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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내일은 가을에 접어든다는 '입추'인데요.

절기가 무색하게 올여름 폭염이 절정에 달합니다.

최근 30년간 서울의 입추 최고기온을 보면 평년값은 30.7도, 지난해에는 32.3도였는데요. 

내일은 39도로 예보돼 있어 올해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 수 있습니다. 

한편, 수도권을 중심으로 내려진 폭염중대경보는 영서와 호남 곳곳으로 확대됐습니다.

내일 최고 기온은 인천과 광주 38도, 전주는 39도로 서쪽 지역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래도 내일만 버티면 극한 폭염은 주춤할 텐데요.

주말 동해안에는 호우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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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내일은 가을에 접어든다는 입추인데요.
00:02절기가 무색하게 올여름 폭염이 절정에 달합니다.
00:06최근 30년간 서울의 입추 최고기온을 보면 평년값은 30.7도, 지난해에는 32.3도였는데요.
00:15내일은 39도로 예보돼 있어 올해가 얼마나 뜨거운지 알 수 있습니다.
00:20한편 수도권을 중심으로 내려진 폭염 중대경보는 영서와 호남 곳곳으로 확대됐습니다.
00:26내일 최고기온은 인천과 광주 38도, 전주는 39도로 서쪽 지역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00:35그래도 내일만 버티면 극한 폭염은 주춤할 텐데요.
00:39주말 동해안에는 호우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됩니다.
00:44날씨였습니다.
00:58날씨였습니다.
01:01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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