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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전화연결 : 왕추 셰르파 네팔 카트만두 현지 거주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특보]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네팔 카트만두에 거주하고 계신 네팔분을 연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지에서 주로 한국 유명 산악인을 도와주는 분이라고 하는데요. 한국 네팔 관광 트레킹 협회 본부장으로 활동 중이신 왕추 셰프라 씨 연결돼 있습니다. 왕추 선생님 연결돼 있죠?

[왕추]
안녕하세요.


지금 왕추 선생님이 계신 분은 수도 카트만두인 거죠?

[왕추]
네, 제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입니다.


지금 사고가 난 지 사흘째인데 아마 전 국가적으로 네팔도 침통해 하지 않을까 싶은데 현지에서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십니까?

[왕추]
지금 현지에서는 계속해서 네팔 정부와 군인들이 구조 진행하고 있는데요. 피해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지금 현재까지 사망이 469명이고 실종이 970명 정도 되는데 아직 실종이 더 나올지 모릅니다. 아직까지 구조를 계속하고 수색 중입니다.


지금 수색작업, 구조작업이 상당히 중요할 텐데 아무래도 지금 워낙 피해 규모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헬기로 구조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일 것 같은데 지금 헬기 구조 소식이나 이런 거 들으신 부분이 있으십니까?

[왕추]
헬기만 계속 구조하고 있고요. 헬기만 띄우고 있는데 군인 헬기 오고 개인 헬기 13대 정도를 대기시켜서 필요할 때마다 구조를 계속 진행 중입니다.


사고가 난 지역이 네팔 라수와 지역인데 혹시 이곳에 가본 적이 있으신지, 아니면 혹시 그곳에 지인이라든지 이런 분들한테 소식을 들으신 게 있으실까요?

[왕추]
라수와 지역이 어디냐면 그쪽이 랑캉 지역인데 그쪽이 유명한 곳이지만 순례자들이 많이 걷는 티베트 와 중국의 국경지대입니다. 거기 순례 지역인데 카일라스 산 그쪽을 많이 이동합니다. 이쪽을 통해서 많이 가는 지역입니다.


어쨌든 트레킹하는 분들, 그리고 순례객분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래서 외국인들의 피해가 더 클 수밖에 없었다라는 말씀이신데 지금 사실 구조 작업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또 이런 홍수가 날 것이다. 그러니까 2차 홍수가 날 것이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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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번에는 네팔 카트만두에 거주하고 계신 네팔 분을 연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7현지에서 주로 한국 유명 산악인들을 도와주는 분이라고 하는데요.
00:12한국 네팔 관광 트래킹협회 본부장으로 활동 중이신 왕추 셰프라 씨가 연결돼 있습니다.
00:19왕추 선생님 연결돼 있죠? 쉐리프 선생님인데요.
00:24네, 안녕하세요.
00:25네, 지금 왕추 선생님이 계신 곳은 수도 카트만두인 거죠?
00:33네, 제가 현재 거주하고 있는 카트만두입니다.
00:36네, 지금 사고가 난 지 사흘째인데 아마 전 국가적으로 네팔도 좀 침통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00:42현지에서는 어떻게 지금 바라보고 계십니까?
00:47지금 현지에서는 계속 계속 구조, 네팔 전국과 군인들이 계속 구조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00:58그런데 상당히 피해 규모가 굉장히 큽니다. 상당히 장담도 못합니다.
01:07지금 현재까지는.
01:08그런데 현재까지는 4만 4,469명 오고 실종이 0,097명 정도 되어있는데
01:18이게 아직 실종이 중화할지 모릅니다. 아마 실종하고 강해서 상당히 법이 강해서 수로 나가는 것으로 풉니다.
01:32아직까지 중화에 답이 안 하고 그런데 계속 구조를 계속 수색 중입니다.
01:37네, 지금 수색 작업, 구조 작업이 상당히 중요할 텐데 아무래도 지금 워낙에 피해 규모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01:48헬기로 구조를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일 것 같은데
01:51지금 헬기 구조 소식이나 이런 거 들으신 부분이 있으십니까?
01:59네네네, 헬기로 계속 지금 현재 구조가 지금 헬기만 계속 구조를 하고 있고요.
02:07헬기가 지금 헬기만 띄우고 있는데 군인 헬기 오고 개인 회사 헬기가 한 18세기 정도를 계속 되게 쉽게 가고
02:17필요할 때 바로바로 공급 조치나 구조를 계속 진행 중입니다.
02:22사고가 난 지역이 네팔 라수아 지역인데 혹시 이곳에 가본 적이 있으신지
02:28아니면 혹시 그곳의 지인이라든지 이런 분들한테 혹시 소식을 들으신 게 있으실까요?
02:36네네네, 라수아라는 지역이 어디면 그쪽의 랑탄 또 퇴킹 관련 지역인데
02:43저쪽 이게 어디면 라수아 지역 유명한 퇴킹 곳이지만 거기 뒤지고는
02:50순례사지 많이 가는 그 퇴백 쪽은 중국 퇴백 북쪽 지역입니다.
02:56그쪽에는 카일라스라고 수민산도 많이 가고요.
03:01수민산하고 많이 거기 순례사고가 거기 분류 있는 카일라스는 그쪽으로 많이 거기서 이동합니다.
03:09그게 도로를 요즘 뚫어서 이쪽을 통해서 많이 가면 좋을 것입니다.
03:14어쨌든 트래킹하는 분들 그리고 순례객분들이 많이 방문을 한 곳이기 때문에
03:20그래서 이제 외국인들의 피해가 더 클 수밖에 없었다라는 말씀이신데
03:25지금 사실 구조작업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또 이런 홍수가 날 것이다.
03:31그러니까 2차 홍수가 날 것이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03:34현지에서도 이런 얘기가 들리고 있습니까?
03:39네네. 현지에서 아직도 홍수가 터진 풍의 위에서 빙하 지대라서
03:45우리 아직도 국경체에서 약 7미터 중국어건 네파 땅 국경에
03:51큰 호수가 하나 아직도 위험한 걸 가능성이 높다.
03:55거기에서 좀 조심스럽게 이사하고 앞으로 3, 4일이나 7일이면
04:01언젠가인가 터진 위험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 나옵니다.
04:05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현지에서도 실시간으로 속보로 전해드리고 있을 텐데
04:12오늘 경황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전화 연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04:16지금까지 왕추쉐르파 씨와 연결해서 네팔 상황 안 들어봤습니다.
04:20고맙습니다.
04:20고맙습니다.
04:20고맙습니다.
04:20고맙습니다.
04:2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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