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카이치 산하의 일본 총리가 독도는 일본 영토라는 억지 주장을 다시 폈습니다.
00:05다카이치 총리는 오늘 열린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독도를 부르는 일본 명칭인 다케시마 관련 질의에 대해
00:11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볼 때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히 일본 영토라는 입장에 근거해
00:18의연하게 대응해 갈 것이라는데 변함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00:22이어 국내외 일본 입장이 정확히 전달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27다만 심한의원이 매년 2월 열어온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정부가 파견할 대표의 급을 격상할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00:36다카이치는 지난 9월 자민당 총재 선거 때 장관이 다케시마의 날에 당당히 가면 좋겠다며 눈치 볼 필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00:44일본 정부는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13년 연속 다케시마의 날에 차관급인 정무관을 보냈습니다.
00:50다카이치 총리는 취임 후인 지난달 10일에는 정부 대표를 장관급으로 격상할지에 대해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고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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