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K축구혁신위원회 회의가 열렸는데요.
00:03저희도 보도해드렸던 축구협회의 과거 심판 성접대 논란에 대해
00:07박지성 위원장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00:10무너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한국축구가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15김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은 최근 논란이 된 축구협회의 과거 심판 성접대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00:26안 좋은 상황을 맞이한 건 분명한 사실이고
00:31그게 어떤 결과를 맞게 될지는 저로서라도 예상을 하기 쉬운 부분은 아니기 때문에
00:37결론은 신뢰 회복이 과제라고 됐습니다.
00:41이러한 상황을 맞은 만큼 결국 앞으로 어떻게 이 신뢰를 회복하고
00:46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을 해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0:51혁신위는 제도 개선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0:55축구협회장 선거인단 규모를 2만 명으로 늘릴 것을 권고한 상태로
00:59선거 방식도 논의하고 있습니다.
01:03지금까지 해왔던 선거 방식으로는 가능하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고
01:09전자투표가 됐든 온라인 투표가 됐든 간에 그런 시스템을 도입을 해서
01:14혁신위는 다음 주 수요일 오후 2시
01:17KFA 스타디움 대강당에서 공청회를 열고
01:20축구인과 팬들의 의견을 직접 들을 예정입니다.
01:23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01:28KFA 스타디움 대강당에서 공통회를 온라인 투표가 됐든 간에
01:31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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