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리고 이제 안무가 이제 하도 빡세다고 얘기를 저희가 근데 그냥 뭐 그랬던 것 같아요.
00:08사실 이제 말로는 힘들다고 힘들다고 하지만 그만큼 멋진 퍼포먼스다라는 거를 주로 좀 말씀을 드리려고 그렇게 얘기를 했던 것 같고
00:17사실 저 같은 경우는 이제 뭐 좀 체력에 붙이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이제 춤을 안 추다가 추다 보니까
00:29몇몇 친구들은 힘든 것 같은데 저는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00:33일단 태용 씨는 힘들지 않았다.
00:36잔희 씨는 아까 힘들다고?
00:38저도 한 체력하는 사람으로서 빡센 건 빡세다고 하고요.
00:45태용 씨가 그냥 재미로 우리 앞에서 뭐 춤을 춘 적이 있어요.
00:50블링이를 근데 시작할 때는 뽀송했는데 끝나고 나니까 젖어있었어요.
00:56그러니까 한 번 춤으로서 그런 쪽으로 체력적으로 쉽지가 않다.
01:02왜 이렇게 갑자기 꺼드럭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01:05어 꺼드럭이라면 네.
01:08약간 그런 의미에서
01:11이번 퍼포먼스 근데 정말 꽉 차있다라는 말씀 또 한 번 더 드리고 싶네요.
01:16태용 씨 오늘 왜 이렇게 꺼드럭 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01:22아 한 번은 좀 제가 사실 군대 이전보다는 체력이 확실히 좋아져서 한 번 꺼드럭 대보고 싶었습니다.
01:29이 친구들보다는 체력이 좋다라는 거를 좀 어필하고 싶었고요.
01:34사실 농담이지만 어 이 춤이 또 그만큼 재밌기 때문에
01:38그렇게 좀 힘들게 춰줘야 또 맛있거든요.
01:42그래서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1:45기대하는 목표나 성과가 있다면 무엇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01:49답변해 주신 멤버 제현 씨.
01:51네 물론 뭐 더 좋은 성적과 더 좋은 그런 결과들이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01:56일단 무엇보다 이게 10주년을 맞이해서 나오는 앨범이다 보니까
01:59일단 시즈니 분들이 생각하는 또 우리의 색깔과 우리의 모습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02:08그래서 뭐 아까도 얘기했지만 타이틀곡을 선정할 때도
02:11뭐 어떤 곡이 우리의 가장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을까라는 고민도 했듯이
02:18좀 최대한 이 10주년에 나오는 이 127의 앨범이라면
02:22정말 시즈니들이 원하고 생각하는 것들을 좀 가장 많이 고민했던 만큼
02:27나왔을 때 또 뭐 오랫동안 함께 해주는 시즈니 분들도 계시고
02:32또 최근에 같이 함께 하게 된 시즈니 분들도
02:35정말 기대 이상의 어떤 그런 좋아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02:42좋아했으면 좋겠습니다.
02:44데뷔할 때 우리 10년 전에 미래를 어떻게 그렸었는지
02:48그 미래와 어느 정도 닮아 있는지 먼저 답변해주실 멤버분 계실까요?
02:53사실 뭐 저희가 데뷔를 했었을 때는 10년 뒤에 저희의 모습이 사실은
03:01모두가 함께 있는 그림을 상상을 했었던 것 같아요.
03:05그리고 사실 지금 저희 팀에 있어서는 이제 팀에 대한 멤버에 대한 변동성도 굉장히 많았었고
03:11그러다 보니까 그러한 시간을 보낼 때 참 마음이 아팠던 것도 있었고
03:17좀 적응하기 힘들었던 부분들도 있었었는데요.
03:21하지만 그럼에도 이제 저희 지금 7 멤버가 남아서
03:25이제 우리 팬분들과 지난 10년 동안 만들어 왔던 추억과 믿음에 대해서
03:31또 보답을 드리고 싶은 것도 있고
03:33그리고 또 저희 멤버가 오랜만에 함께 모이다 보니까
03:36조금 더 서로가 믿고 기대고
03:39의지가 더 생기는 것도 있더라고요.
03:42그래서 NCT 127로서 더욱더
03:45음...
03:47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만든 앨범이
03:49이번 7집
03:50블링이라고 얘기를 또 드리고 싶고요.
03:53이제 마크에 대해서는
03:55아무래도 10주년이나 10년이나 이제 함께 이 길을 걸어왔던
04:02또 한 명의 멤버로서 얘기를 드리자면
04:06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존경을 합니다.
04:0910년 동안 얼만큼 고생을 했었는지
04:12두 팀을 하면서도 함께 옆에서 바라봤을 때
04:17정말 응원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04:21아무래도 이제 각자의 길이 다르다 보니까
04:24이제 그 길을 존중하고 응원한다라고
04:28정도만 얘기를 드릴 것 같습니다.
04:31뭔가 지금 이제 이 앨범에 참여를 안 했던
04:35두 멤버와 또 함께하지 않기로 한
04:38또 한 멤버의 부제가 당연히 느껴질 수밖에 없었는데
04:42근데 그 멤버들이 정말 잘했던 파트들이 있었지만
04:47저희 멤버들 지금 다섯 명의 멤버들도
04:50그 역량이 다 됐기 때문에 충분히 잘할 수 있었다고 생각해서
04:54굉장히 자신감 있게 작업에 들어갔고
04:58결과도 그렇게 나온 것 같아서 굉장히 뿌듯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05:02네 그리고 뭐 장점 5인 장점이라고 하면은
05:06준비 시간이 좀 빠른다는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05:10평상시보다 좀 많이 빨라졌나요 재현씨?
05:12저희가 뭐 20명 이상의 그런 무대도 했었을 때도 있어가지고
05:16그거에 비하면 5인은 정말 단시간에 준비
05:20뭐 헤어 메이크업 뭐 아니면 어떤 작업에 있어서
05:23준비가 굉장히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05:2510년 동안에 돌아 봤을 때 기억에 남는 순간
05:29답변 먼저 부탁드립니다.
05:31사실 10년 이제 저희가 뭐 10주년
05:34막 라이브 콘텐츠 이런 것도 얼마 전에 촬영을 했는데
05:37그러면서 돌아 봤을 때 굉장히 많은 순간들이 떠오르더라고요.
05:41근데 다 이렇게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05:44저에게 개인적으로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는
05:47좀 다양한 도전을 여러 방면으로 많이 해왔던 게
05:51좋은 부분이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05:56저희가 뭐 다양하게 음악이나 스타일이나
06:00아니면 뭐 다양한 그런 것들을 좀 도전을 많이 하는 그런 그룹이었던 것 같아요.
06:05그래서 지금 이 블링이를 봤을 때도
06:08어떤 뭐 이렇게 쭉 저희 지나온 10년의
06:11또 지금 챕터에서 보여드릴 수 있는 그런 부분이지 않나
06:16그리고 그런 것들을 하면서 저희도 팀으로서
06:21그리고 개인적으로도 많은 또 것들을 깨닫게 되었던 것 같아요.
06:25그래서 지금 더 단단해진 그런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것 같고
06:30많은 도전을 했던 게 가장 잘한 부분이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06:34네 이어서 태용 씨.
06:35네 그래서 이제 재윤이가 말했던 것처럼
06:38이제 도전을 해왔다라는 거에 대한
06:41이제 음...
06:46거에 대해서
06:46저 같은 경우는 저희가 가장 빛나는 것들은
06:51이제 앨범이었다고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06:53이제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쭉 존재해온 앨범들
06:56그리고 저희 팬분들이 그 앨범을 소중하게 또 보관해주시는 마음들
06:59뭔가 그런 것들을 바라보았을 때
07:02정말 이 앨범 하나하나를 돌아봤을 때
07:06저희의 블링이 인 것 같고
07:08앞으로도 이러한 것들을 도전이라는 말을 함으로써
07:14이제 또 저희는 또 원팀이다 보니까
07:16다 같이 이제 앞으로의 또 10년을 또 어떻게 보낼지
07:21저희도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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