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24다양한 역할을 악역 선한 역할이지 않고
00:29많은 역할을 했었는데요.
00:31처음으로 도전해보는 전문용으로
00:34도빙이라고 하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후시 말고
00:38스튜디오에서 내 목소리만으로 그림을 보면서 연기라는 건
00:42처음 도전이었는데요.
00:44낯설기도 했었고 또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좀 했었고
00:48그리고 또 동료 배우들과 함께 다른 분들 한 걸 들으면서
00:52또 용기를 내기도 하고 신선하고 아주 새롭고
00:55또 묘한 경험을 했던 것 같습니다.
00:58네 감사합니다.
01:00처음 해보는 거여서 아직 노하우 같은 것들은
01:05아직은 잘 습득이 안 된 것 같고요.
01:09말씀해 주신 것처럼 감독님께 계속 확인하는 수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01:14괜찮으신지 계속 여쭤보고 낯설게 들리고
01:17표정이나 어떤 그런 눈빛이나 이런 것들이 실사가 아닌 상태에서
01:21목소리만으로 연기를 한다는 게 생각보다 욕심을 많이 버려야 된다는 생각이 좀 들었던 것 같아요.
01:29그래서 최대한 담백하게 가지고 있는 그 음가만 가지고
01:33애니메이션이 더 잘 살아날 수 있게
01:36이런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01:39하여튼 그런 좀 버려내는 다른 실사에 비해서는 그런 느낌을 좀 경험했던 것 같고
01:45그러면서 다시 실사로 연기를 할 때
01:49아 이렇게 자유로운 것이었구나
01:51또 그런 경험도 했던 것 같고
01:54하여튼 좀 재밌는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