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부터는 이 더위를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다들 괜찮은지 전국 곳곳을 연결해 보겠습니다.
00:06먼저 충청 지역으로 가보겠습니다.
00:09대청호가 시퍼런 녹조로 덮이면서 식수에 비상까지 걸렸다는데요.
00:13김대욱 기자 연결돼 있죠.
00:15소나기가 왔다면서요.
00:17좀 더위가 누그러졌습니까?
00:20전혀 아닙니다.
00:22말씀하신 것처럼 이곳 대청호 일대에는 오후 한때 거센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00:28하지만 비가 그치고 조금 뒤 햇빛이 내리쬐면서 습도가 올라가 더 후덥지글해졌습니다.
00:35충청권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특보도 여전히 해제되지 않았습니다.
00:40지금 뒤에는 이 대청호의 녹조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00:46네, 대청호 주변을 살펴봤는데요.
00:49곳곳에 파란 녹조가 눈에 띄게 번져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00:53낮 기온이 최대 37.2도까지 오르면서 녹조 방제 작업마저도 중단된 상태입니다.
01:02취재팀이 날린 드론도 폭염의 오작동으로 추락했습니다.
01:07추락 전 드론으로 촬영한 대청호는 주변 청록색의 산과 호수의 색깔이 거의 똑같은 수준이었습니다.
01:14일부 지역은 조류 경고 3단계 중 두 번째인 경계 단계가 발령된 상태입니다.
01:19고수온이 계속돼 녹조가 대발생하면 취수관리가 강화되고 수질검사 결과에 따라 상수원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01:29지금까지 충북 대청호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34구독자 RFS는様々 essentiell 디테일에 따라 상수원 공급자로서서 전해드렸습니다.
01:40그리고 고수온은 주한 성분의 시인과 방역에서의 발전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01:45또한 기대됨을 통해 상수원 공급자의 화면이 fu진 것을 연결시
01:4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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