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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70년 만의 형사사법체계 변화를 잘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30일) 국회 기자회견 도중 지명 소식을 듣고, 오래전 심사 동의는 했지만 뜻밖이라면서도 임명권자 뜻을 잘 파악하겠다고 소회를 밝혔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소영 의원도 SNS에 새로운 성장의 길, 그 시작과 끝은 모두 중소벤처기업이 될 수밖에 없다며 주어진 소명과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국회 인사청문 과정에도 성실히 임하겠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혁신국가'로 나아가는 길에 헌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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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이 6개 부처 개각을 단행한 가운데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은 70년 만에 형사사법체계 변화를 잘 추진하겠다고
00:11약속했습니다.
00:13김 의원은 오늘 국회 기자회견 도중 지명 소식을 듣고 올해 전 심사 동의는 했지만 뜻밖이라면서도 임명권자 뜻을 잘 파악하겠다고 소회를
00:23전했습니다.
00:23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소영 의원도 SNS에 새로운 성장의 길, 그 시작과 끝은 모두 중소벤처기업이 될 수밖에 없다며 주어진 소명과
00:35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적었습니다.
00:38이어 국회 인사청문 과정에서도 상실이 임하겠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혁신 국가로 나아가는 길에 헌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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