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엔 청문회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청문회에서 주머니 손 결국 사퇴했다. 그렇게 당당하더니 결국 물러났습니다.
00:08국회 청문회장에서 한 손에 이렇게 바지 주머니에 한 손을 이렇게 찔러넣은 채 거긴 좀 끼지 마시고 맞받아쳤던 바로 그 사람의
00:19이야기입니다.
00:22문진희 위원장 심판계 마피아 보수입니까?
00:24음 설명할까요? 심판은 교육, 배정, 평가 세 군데로 나눠서
00:30자세 똑바로 하십시오. 공손하게 대답하십시오. 아까부터 지금 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시는 걸 보고 있는데
00:36여기는 국민의 민의의 전당입니다. 여기는 국민의 룰로 돌아가고
00:42거기는 끼지 마시고 좀 아침부터
00:45잠시만요. 공손하게 대답하세요. 시간 멈춰주십시오.
00:48제 말을 두려워할 거 아니오. 물었어요.
00:50거기는 좀 끼지 마시고
00:52이렇게 부적절한 태도로 논란을 빚은 문진희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이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01:00청문회 직후 협회 내부에서도 징계 요구가 쏟아졌다고 하는데요.
01:05일단 사퇴 이유는 일신상의 이유지만
01:07청문회 논란과도 완전히 무관하진 않아 보입니다.
01:11청문회 직후 협회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