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미국 워싱턴 DC가 주말 내내 자동차 경기장으로 변신했습니다.
00:04트럼프 미 대통령 어김없이 등장해 직접 깃발을 흔들며 시작을 알렸습니다.
00:09볼만합니다. 워싱턴에서 정다은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00:14워싱턴 DC 한복판을 뱅음을 내며 질주하는 경주용 차량들.
00:18독립 250주년을 맞아 열린 자동차 경주대회 본선에서
00:22트럼프 대통령은 초록 깃발을 흔들며 레이스 시작을 알렸습니다.
00:26경기에 앞서 전용 방탄 차량을 타고 트랙을 돌기도 했습니다.
00:43카타르로부터 선물 받은 새 전용기와 미군 B2 스텔스 폭격기도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
00:50오늘 워싱턴 DC 인디카 경주대회엔 수만 명의 관람객이 몰렸는데요.
00:55보시는 것처럼 레이싱 트랙을 주변으로 사람들이 빼곡하게 가득 찼습니다.
01:01평소 제한속도가 시속 40km인 워싱턴 DC 도심을
01:05경주 차량들이 최고 시속 약 320km로 질주한 겁니다.
01:21백악관 이종격투기 대회에 이어 이번 자동차 경주까지
01:25트럼프의 권력과 시용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01:28워싱턴에서 채널A 뉴스 정다은입니다.
01:31기상캐스터 배혜지
01:45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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