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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영화 '플레시 임팩트'의 제작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제네시스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도전한 마릴린 먼로의 삶이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제작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겸 감독 매기 질런홀이 연출을 맡고 다코타 존슨과 엘런 버스틴이 각각 젊은 시절과 노년의 먼로를 연기한 '플레시 임팩트'는 오는 9월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입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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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마릴린 멀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한 영화 플래시 임팩트의 제작을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00:08제네시스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도전한 마릴린 멀로의 삶이 제네시스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닿아 제작을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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