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 인사 먼저 드리겠습니다.
00:01둘 셋!
00:01서버링인 엔시티리!
00:03안녕하세요.
00:03엔시티드127입니다.
00:05감사드리겠습니다.
00:06네. 반갑습니다.
00:07자, 우선 컴백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00:10감사합니다.
00:12또 하나 축하드릴 일이 있죠.
00:14엔시티드127이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았습니다.
00:18축하합니다.
00:20네. 지난 10년 동안 엔시티127 하면
00:23서울과 네오라는 독보적인 컬러를 확실하게 만들어 오셨는데요.
00:27이렇게 10주년을 맞이한 소감이 남다르실 것 같습니다.
00:31태용 씨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릴게요.
00:34네. 그렇죠.
00:35앨범 커버에 서울 지도와 네오 컬러가 결합이 되면서
00:40어떻게 보면 초심을 찾으려고 하는 의미가 있었던 것 같고요.
00:4410주년인 만큼 정말 이 앨범에 있어서
00:47두 멤버가 없기 때문에
00:50두 멤버의 존재도
00:52이제 더 어떻게 보면은 부족함이 없이 보이려고
00:58더 열심히 준비를 했던 것 같고요.
01:00그래도 부족함이 있겠지만
01:02그래도 많은 팬분들과
01:04이제 음원을 들어주시는 분들께
01:07부족함이 없도록 노력 많이 했으니까요.
01:10많이 많이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1:12블링이라는 곡을 준비하면서 정말
01:17언제 뭐 지금까지 해왔던 퍼포먼스보다도
01:23더 열심히 준비한 것 같고
01:25정말 힘듭니다.
01:27네. 역대급으로 힘들어가지고 저희도 당황하고
01:32아직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많이 못 춰봤어요.
01:36너무 힘들어가지고.
01:36네. 안무가 그렇게 힘든가요?
01:40아 제가 봤을 때 요즘
01:45들어 많이 못 보여줬던 뭔가
01:49빡셈을 많이 보여주는
01:52그런 노래인 것 같아요. 퍼포먼스인 것 같아요.
01:56축하할 일이죠.
01:57전원 재계약이라는 의미 있는 행보를 만들게 됐습니다.
02:01소감 답변해 주실 멤버분 계실까요?
02:04뭐 사실 너무 축하할 일이라고 생각이 들고
02:09이제 전원 멤버가 이제 NCT 127로서
02:12또 NCT로서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길에
02:15회사를 믿고 서로를 믿는다라는 의미로
02:17이제 전원 재계약을 했습니다.
02:21그렇기 때문에 이제 저희 팬분들에게도 그렇고
02:24대중분들에게도 그렇고
02:26앞으로도 이제 좋은 모습, 좋은 음악, 좋은 퍼포먼스
02:29많이 많이 보여드리려고 노력할 거고요.
02:31앞으로 또 이제 NCT 127로서도
02:34더욱더 단단한 모습
02:36여러분들에게 많이 많이 보여드리도록
02:38약속드리겠습니다.
02:39네.
02:4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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