특히 재경부 장관과 국토부와 국방부 말씀 드렸는데
04:46문책성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죠.
04:48당연히.
04:49쇄신용도 포함됩니다만.
04:51그렇다면 외부에서 수혈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에요.
04:53장관이 교체됐으니까.
04:54그런데 외부에서 수혈하지 않고 바로 차관을 바로 승진 기용했단 말이죠.
04:59이 얘기는 여러 가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고 봅니다.
05:01일단 어떤 책임지는 장관, 장관에게 책임을 지우고 여러 가지 부동산 문제나 세제 문제 이런 것들에 대한 여론이 악화됐던 게 사실이었으니까.
05:10그러면서도 정책의 기조는 바꾸지 않겠다는 생각.
05:13다시 말하면 책임에 응답하면서 국민들의 어떤 여론 악화에 응답하면서 반응하면서 그러나 정책의 기조는 변치 않게 가겠다는 그런 생각이 반영되어 있다고
05:22그런 인사라고 봅니다.
05:23재경부 장관 교체는 문책성이라는 해석을 해주셨는데 구윤철 부총리가 오늘 아침에 공항에 출국하려다가 이 소식을 거기서 듣고서는 나가는 걸 취소하려다가 다시
05:34나갔단 말이에요.
05:35맞습니다. 제가 사실 어제 어떤 모임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가 바로 제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05:42어제. 그러면서 중간에 일어나면서 아휴 제가 내일 아침에 일찍 인천공항에 출장 가야 됩니다.
05:48하면서 주의심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가서 이러이러한 얘기를 제가 잘해달라고 파이팅입니다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05:56그러니까 전혀 모르고 있었던 게 맞습니다.
05:58아침에 설마설마 하는데 제가 증인입니다.
06:01어제 바로 저녁 한 8시, 9시에 한 모임에서 본인이 출장 가는 걸로 생각을 하고
06:07공항 가는 길 인천공항에 도착해서 후임자 이영일, 후임자를 들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6:14그러니까 이 출장을 내가 안 가는 게 맞는 거 아닌가?
06:17이영일 신임 장관이 가야 되는 거 아닌가라고 하면서 일단 번복을 했죠.
06:22물론 1시간 반 만에 다시 그래도 어차피 청문회를 거쳐야 되니까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라 내가 가겠다라고 번복을 했는데
06:32바로 그런 의미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의 문책성 인사라는 것은 제가 어제 상황을 제가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06:40알겠습니다.
06:41그다음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자리를 내려옵니다.
06:46그 자리를 홍지선 국토부 2차관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06:51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였을 때 같이 호흡을 맞춘 경력이 있죠?
06:56도시주택실장을 했었죠.
06:58그러니까 경기라인이라고 불리는 그런 인물이에요.
07:01저도 이 부분도 아까 말씀과 같은 맥락이에요.
07:03국토부 장관은 교체했습니다만 내부 승진, 차관이 승진돼서 지명된 이런 경우이기 때문에
07:11특히 경기도지사 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도시사 시절에 호흡을 맞췄던 인사고
07:16주택이나 건설 정책에 상당한 신뢰를 가지고 있는 거죠, 대통령이.
07:20그러면서부터 저는 이 인사는 무난하다.
07:22이런 인사는 문제가 없어요.
07:23무난하다.
07:23전문 관료가 승진 기용된 건 큰 문제가 없어요.
07:26다시 말하면 정책의 어떤 전문성이나 안정성을 도모한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데
07:32국토부 장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부동산 문제가 엇박자가 나니까
07:37여기에 대한 책임을 묻대.
07:39실무적으로는 그냥 정책 기조를 유지한다.
07:41그런 정책이 반영되어 있는 게 국토부와 재경부는 인사의 어떤 함이라고 할까요?
07:46컨셉이 비슷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07:48그런데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이 후임 인사를 내면서
07:51SNS에 어떤 글을 올렸냐면요.
07:54망국적인 부동산 투기 반드시 잡겠다.
07:57이 글을 올렸단 말이에요.
07:59시기적으로 이렇게 딱 맞물려서.
08:00그렇습니다.
08:00의지는 강력히 보입니다.
08:03어차피 집 여러 채 있는 사람 그리고 거주하지 않는 사람들을
08:08일단 투기 세력으로 보는 그런 인식 하에 투기를 근절하겠다라는 것은
08:13취임 이후에 일관된 것.
08:16저는 그 의지 자체는 평가를 합니다.
08:19그런데 홍지선 2차관이 지방고시 출신.
08:23아주 획기적인 그리고 자수성가형 인사라는 점에서는 제가 평가를 합니다만
08:28남양주 부시장에서 그 2년 만에 국토부 차관을 거쳐서 장관까지 파격적인 발탁 인사를 하는데요.
08:36그래서 제가 사실은 이 방송 시작하기 전에 찾아봤습니다.
08:39이재명 경기도 지사 시절에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약 3년 10개월 동안에 경기도에서 어떤 부동산 정책이 일어나고 어떤 성과가 언론에 소개가 됐는지
08:54별로 찾을 수가 없습니다.
08:55이분이 도시주택실장으로서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는데 그 재임 기간에 경기도의 집값이 안정되고 상당한 공급 물량이 확보되고 하는 것이 언론에 거의
09:07소개가 안 됐습니다.
09:08제가 찾아봤다니까요.
09:10그러니까 그 성과라는 것이 어떤 성과였는지 이제 그야말로 성과로서 보여줘야 할 때다.
09:16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09:18그리고 정성호 장관이 사표를 내면서 물러난 법무부 장관 자리에는 민주당의 김승원 의원이 낙점됐습니다.
09:26법사위의 민주당 간사잖아요.
09:29간사위죠.
09:30김승원 의원은 아주 이번 인사 중에서 상당히 인상적인 게 김승원 지명자라고 생각해요.
09:36김승원 의원이 지금 말씀하셨습니다만 법사위 간사로서 대단히 강경파예요.
09:40또 공소 취소 의원 모임의 대표였고 그리고 어쨌든 공소를 취소해야 된다는 주장을 많이 했던 그런 의원이에요.
09:50그런데 지금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좀 온건 합리적인 그런 평을 많이 받았죠.
09:54전 장관입니다만.
09:55김승원 지명자가 만약 장관이 된다면 어떤 정책을 해야 될지 모르는데 대단히 지금 이게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돼 있는 그런 자리예요.
10:03법무부 장관이 특히 지난 지방선거 때 발의됐던 조작기소 특검법의 내용에 들어가 있는 특검이 검찰의 사건을 인수해서 받아들여서 사실상의 공소 취소
10:16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그런 조항 때문에 문제가 많이 됐었단 말이에요.
10:20이걸 어떻게 할 것인가.
10:21일단 중단되어 있는데 법무부 장관이 통과시킬 수 있는 건 아니겠습니다만 이 부분에 관련된 게 있고 또 하나 형사소정법 개정안.
10:28그러니까 지난번 또 민주당 전당대회 때 형사법이 개정돼 있잖아요.
10:32검찰의 사건이 완전히 폐지한다는 거, 보완수사건.
10:35이 부분에 대해서 전당대회 끝나면 아마 재개정할 수 있다는 그런 전망도 있었어요.
10:41이런 건 어떻게 할 거예요?
10:43이런 것 때문에 야당이 지금 상당히 공격 포인트를 삼고 있어요.
10:47그렇습니다.
10:47청문회 때 아마 가장 정책적인 측면에서 법무부 사법 행정 측면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가 될 텐데.
10:56그런데 모르겠어요.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어떤 정책을 펼지.
11:00지켜봐야 돼요. 아직은 우리가 예단할 수 없다.
11:02국민의힘에서 바로 그 지점, 지금 말씀하신 그 부분.
11:05김승원 의원이 대장동 변호인 출신이다.
11:07공소 취소 모임 대표 출신이라서 국정 테러 개각이다.
11:11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민주당에서는 거짓 선종이다.
11:14거짓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11:16일단 대장동 변호사다 하는 얘기는 반은 맞고 반은 억울한 면이 있을 것입니다.
11:21처음부터 쭉 맡은 게 아니고 대장동 사건 초기에 남욱 씨라고 아마 시청자 여러분 기억하시죠?
11:28남욱 변호사.
11:28남욱 변호사의 변호를 일시적으로 맡았던 게 본인이 얘기를 했습니다.
11:33민주당에서는 한 번 접견했다?
11:34네, 그렇습니다. 접견은 당연히 변호사 수임을 했으니까 접견을 하는 것이죠.
11:40무료별로는 했겠습니까?
11:42바로 그런 면이 있기 때문에 대장동 변호사라고도 할 수가 있는 것이죠.
11:46그거에 너무 민감한 반응을 민주당에서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요.
11:50더 중요한 게 바로 공취무, 공소 취소 모임.
11:53민주당의 107명으로 제가 기억하는데 의원들이 참여한 공취무 모임의 사실상의 대표를 맡은 가장 강경파이기 때문에
12:03바로 이번에 법사위의 간사를 맡은 것이죠.
12:06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본인의 공소 취소가 재임 기간에 진행이 돼야 마음을 놓을 텐데
12:12바로 누구한테 맡길 것이냐.
12:14처음에는 박균택, 이권택 이런 대장동 변호사를 거명을 했습니다마는
12:19아무래도 검사 출신의 변호사 대장동에 깊이 관여했던 분들의 법무부 장관 취임은 아무래도 부담스럽다라고 하면서
12:30판사이자 강경파, 자기와 코드를 맡는 김승원 의원을 임명했다는 면에서
12:36그래서 이번 중포개각의 컨셉 중에 하나가 바로 방탄용 개각이다 하는 말도
12:44이게 성립이 될 수가 있는 것입니다.
12:46알겠습니다. 그렇게 보시는군요.
12:48그러면 이번에는 안보라인 살펴보겠습니다.
12:51문민 출신 안그백 국방부 장관이 물러나고요.
12:53그 후보자로 예비역 사성 장군 출신의 강신철 전 연합사 부사령관이 내정이 됐습니다.
13:00현재 안그백 장관이 병역 의혹이 계속돼서 진행 중인 상태고
13:06사관학교 통합 그리고 전작권 전환 이런 산적한 국방 현안들이 있는데
13:10군 출신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13:12저는 아주 잘한 인사라고 생각해요.
13:15문민 통제가 대단히 중요하죠.
13:16미군 국방부 장관이 문민화가 된 지 오래됐는데
13:19우리나라도 그거를 시도했던 건데 안그백 장관으로
13:23사실상 실패였던 거예요.
13:25어쨌든 병역 의혹이 제기돼 왔기 때문에
13:27또 하나가 지금 아까 한미 전작권 얘기했잖아요.
13:31이분이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출신이에요.
13:33그런 점에서 상당히 유리하다고 봅니다.
13:35한미연합사를 관장이 했기 때문에
13:37또 정통 군이 출신이기 때문에
13:39아까 말씀하신 3구선화 통합 문제 이런 부분은요.
13:43현역 군인 이래야 설득력이 가난하다고 저는 봐요.
13:45명분이 있어요.
13:47물론 반대로 현역 군인인데 육사 출신이기 때문에
13:50회사나 공사와 반발할 수 있다라는 것도
13:52의리적으로 맞는 얘기인데
13:53어쨌든 민간 출신이 설득하는 것보다는
13:56그래도 군 출신이
13:57한미연합사 출신이기 때문에
13:58또 육군에만 있던 분이 아니기 때문에
14:00저는 그런 면에서 볼 때
14:01이번 인사는 아주 무난한 인사다.
14:03국방장관으로서.
14:03그리고 일단 군의 조직의 안정성이라든지
14:06군의 안정의 어떤 전문성 이런 걸 볼 때
14:10저는 아직은 안그백 장관으로 시도를 해봤는데
14:13크게 재미 못 본 거예요.
14:14크게 실패한 인사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14:16그때 인사를.
14:17개인적인 잡음이 자꾸 나오고.
14:19그래서 그랬던 거예요.
14:20딴 이유가 아니고.
14:21그러나 일단 그 국방개혁은 출신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14:23저는 이번 국방장관 인사는 아주 잘된 인사가 아니겠는가
14:26이렇게 봅니다.
14:27개인적으로.
14:28교체만큼 유임되는 장관들도
14:30그 나름대로의 메시지가 있는 건데
14:32통일부 장관, 정동영 장관은 유임이 됐습니다.
14:36대통령이 어떤 점들을 유의했을까요?
14:39북한과의 관계를 당연히 의식을 했겠죠.
14:41정동영 장관은 대북의 강경파라는 얘기가
14:46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정도로 대북관계에서는 유압합니다.
14:50대북의 어떤 식으로든지 평화무도가 조성이 돼야 된다라고 해서
14:55아예 북한도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학으로 불러야 된다 하는 얘기까지 나올 정도였으니까요.
15:02글쎄요. 통일부 정동영 장관이 대통령 후보 때
15:06이재명 대통령이 그 캠프의 부대변인인가를 맡고 있었기 때문에
15:12그 당시에는 상황 한계가 뚜렷했었죠.
15:14그래서 그런지 통일부의 정동영 장관은 이번에도 유임을 시켰더군요.
15:19통일부 장관도 두 번을 하지 않았습니까?
15:21정정식 원내대표는 꼬리 자르기다.
15:24김정은 두 국가로는 동조하는 통일부 장관 유임시키는 건 헌법 부정선언이다.
15:28지금 말씀하신 거랑 비슷한 얘기.
15:29그렇습니다. 그래서 성격 자체가 북한의 눈치보기 성격에 그것을 유임시켰다는 얘기는
15:36이재명 대통령의 대북관도 크게 앞으로 바뀔 가능성은 별로 없다라고 예측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15:44그리고 청와대 참모에 대한 인사도 단행이 됐죠.
15:47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의 하정호 전 청와대 AI 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지명이 됐습니다.
15:56정부 초기부터 함께했다가 지난 6월 지방선거 때 부산 북구갑 출마를 했다가 낙선을 했습니다.
16:03여러분 많이 기억하실 텐데 다시 청와대로 갑니다.
16:06어떻게 보십니까?
16:06그 실력을 인정했다고 봐야죠.
16:09미래수석 하다가 차출이 됐었는데 선거에 차출이 됐다가 결과가 좋지 않았고.
16:16그만큼 대통령이 하정우 수석을 신뢰하는 거죠.
16:21실력을 인정하는 거고.
16:22그런데 일단 보기에 야당의 관점에서 본다면 대통령이 물론 선거에 차출하고 난 다음에 또다시 기용을 한 거잖아요, 지금.
16:30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으로.
16:31대단히 상위직급인데.
16:33그런데 이게 또 회전문 인사 아니냐 이런 비판이 나올 수 있는데 저는 이건 굳이 그렇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16:37이 부분도.
16:37실력이 있다면 선거에 떨어지면 다시 쓸 수 있는 거죠.
16:40그런데 이걸 이제 우리 일반적으로 볼 때 일반적으로 볼 때 계속 같은 여권 내에서 너무 혜택을 주는 거 아니냐.
16:48이런 시각이 있을 수 있어요.
16:49그런데 저는 어떤 하정우 수석이라는 사람이 전 수석이죠, 미래기획수석 비서관을 했으니까.
16:53이 사람, 이분이 워낙 그런 쪽에 특화되어 있는 인물이라면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도.
16:59오늘 민간기업에서 많은 역할들을 해왔기 때문에 부산 북갑에서 낙선했을 때도 다시 기용하는 거 아니야?
17:07이런 얘기들이 많이 나오긴 했습니다.
17:08그렇습니다.
17:08사실은 그런 얘기가 나왔는데요.
17:10글쎄요, 우리가 지금 AI 세계 3대 강국으로 도약하는 게 목표입니다.
17:15지금 대개 한 5위에서 6위 정도로 우리가 평가를 받는데요.
17:19그런데 AI 관련된 인재가 그렇게 없을까요?
17:23저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합니다.
17:24민간에서도 얼마든지 지휘의 하정우가 널려 있을 텐데 이번에 다시 청와대로 부른 것은 이른바 보궐선거의 차출.
17:34본인이 출마할까 말까 고민을 한 거 우리가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17:38차출에 대한 결과가 낙선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보은인사, 너를 우리가 썼는데
17:43떨어져도 안전판을 보장해줄게 이런 밀약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그거는 두고 봐야 했습니다만
17:49보은인사 성격이 매우 깊다.
17:52이런 지적도 피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17:55보은인사 말씀하셨고요.
17:57대통령 정무특보에는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를 임명했습니다.
18:01역시나 지방선거 때 경남 지역에서 낙선을 했죠.
18:04이 대통령이 친문의 적자, 바로 김경수 전 위원장을 청와대로 부른 이유 어디에 있겠습니까?
18:11상징적인 인사라고 봐요, 인사는.
18:13이게 경남지사도 했었고 대선주자의 반영에도 어쨌든 명단을 올리는 분 아닙니까?
18:19그런데 지금 정무특보라는 자리에는 상징적인 자리예요.
18:22대통령에게 조언도 하고 이런 특보자라이긴 합니다만 친문, 진영 내에서의 통합이라고 할까요?
18:28그런 걸 의식했다고 봐야 되겠죠.
18:30김경수 전 지사의.
18:32인사라는 게 정치와 정책과 이런 여러 가지가 같이 포함되는 게 인사예요.
18:37대통령의 인사 행위 자체가 정치 행위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볼 때는 친문과의 통합이라고 할까요?
18:43그런 부분을 의식하지 않았을까라고 생각이 듭니다.
18:45친명과 친문의 통합을 의식했을 것이다.
18:47그렇습니다.
18:48지난 전당대회 때 얼마나 치열했습니까?
18:51이게 본인 시각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만 친문, 친노 세력과의 친명 세력과의 한판, 건군일적 싸움이었지 않습니까?
18:58그래서 김민석 대표가 이긴 것이고요.
19:01그렇다면 이제 당의 비주로로 남아있는 정책 내.
19:05우리가 다시 한번 거론할 필요는 없습니다만 한쪽에서는 문조 털레유라고 낙인이 찍혔던 그 세력을 어루만져질 필요가 있다.
19:14그래서 내부 통합, 즉 친문 세력, 친노 세력을 단돌이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19:19그래서 경남지사에 떨어진 김문수 후보를, 김경수 후보죠.
19:24후보를 다시 청와대로 부르면서 얘기를 했는데요.
19:27정무특보자리가 바로 직전에 지금 국회의장하는 조정식 국회의장이 바로 이 정무특보자리를 꽤 차고 있었을 때입니다.
19:35그러니까 이것은 경우에 따라서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어떤 식의 활용카드를 하는지를 볼 필요도 있겠다.
19:44주목거리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9:46알겠습니다.
19:47이번 인사에서 또 정치인 기용도 눈에 띕니다.
19:50우선 젊어지고 넓어졌다라는 평가가 가능할 텐데 두 후보 보겠습니다.
19:56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1990년생, 36살입니다.
20:01기본소득당의 용혜인 의원이 지명이 됐는데 입각을 하면 역대 최연소 장관이 되고요.
20:08그리고 또 한 명, 장관은 아니지만 신임 AI 미래기획수석.
20:12이 자리에는 조국혁신당의 이해민 의원이 발탁이 됐습니다.
20:16두 사람 모두 여당 인사는 아닙니다.
20:18민주당 인사가 아니죠.
20:19확장성의 의미를 두면 되겠습니까?
20:22그렇게 둘 수 있겠죠.
20:23여당은 아닙니다만 범여권이라고 봐야죠.
20:26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은 조국혁신당 소속이고 또 용혜인 의원은 기본소득당.
20:32제가 아까 모두의 기본소득당 의원인데 두 번 다 더불어민주당의 위성 역량 추진이다.
20:37약간 부정적인 제가 의미를 좀 내포해서는 그렇게 볼 거 없어요.
20:40그런 의미인지가 부여하는 겁니다만.
20:42어쨌든 1990년생이라는 것, 청년이라는 것, 30대니까.
20:46이런 의미가 있는데 단지 여성이고 청년이라는 것, 이런 상실성만 가지고 이제 청년 정책을 하는 건 물론 아니에요.
20:54성평등가족부장관이니까.
20:55그러나 용혜인 의원이 이런 관련된 발언과 메시지를 많이 내왔어요.
20:59그냥 여성이고 청년이고 범여권이니까 기용했다고 볼 수는 없는 것이고.
21:03그동안 의원생활하고 부단하게 어떤 그런 메시지를 내놨어요.
21:07페미니즘이랑 관련된 것도 내놨고 그런 면에서 의미가 있고.
21:10그런데 이혜민 의원은 좀 뜻밖이에요.
21:12현역 의원의 경우가 전직 의원이 비서관이나 수소로 기용된 얘는 있는데 현직 의원이거든요.
21:18어쨌든 조국혁신당이 현직 의원인데 현역 의원인데 현역 의원이 일단 대통령의 장관도 아니고.
21:24대통령 수석으로 기용된 거.
21:26아까 보도에 보니까 의원직은 계속 유지한다고 그러더라고요.
21:29겸직이 가능하니까.
21:30그러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21:33조국혁신당에서 비례대표를 만약에 사퇴하면 조국혁신당 내에 후순위가 바로 올라올 텐데.
21:39혁신당이 알아서 할 문제고.
21:41이 부분은 어쨌든 범여권의 통합도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고 볼 수 없지만.
21:45그것보다는 아무튼 간에 젊은 의원이고 확장선 이런 것들을 의식했다.
21:50이것도 크게 문제가 된 인사는 아니다.
21:52제가 여기서 아까 말씀드린 게 전반적으로 무난한 인사다.
21:55무난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감동이 없다는 그런 의미의 말씀인 거죠.
21:59일각에서는 이해민 의원은 조국혁신당 출신이기 때문에 혁신당과의 합당을 염두에 둔 것 아니냐.
22:06이렇게 해석도.
22:07그런 포석도 있고요.
22:09한 가지 팩트는 지금 후임자 의원을 겸직을 하면서 청와대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이미 비례대표 후임자가 결정이 됐습니다.
22:18그러니까 이해민 의원은 의원직을 내려놓고 청와대로 들어가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22:25이미 후임자, 후임 의원이 의원 이름이 나오는 상황이니까요.
22:31아마 조국혁신당도 그렇게 청와대하고 협력이 된 상황인데요.
22:35바로 이런 것은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발언에서도 우리가 읽을 수 있습니다.
22:40최근에 한 열흘 됐죠.
22:42지금까지 사실 왼쪽을 너무 안 챙겼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22:45이재명 대통령의 워딩 그대로입니다.
22:47그래서 왼쪽을 더 챙기겠다 하는 얘기가 바로 이번에 용혜인, 성평등, 가족부, 기본소득당도 마찬가지로 민주당에 있어서 보면 더 왼쪽이고요.
22:56이해민 조국혁신당도 마찬가지죠.
22:58그러니까 이 일기내각에서 이해운 장관 후보자 그리고 권올, 지금 현재 본부 장관을 선택을 한 것처럼 사실은 중도 그리고 실용 이것을
23:10강조를 한 게 일기내각인데요.
23:12이번에는 그것이 실패했다고 아마 보는 모양입니다.
23:15그래서 더 왼쪽을 챙기겠다라고 하는 본인의 어떤 발언을 연장선상에서 용혜인과 이해민 후보를 청와대와 장관으로 발탁했다.
23:26물론 36세 장관, 41세 장관 그리고 70년대 부총대라는 세대교체를 했기 때문에 이것은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도 있겠다.
23:35이런 말씀 드립니다.
23:36알겠습니다.
23:37지금까지 9명 살펴봤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이소영 의원이 지명이 됐다고 하는 부분 말씀드리고요.
23:499월 1일부터 정기국회가 시작이 되는데 인사청문 슈퍼위크도 앞으로 계속해서 그 안에서 진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23:58두 분의 말씀은 오늘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24:00지금까지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동원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장과 함께했습니다.
24:0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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