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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박민설 앵커
■ 출연 : 이동우 YTN 해설위원실장 (MCL)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각종 이슈,이동우 해설위원실장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 마침 들어오신 이 시간에 오늘 울산과 부산 순회경선이 이어지고 있는데 오전 울산에 이어서 부산에서도 합동연설회가 조금 전 시작됐습니다. 합동연설회 현장 먼저 함께 보시면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민주당 순회경선 오늘이 이틀째입니다. 이 시각 부산 합동연설회 현장 보고 계십니다. 조금 전 시작했고요. 후보들이 모두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후보자 입장인데요. 당대표 그리고 최고위원 후보들이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 송영길 후보, 정청래 후보, 김민석 후보가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양 옆으로는 최고위원 후보들도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오전 울산 시작으로, 부산과 경남에서 각각 순회 경선 합동 연설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당 충청권 경선 어제 이야기부터 해 보면 김민석 후보가 신승을 거뒀는데요. 이번 결과 어떻게 보십니까?

[기자]
0.44%포인트 차이 김민석 후보의 신승이라고는 하지만 다소 의외라고 봅니다

정청래 후보 고향이 충남 금산이어서 충청권에서는 정 후보가 이길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지요.

그래픽 보면서 설명 드리지요 1위 김민석 후보 45.06% 2위 정청래 후보 44.61% 3위 송영길 후보 10.34%를 얻었습니다

아무래도 명청대전 구도가 주효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 후보를 반명으로 몰아간 것이 나름 효과를 발휘했다는 평가입니다

김민석 후보 측은 정청래 후보의 연고지라 고전을 예상했다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당심의 승리라는 해석을 내놨습니다.

김민석 후보는 앞서 1주차인 충청과 PK 경선에서 7%포인트 이내로 진다면 얼마든지 역전이 가능하다고 얘기하기까지 했으니까요 1주차에 10%포인트까지 밀리면 박빙 혈전이 벌어질 것이라고 예측했었습니다

다만 NBS 전국지표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국민 상대 당대표 적합도에서는 정 후보가 앞섰지만요 민주당 당원 상대 조사에서는 김 후보가 앞섰기에 권리당원 조사에서 박빙 우세가 나온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 결과를 보면 김 후보와 정 후보 차이는 5%포인... (중략)

YTN 이동우 (dw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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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어제 있었던 민주당 전당대회 1차 충청 경선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깜짝 1위를 기록했습니다.
00:07오늘은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순회 경선이 실시되고 있는데요.
00:11김 후보가 여세를 몰아 2연승을 할지, 아니면 PK지적 지역의 조직력에서 우세한 것으로 알려진 정청래 후보가 반전 모멘텀을 마련할지 주목됩니다.
00:21또 국민의힘은 여권에 잇따른 악재에도 지지율 하락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00:25정치권 각종 이슈, 이동우 해설위원실장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0:30어서 오십시오.
00:32오늘 마침 들어오신 이 시간에 이제 오늘 울산과 부산의 순회 경선이 이어지고 있는데
00:40오전 울산에 이어서 부산에서도 합동연설회가 지금 조금 전 시작이 됐습니다.
00:45부산 합동연설회 현장 먼저 함께 보시면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00:52민주당 순회 경선 오늘이 이틀째입니다.
00:55이 시각 부산 합동연설회 현장 여러분 함께 보고 계십니다.
01:00조금 전 시작을 했고요.
01:02지금 후보들이 모두 입장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01:08네, 후보자 입장인데요.
01:09당대표 그리고 최고위원 후보들이 무대에 서고 있습니다.
01:13송영길 후보, 정청래 후보, 김민석 후보가 모습을 보이고 있고요.
01:18또 양옆으로는 최고위원 후보들도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습니다.
01:23네, 이렇게 오늘 오전 울산을 시작으로 부산과 경남에서 각각 순회 경선 합동연설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01:32자, 민주당 충청권 경선 어제 이야기부터 좀 해보면 김민석 후보가 신승을 거뒀는데요.
01:37이번 결과 어떻게 보십니까?
01:38당초 예상보다는 좀 의외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1:43아시다시피 정청래 후보의 고향이 충남 금산입니다.
01:47그렇기 때문에 충청도에서는 아무래도 정청래 후보가 이길 것으로 예상하는 전망이 많았었거든요.
01:55그래픽 보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1:59김민석 후보가 1위를 차지했고요.
02:0245.05% 그리고 정청래 후보가 44.61%
02:05송영길 후보가 10.34% 이렇게 되는데요.
02:11아무래도 명청대전 구도가 주요한 것이다, 이렇게 풀이가 되는데요.
02:16정청래 후보를 반명으로 몰아간 것이 나름 효과를 발휘했다, 이런 평가입니다.
02:21김민석 후보 측은 정청래 후보의 연고지라 고전을 예상했다면서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당심의 승리다, 이런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02:32지금까지 이번 경선을 보면 그 직전에 김민석 후보가 유튜브를 출연해서 발언한 것이 있는데요.
02:42김민석 후보는 앞서서 1주차인 충청과 PK 경선에서 7%포인트 이내로 진다면 얼마든지 역전이 가능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02:51지금 나오고 있습니다만, 또 1주차에 10%포인트 정도까지 밀리면 박빙혈전이 벌어질 것이다, 이렇게 예측한 바가 있거든요.
03:00이렇게 예측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1차 충청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근사 차이로 누르고 김민석 후보가 1위를 한 상황이기 때문에 김민석
03:13후보가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선정했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03:17또 MBS 전국 지표 조사 결과를 보면 전체 국민 상대 당대표 적합도에서는 정 후보가 다소 왔었어요.
03:2421대 19 정도 이렇게 나왔고요.
03:27그렇지만 당원들 상대로 한 조사, 오른쪽을 보시면 김민석 후보가 34%, 정청래 후보가 29%로 김민석 후보가 당심에서는,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다소
03:40앞서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나옵니다.
03:41또 여기에 송영길 후보가 9%를 얻고 있잖아요.
03:45그러니까 송영길 후보는 친명 후보라고 봤을 때, 송영길, 김민석 두 후보를 합치면 43%, 그리고 정청래 후보가 29%니까 약 14
03:57%포인트 차이가 난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04:00그럼 여기서 세 후보의 얘기를 한번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04:24당원들께서 저를 보호하고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04:29100만 표 이상이 마지막 셋째 주 호남과 수도권에 달려있기 때문에 거기서 반전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4:40다만 이번에는 권리당원 투표 결과 가운데 1번 선호 투표만 공표를 한 것이거든요.
04:48대의원 조사와 30% 비중을 가진 국민 여론조사는 포함이 안 된 것이기 때문에 최종 결과를 섣불리 예측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렇게
04:56말씀드리겠고요.
04:57다만 PK 지역 조직력에서 우세한 것으로 알려진 정청래 후보가 오늘 PK 경선에서 반전 모멘텀을 마련하지 못할 경우에는 김민석 후보가 초반
05:08대세론을 형성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5:12PK 지역은 침노 침문의 근거지이기 때문에 침노 침문 적통을 주장하는 정청래 후보가 이 지역에서 크게 기대를 걸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5:21아시다시피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은 경남 김해이고요.
05:25문재인 전 대통령의 고향은 경남 거제인데 사전은 현재 경남 양산에 있고요.
05:34PK 경선 결과도 그래서 저희가 좀 열심히 지켜봐야겠습니다.
05:38첫 합동연설회에서부터 잠시 이야기를 좀 해보면 정청래 후보를 두고 김민석, 송영길 후보의 2대1 구도가 확연하게 드러났습니다.
05:48네, 그렇습니다. 김민석, 송영길 후보가 2대1로 공격을 하는 그런 구도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05:56김 후보는 내란 세계 추격을 허용하는 명청대전의 연장정은 민주당에게 지원 문이 열리는 것이다, 이렇게 강조를 했고요.
06:04송영길 후보는 자기가 정청래가 왜 연임을 해야 되느냐, 이렇게 외로운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다, 이렇게 주장을 했고요.
06:13반면에 정청래 후보는 과거 억울하게 코드프당했을 때 탈당하지 않고 총선 승리에 재물이 됐다면서 탈당 경력이 있는 다른 후보들을 은근하게 공격을
06:24하기도 했습니다.
06:25또 대통령과 끝까지 의리를 지킬 것이라고 약속하기도 했는데요.
06:29정 후보 입장에서는 팀명 후보 2명으로부터 집중 공격을 받는 입장인데다가 선호 투표제까지 도입돼서 이래저래 어려운 환경에서 전달대를 치르고 있는 그런
06:39모양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6:40정 대표가 심지어 소건대 다구리를 당하고 있다, 이런 얘기도 했어요.
06:46집단 몰매를 맞고 있다, 이런 상황이라고 토론을 하면서 동정표를 호소하기도 했는데요.
06:52적어도 고향인 충청도 경선에서 이 같은 전략은 별로 통하지 않은 것으로 이렇게 풀이가 됩니다.
06:58당대표 외에도 최고위원 후보들의 경쟁도 치열했습니다.
07:02여기서는 친명기가 다소 유리하게 나왔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까요?
07:07이번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친청계 후보는 2명이 당선권이 5위 안에 들었고요.
07:15팀명계 후보는 3명이 5위 안에 들었습니다.
07:18아무래도 앞에서 말씀드린 여론조사처럼 민주당 당원들 사이에서는 김민석 후보가 정청루 후보에게 다소 앞서는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07:28게다가 10%로 얻은 송영길 후보 득표까지 합칠 경우에는 팀명계가 다소 유리한 구도가 그대로 투영된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고요.
07:39최고위원 선거는 투표자 1명이 선호하는 최고위원 2명을 연명하는 그런 방식인데요.
07:45그래픽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07:46지금 보시는 것처럼 최민희 후보가 22.34%로 1위고요.
07:51박선원 후보가 16.7%로 2위, 한민수 후보가 14.1%로 3위, 그리고 서미화 후보가 13.61%, 김영호 후보가 12
08:01.54%로 얻었어요.
08:02여기서 최민희 후보하고 3위인 한민수 후보가 대표적인 친청계 인사고요.
08:08그리고 박선원, 서미화, 김영 후보는 친명계 인사, 이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08:14친청계 인 이성윤 의원도 10.9%로 만만치 않은 득표 의혹을 보였는데요.
08:215위 김영 후보가 12.5%니까 아직 결과를 알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08:26특히 최민희 의원 같은 경우는 22.3%를 얻어서 2위인 친명계 박선원 후보 16.7%에 비교적 큰 패 차이로
08:351위를 차지하기도 했거든요.
08:36그런데 합동연설회를 보면 합동연설회에서 친명계인 김영 후보와 서미화 후보는 정청래 지도부를 집중적으로 공격을 했고요.
08:46또 친청계인 최민희 의원과 이성윤 의원 같은 경우는 김민석 후보를 집중적으로 공격을 하는 그런 양상을 보였습니다.
08:56아무래도 친명계와 친청계가 최고위원 선거에서 어떤 구도를 형성할지 이것도 상당히 큰 주목을 끌고 있는 상황이다.
09:07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9:10광복절 연휴까지 순회 경선이 쭉 이어지게 될 텐데요.
09:13이번에는 선호투표제를 실시를 하잖아요.
09:16그러니까 과반 득표자가 안 나오면 순위별로 표가 재분배되는 방식인데 이게 좀 변수가 되지 않을까요?
09:22맞습니다. 이번에 선호투표제가 도입되는데 선호투표제가 이번 전당대의 최대 변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09:31선호투표제 같은 경우는 후보 한 명에게만 투표하는 것이 아니라 2순위, 3순위 후보까지 함께 기표하는 방식인데 이렇게 화면을 보시다시피
09:39A 후보, B 후보, C 후보 같아 이렇게 순서대로 투표를 하게 되고
09:431순위에 가반이 없을 경우에는 C 후보, 그러니까 꼴등한 세 번째 후보의 2순위 표를 분배하는 거거든요.
09:53그래서 41대 32가 나왔지만 3등한 13% 후보 표가 모두 B 후보 32%에 합쳐지면
10:00결국 45%가 되면서 그 후보가 오히려 1위를 하게 되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10:087명 후보 2명에게 친천 후보 1명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김민석 후보가 송영길 후보의 2순위 표를 흡수해서
10:15유리한 구도를 형성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분석인데요.
10:17이번 충청도 경선에서 송 후보는 10% 조금 넘게 얻었거든요.
10:23이를 김 후보에게 더한다면 간단하게 50%를 넘어가게 됩니다.
10:27만약 송 후보 표가 거의 다 모두 다 김 후보에게 넘어간다면
10:30과반을 넘어서 55%를 얻게 되는 그런 구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0:35그렇기 때문에 정 후보는 선호투표제에 대해서 부정적 입장을 견제하다가
10:40마지못해서 막판에 수용하는 모양새를 취하게 됐습니다.
10:43이 약자 코스프레를 하면서 동정표를 노리는 전략을 구상한 것이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10:48이 전략이 또 얼마나 잘 먹힐지도 나중에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0:52이제 국민의힘 상황도 좀 이야기를 해볼 텐데요.
10:55최고위가 윤리위원 2명을 추가 임명하면서 이제 윤리위 7인 체제가 됐습니다.
10:59조경태, 권영진, 진종호 의원 등에 대한 징계 절차는 이제 속도가 좀 붙을 것 같은데
11:05징계 수위는 또 어떨지 또 이것 때문에 새로운 갈등 상황이 생기지는 않을지 어떻게 보세요?
11:10여러 가지 정안을 봤을 때 징계 수위는 상당히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11:14탈당 권유나 제명 뭐 이 같은 징계 수위가 예상이 되고요.
11:19특히 이제 정정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
11:22그리고 국회 부의장 선거 관련해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 혐의 등을 받는
11:27조경태 의원 같은 경우 상당한 중징계가 예상이 되고요.
11:31다만 이제 권영진 의원은 자진 탈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모습을 박았기 때문에
11:36이제 아무래도 이제 최고위원회에서 권유한 대로 탈당 권유라든지
11:41뭐 이런 제명이라든지 이런 결정이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1:44진종호 의원 같은 경우는 이제 부산 북가배 출마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도운 혐의인데요.
11:49이를 가지고 중징계까지 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울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11:54하지만 이제 국내에 이미 가뜩이나 지지율이 추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11:58징계 전국을 만들 경우에 당내 갈등은 이제 걷잡을 수 없는 상황으로 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12:04게다가 윤리위가 이제 위원장과 또 부위원장 간의 갈등을 겪은 끝에
12:08두 명을 충원한 것이거든요.
12:10그렇기 때문에 그 내용은 점점 심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요.
12:14또 윤리위 충원에 대해서 우재준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이제 반대를 했고
12:18또 양양자치구 의원은 기권을 하면서 절차적 정당성 논란도 이제 휩싸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12:25네. 그런데 여권에 잇따른 악재가 좀 겹친다면 겹치는 상황인데도
12:29국민의힘은 악재랑은 별개로 지지율 하락을 좀 면치 못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12:34대여투쟁 전략으로 특히 경제 이슈에 좀 초점을 맞추면서
12:37전세 역전을 노리고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12:40뭐 이제 아시다시피 이제 부동산 관련해서 이제 민심이 별로 안 좋은 데다가
12:44또 최근에 이제 주식이 이제 추락했지 않습니까?
12:46이런 여러 가지 이제 정부 여당 입장에서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2:51이제 국민의힘 지지율은 별로 오르지를 못하고 오히려 이제 하락하고 있는 그런 추세인데요.
12:56이제 이런 장동혁 체제에서 이제 정부 여당을 향해서 이제 어떤 목소리를 낸다 하더라도
13:02장동혁 대표가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정부 여당의 최대 전략자산이다.
13:07뭐 이렇게 불리고 있지 않습니까?
13:08이런 상황이기 때문에 뭐 어떤 전략을 쓰더라도 국민의힘을 얻기 어려운
13:13한마디로 백약이 무효인 그런 상황과 맞닥뜨리고 있다.
13:16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13:18그래픽 보면서 설명드리겠는데요.
13:19국민의힘 지지율을 보시면요.
13:21지방선거 직전에는 18%였다가 지방선거 이후엔 6월 2주에는 25%까지 올랐어요.
13:27그러다가 계속 지지부진하다가 지금 21%를 지록하고 있고요.
13:30전집에서 1%포인트 내린 거고 민주당은 2%포인트 올랐습니다.
13:35그래서 결국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은 거의 두 배 차이 나는데요.
13:40이제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 이후에 반짝 지지율이 상승한 것은
13:45오세훈, 한동훈 등 대선 주자급이 이제 복귀를 했기 때문에 반짝 지지율이 올라간 것인데
13:52장 대표가 마치 공이 본인이 이제 공을 세운 것처럼 이렇게 얘기하면서
13:57당대표직을 유죄했다고 하면서 결국 이제 하락세로 돌아가서 한 것이라고 그러는데요.
14:03반면에 이제 민주당은 전단대 컨벤션 효과 등으로 이제 조금 지지율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이렇게 풀이가 되고 있습니다.
14:10이제 민주당에 비해서 이제 국민의힘 지지율이 저렇게 거의 더블스코어 차이가 나는 상황으로 이제 맞이하고 있는데
14:17이런 반면에 이제 대통령 국정 지지율은 취임 후 최저치와 동의를 기록했어요.
14:23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습니다만 53%고 부정평가도 이제 37% 지금 오르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14:30이제 부동산 정책 평가 경우에도 잘하고 있다는 이제 33%에 불과한 반면에
14:37잘못하고 있다는 56%로 부정적인 평가가 훨씬 많은 상황입니다.
14:42아시다시피 이제 주식시장도 9000포인트 때까지 올랐다가 5000포인트 때까지 폭락하면서
14:48이제 개미 투자자들이 이제 곳곳에서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상황 아니지 않습니까?
14:53지난 금요일에 이제 상당히 크게 반짝 상승을 하면서 6000포인트 때를 회복했지만
14:58개인 투자자들은 이제 당일날 7조 원 이상을 팔면서 주식시장을 떠나고 있는 그런 상황이지 않습니까?
15:04주식시장 추락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추진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15:10인사 조치나 징계를 해야 된다. 이런 여론까지 일고 있는 상황인데요.
15:14이에 따라서 국민의힘은 국정주사와 특검을 요구하는 등 공세를 대폭 강화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15:20민주당 일부에서도 레버리지 ETF 관련 당정협의도 없었다면서 책임론이 분출하고 있는데요.
15:26여권의 이같은 잇따른 악재도 국민의힘은 지지율 하락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15:32이제 보수 농경인 조갑재 대표가 이와 관련해서 의미 있는 얘기를 했습니다.
15:36조갑재 대표는 의원과 당원들이 들고 일어나서 장동현 대표를 제명하고 한동훈 의원을 복당시켜야 한다.
15:44이렇게 강조를 했고요.
15:45또 새로운 지도력을 구축하는 자생력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15:48내란 비호당 웰빙당으로 낙인시켜서 결국 권력을 창출하지 못하는 불임당에 머물 것이다.
15:55이렇게 전망을 했습니다.
15:56이어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최대 전략 자산에 의해서 장악되어 있는 상황이고
16:00또 의원들이 식민지 관료 집단처럼 순종하는데 총선과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는 기적은 이뤄질 수 없다.
16:08이렇게 일가를 했습니다.
16:10조갑재 대표가 지작한 것처럼 식민지 관료 집단 같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대호각상하고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지 지켜볼 대목이긴 한데요.
16:20하지만 지금까지 국민의힘 의원들의 복지부동 행태에 비춰봤을 때 이 같은 기대는 난망이다.
16:27이런 시각이 우세한 상황입니다.
16:29대호각상이 기대 난망이 될 것인가.
16:31계속해서 지켜보겠습니다.
16:33이렇게 정치권 각종 이슈에 오늘 이동훈, 이동우 해설위원실장과 함께 짚어봤습니다.
16:38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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