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세계에서 세 번째로 개발한 성공적인 기술!
철저한 환경 관리로 연구의 기틀을 잡았다

#브랜딩코리아 #친환경 #안전 #바이오

혁신으로 미래를 바꾸다 [브랜딩 코리아]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0와 이렇게 빔 케이지가 제 앞에 도착을 했습니다.
00:03하나하나 기능이 숨어 있을 것 같은데 이 케이지 자세히 설명 한번 부탁드려요.
00:08그래서 저희들이 보시면 공기가 일로 들어가서 일로 나오는데
00:13이렇게 됐을 때 여기서 먹이를 주는데 통상 저희들이 실험을 할 때 여기서 빼가지고요.
00:19클린 벤치로 갑니다. 왜냐하면 클린 벤치는 공기가 클린하기 때문에
00:23거기서 먹이도 주고 여러가지 작업을 해요. 실험도 하고 이렇게 돼 있고요.
00:28그 다음에 생쥐가 음악을 압력을 땡겼을 때 정도 물 나오는 게 좋겠죠.
00:34물이 흘러도 안 되고 물이 안 넣어도 안 돼요.
00:37그렇기 때문에 그런 게 중요하고.
00:39그 다음에 작업자가 실수로 대충 놔도 이게 다 이게 맞게끔 디멘션이 설계열이 된 거예요.
00:45작아 보이지만 저희들이 생물실험의 변수를 확 낮출 수도 있고
00:50그래서 저희들이 이게 세계에서 두 번째인데 굉장히 성공적입니다.
00:54신뢰할 수 있는 실험 결과는 철저한 환경관리에서 시작됩니다.
00:59변수를 최소화하기 위한 케이지 개발과 정밀한 연구 환경 구축,
01:04작은 차이까지 관리하려는 노력이 더 정확한 데이터와 최상의 연구 결과로 이어집니다.
01:11그렇다면 이러한 연구 환경은 신약 개발에 어떤 성과를 만들어냈을까요?
01:17제가 좀 결과로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1:20지금 여기 보시면 일단 봐도 좀 검죠 쥐가.
01:23뒤에 있는 흰 쥐하고 좀 틀립니다.
01:25근데 검은 거를 쓰는 거는 검은 거는 여기 털이기 때문에 식별이 굉장히 쉬워요.
01:30굉장히 용이해요.
01:30그래서 그 실험을 전통적으로 많이 쓰는데
01:33등을 딱 여기 보시면 머리가 등을 깎았지 않습니까?
01:37우리가 이제 바리깡을 미는데
01:38그래되면 이렇게 피부가 나오잖아요.
01:41피부가 핑크색이에요.
01:43그럼 이렇게 털을 밀었던 쥐가
01:45밑에 있는 사진처럼 털이 잘 난 거예요?
01:48그렇죠.
01:49지금 보시면 원래 가끔은 제가 말씀드렸던 게 핑크잖아요.
01:52저희들은 10분의 1을 썼을 때도 거의 전 동물회에서 검은 게 촉진된 거예요.
01:59실험 결과 약물을 도포한 부위에서는 발모가 촉진되는 변화가 확인됐는데요.
02:07인체 유래 조직을 활용한 실험에서는 물질 적용 부위의 변화 양상이 관찰됐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