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 세계 빅투 정상 간의 만남이라 그런지 스케일부터 달랐습니다.
00:049년 만에 중국 땅을 밟은 트럼프 대통령. 22시간 동안 극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00:10역대급 의전이라는 평가입니다. 이서연 기자입니다.
00:16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내리고 한정국가 부주석과 셰펑 주미 중국 대사 등이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합니다.
00:25옷을 맞춰 입은 300여 명의 청소년들도 성조기와 오성홍기를 흔들며 환영 인사를 건넵니다.
00:31어제 저녁 8시 49분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내린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거쳐 오후엔 텐탄공원 참관.
00:42다시 인민대회당에서의 국빈 만찬까지 총 22시간 동안 극진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00:48정상회담 전 환영식 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미리 나와 기다렸다 트럼프 대통령을 직접 맞이했습니다.
00:57국빈 예우에 걸맞은 21발의 예포가 발사됐고 의장대 사열도 함께 받았습니다.
01:03레드카펫을 밟으며 인민대회당으로 들어가선 135분간 방중 첫 정상회담을 가졌고
01:09이후엔 베이징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텐탄공원을 함께 둘러봤습니다.
01:15미국 CNN 방송은 시진핑 주석이 화려한 의전을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을 잘 알고 있었다며
01:21트럼프가 눈에 띄게 만족스러워했다고 전했습니다.
01:25잠시 휴식을 취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인민대회당으로 이동해 국빈 만찬을 이어갑니다.
01:31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01:39채널A 뉴스 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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