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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사흘 연속 하락세를 타던 우리 주식시장이 오늘 크게 오르면서 장이 열리자마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반복되는 롤러코스피에, 정부의 세제개편안 발표를 앞둔 부동산 시장 분위기까지,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과 살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최근 우리 증시, 정말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계속 하락하던 증시가 오늘은 장 시작하자마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는데요. 오늘 급등 요인은 뭔가요?

[김대호]
벌써 코스피가 18% 이상 올라 있는데요. 이걸 다른 나라하고 한번 비교해 보면 물론 일본과 미국도 지금 변동성이 심합니다. 그런데 미국은 나스닥이 2.78% 올랐고요. 일본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3.88%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18.24%. 거의 9배, 6배 이렇게 올랐거든요. 주가가 이렇게 떨어지는 것도 한꺼번에 크게 떨어져도 문제고 올라가는 것도 이렇게 한꺼번에 올라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여기에 주식을 산 분들은 가슴을 쓸어내리고 이제 조금 안도할 수 있겠지만 이 변동성은 방향이 지금 잠시 지금 식사도 잘 못 해요. 그사이에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 요즘 그래서 화장실 가지 않기 운동을 투자자들이 벌이고 있다고 할 정도로 순간 변동이 심하거든요. 이렇게 변동이 심하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자금 관리를 할 수 없고 개인투자자도 마찬가지고. 특히 외국 자본이 한국을 빠져나갈 가능성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지금 외국 언론들은 한국의 증권시장을 가리켜 주식시장이 아니라 투전판, 도박판이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물론 떨어지던 증시가 올라서 그나마 반도체 붕괴론이 어느 정도 잠복하는 것 아니냐 해서 많은 투자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는 있습니다마는 그러나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은 계속 이어지고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 얘기해 주신 것처럼 화장실 가는 동안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그야말로 변동성이 큰 우리 주식시장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개미투자자들의 역동적인 투자 때문이다라고 얘기를 했다고 ... (중략)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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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사흘 연속 하락하던 우리 주식시장이 오늘은 크게 오르면서 장이 열리자마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00:07반복되는 이른바 롤러 코스피에 정부의 세제 개편안 발표를 앞둔 부동산 시장 분위기까지 김대호 글로벌 이코노믹 연구소장과 살펴보겠습니다.
00:17어서 오십시오.
00:17반갑습니다.
00:19최근 우리 증시 정말 종잡을 수가 없습니다.
00:22어제까지만 해도 계속 하락하던 증시가 오늘은 장 시작하자마자 6분 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이 됐는데요.
00:28오늘 급등 요인은 뭔가요?
00:30지금 벌써 코스피가 오늘 18% 이상 올라 있는데요.
00:36이걸 다른 나라하고 한번 비교해 보면 물론 일본과 미국도 지금 변동성이 심합니다.
00:44그런데 미국은 나스닥이 2.78% 올랐고요.
00:48일본 많이 올랐다고 하지만 3.88% 올랐습니다.
00:53우리나라는 18.24% 거의 9배, 6배 이래 올랐거든요.
00:58이 주가가 이렇게 떨어지는 것도 한꺼번에 크게 떨어지는 거 문제고 올라가는 거 이렇게 한꺼번에 올라가는 것도 문제입니다.
01:08여기 주식을 산 분들은 가슴을 쓸어내리고 이제 조금 안도할 수 있겠지만
01:14이 변동성은 방향이 내일 모레 아니 지금 잠시 지금 식사도 잘 못해요.
01:22그 사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까.
01:24요즘 그래서 화장실 가지 않기 운동을 투자자들이 벌이고 있다 할 정도로 순간 변동이 심하거든요.
01:31이렇게 변동이 심하면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자금 관리할 수 없고 개인 투자자도 마찬가지고 특히 외국 자본이 한국을 빠져나갈 가능성이 매우 매우
01:42높습니다.
01:43그래서 지금 외국 언론들은 한국의 정권 시장을 가르쳐서 주식 시장이 아니라 아예 투전판이다, 도박판이다 이렇게까지 얘기하고 있지 않습니까?
01:52물론 떨어지던 정치가 올라서 그나마 반도체 붕괴론이 어느 정도 좀 잠복하는 거 아니냐 해서 많은 지금 우리 투자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02:07내쉬고는 있습니다만
02:08그러나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그런 상황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종합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02:14지금 얘기해 주신 것처럼 화장실 간 동안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정말 그야말로 변동성이 큰 우리 주식 시장인데
02:23이 부분에 대해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개미 투자자들의 역동적인 투자 때문이다 라고 얘기를 했다고 하는데 이 분석에 동의하십니까?
02:36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죠.
02:39그래서 저 발언이 아마 브라질의 교민과의 대화에서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02:46그 브라질 교민이 우리 한국 생각도 나고 한국 반도체 잘 된다고 그러니까 고국의 주식 투자하고 있는데
02:55아니 웬 레브리지를 만들어서 어떻게 이렇게 변동성을 심하게 해서 불안하게 합니까?
03:01이러니까 그에 대한 답변인데요.
03:04그래서 그 한마디만은 하지 않았을 겁니다.
03:06기본적으로 레브리지에도 문제가 있다.
03:10레브리지가 변동성을 키웠다.
03:11그러나 레브리지 ETF 때문만은 아니다.
03:15일부 일리가 있는 얘기입니다.
03:17왜냐하면 레브리지라는 것 그 자체는요.
03:20그냥 변동폭을 높여놓은 거거든요.
03:232배 레브리지가 걸려있으면 10% 올랐을 때 20% 수익을 가져가고
03:29떨어지면 10% 떨어지면 20%를 가져가니까 판돋을 키워놓은 것이지
03:34그거 자체가 주가를 변동을 많이 시키라든지 올라라 내려라 하는 어떤 의도적인 방향성을 갖고 있지는 않아요.
03:44다만 전체적으로 어떤 더 크게 변할 수 있다.
03:49이런데 거기다가 투자하는 분들이 역동적이다.
03:53역동적이라는 게 우리 다이나믹 코리아라는 얘기도 있었습니다만은
03:57한국 사람들이 좀 빨리 움직이고 또 한 번 마음 먹으면 정말 열심히 하고
04:02또 마음을 잃으면 그냥 그대로 좀 두는 그런 아마도 오랑캐 침략을 많이 받다 보니까
04:10한국에서는 아무래도 좀 대피 능력이나 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능력이 다른 데보다는 조금 빠른데
04:18만약에 김용범 실장이 역동성 때문인 것이 메인 목적이라고 얘기했으면
04:24이것은 세상 돌아가는 것을 정말 오판하는 오만한 발언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요.
04:31저도 김용범 정책시장을 제가 워싱턴에서 만나서 많은 대화를 해봤는데
04:37설마 그렇게까지 한국 역동성 때문에 변동성이 생긴 것이지
04:42레버리지가 때문은 아니다라고까지 얘기는 하지 않았을 것으로 믿습니다.
04:49어쨌든 지금 우리 증시는 반도체 주가 이끌고 있는데
04:54삼전닉스가 변동폭에 상당히 주요하게 작용을 하고 있잖아요.
04:58그런데 SK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어제 장 마감 전에 최태원 회장이
05:0448억 원 규모, 3600여 주를 매입을 했거든요.
05:07이 부분이 오늘 증시에도 좀 영향이 있었을까요?
05:10그렇습니다. 이게 심리적으로 상당한 영향을 줬다고 봅니다.
05:15왜냐하면 요즘 최태원 회장님 돈이 좀 아쉽잖아요.
05:20전 사모님하고 이혼 소송에서 무려 9,440억 원을 지금 물어줘야 되는 상황인데
05:28현찰이 필요할 때도 불구하고 SK하이 주식을 수십억 원 사 들어갔거든요.
05:34이것은 아마도 투자한 주주들, 주주분들이 최근에 주가가 많이 떨어지니까 마음이 상심된다.
05:43그래서 내가 최고 회장으로서 책임 경영이라는 이름 아래 저도 삽니다.
05:48그러니까 두 가지 메시지가 있는 것이죠.
05:51하나는 우리 SK하이닉스 주가 절대 무너지는 회사 아닙니다.
05:55가만히 가지고 있으면 주가 다시 오를 겁니다라는 그런 메시지를 주는 게 하나 있고
06:01또 하나 저도 지금 돈이 없는데 사는 것은 그만큼 SK가 가치 있는 회사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게 아니냐.
06:08그런데 일각에서는요.
06:09아니 그럼 좀 많이 사지. 왜 49억밖에 안 샀느냐.
06:12이런 얘기가 실제로 나와요.
06:14그래서 제가 조사를 해봤습니다.
06:16그러니까 최태원 회장은 더 많이 사고 싶었대요.
06:19시장에 더 강력한 메시지를 주기 위해서요.
06:21그런데 어제 마지막 장 끝나기 직전에 상관합니까
06:25현재 우리나라에 상장 회사는 공시 제도라는 게 있어서
06:29재벌 총수나 지배 주주자가 저 주식을 50억 이상을 사면 공시를 해야 됩니다.
06:37그러니까 공시가 필요 없는 만큼의 최대한을 샀다.
06:41최태원 회장은 결국은 결과적으로 신의 한 수가 됐고요.
06:45최태원 회장은 지금 SK 주식이 거의 30% 올랐으니까
06:48그러니까 저 선택 하나만으로도
06:51엄청난 지금 시세 차익을 노릴 수가 있게 됐고요.
06:56그래서 옛말에도요.
06:59재테크를 하려면 가난한 사람 옆에 다니지 말고
07:03큰 돈 움직이는 사람 옆에 따라다니라는 그런 얘기가 있기는 있는데
07:08역시 SK에 투자하시려면 최태원 회장 옆에 딱 달라붙던지
07:14아니면 최태원 회장 만나기 어려우면 적어도 설인동 종로 2가 1대에서
07:18밥을 먹어도 SK 앞에서 또 술을 먹어도 SK 해야 되는 게 아닌가
07:24농담쪼로 그런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07:27오늘 저녁에 그 동네를 가야 되나 싶은 생각이 좀 드는데
07:31물론 개인적인 이유도 있었겠지만
07:34시장에 던지는 메시지가 좀 분명했다 이렇게 좀 분석을 해주셨습니다.
07:39이어서 좀 부동산 이야기도 좀 해보겠습니다.
07:42다음 달 초에 부동산 세제 개편안이 발표되는 건데
07:47어떤 내용이 구체적으로 좀 있습니까?
07:51정부가 부동산 세제, 공급, 금융, 부동산과 관련된 국민적인 애로를
07:57청취하는 대국민 토론회를 정말 여러 번 했습니다.
08:01대통령, 총리까지 직접 나섰어요.
08:03그만큼 국민 여론 많이 수렴을 했고
08:07또 그 의견을 이번 세제 개편안에 담아줄 것으로
08:11기대가 크게 모아지고 있는데요.
08:14현재까지 나오는 얘기 종합해 볼 때는
08:17우선 첫 번째 가장 단기적으로 가장 큰 관심이
08:21양도세 제도를 완전히 바꿔버릴 것처럼 지금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8:26그다음에 또 보유세, 보유세 중에서는 초고가 주택을 어떻게 하느냐
08:32또 보유세나 양도세 모든 세금에서 직접 본인이 살고 있느냐 안 살고 있느냐
08:38그 중에 아니냐 이 세 가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08:41우선 양도세 같은 경우는 양도세라는 게
08:44자기가 집을 갖고 있다가 그것을 팔면
08:48그 사이에 집값이 올랐다.
08:49이러면 그게 양도 차익이 나는 거거든요.
08:52양도 차익에 대해서 세금을 내는 건데
08:54이재명 대통령은 이 대목에 대해서 굉장히 분명한 메시지를 냈습니다.
09:00자기가 살지도 않으면서 거기에 투자 투기용으로 갖고 있으면서
09:05양도 이익을 올리는데 그게 왜 정부가 세금을 깎아주느냐.
09:09자, 특히 양도세에서 가장 큰 거는 장특공제라는 것이거든요.
09:15장특공제가 장기보유특별공제라는 건데
09:18올해 보유하면 세금의 80%까지 깎아줍니다.
09:22사실 저 장특공제만 활용하면 양도세 걱정이 별로 없어요.
09:27그런데 이번에 주식이 아니라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
09:33그러면서도 실제로 살고 있지 않은 사람한테는
09:36저걸 없애든지 저 혜택을 줄이자.
09:38이래 되면 굉장히 판도 변화가 있을 것 같고요.
09:41그보다도 더 관심을 끄는 것은 탈출로를 주자.
09:46출구 전략을 차원에서 집을 팔고 나갈 수 있도록
09:51지금 우리나라 양도세가 최고 82.5%거든요.
09:5582%라는 것은 정말 어마어마한 팔고 나면 거의 대부분 세금 나가니까
10:00팔고 싶어도 팔 수 없는 그런 완전히 외통수에 몰려있는 분들 많습니다.
10:05그런 사람들한테 양도세를 낮춰주대.
10:08영원히 낮춰주는 게 아니라 일정 시한을 두는 거죠.
10:12이 기간 내에 팔고 나가면 싸게 해주겠다.
10:15그게 두 번째 양도소득세 포인트고요.
10:18또 하나는 모든 국민들에게 양도소득세를 부동산 투기 많이 하는 사람은
10:23집 팔 때마다 저 장특공제 혜택을 보니까 개인적으로 한도를 만들자.
10:29그래서 한평생 받을 수 있는 마일리지 같은 걸 만들자.
10:34이런 안도 거론이 되고 있습니다.
10:37양도세에 대해서 탈출구를 주기 위해서 일정 기간 양도세를 나눠주면
10:42그 대목은 상당한 매물이 나올 것으로 보여집니다.
10:46그다음에 중요한 게 보유세 아닙니까?
10:48보유세는 살지 않는 사람한테 대해서 세금을 더 때리고
10:52또 똘똘한 한 채.
10:54한때 똘똘한 한 채 선풍이 일었는데
10:57이제는 다주택자에서 똘똘한 한 채도 폭탄을 맞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11:03그 금액이 얼마냐 이것도 관심인데요.
11:0630억이냐 40억이냐.
11:07그게 이른바 초고가 주택에 대해서는 세금을 정조준하겠다.
11:12이런 등등의 정말 과거에는 보지 못하던
11:17완전히 판을 뒤엎는 세제 개편한 굵직굵직한 내용들이 지금 논의되고 있거든요.
11:24이게 나오면 부동산 갖고 계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11:27경제 정책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이 됩니다.
11:32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고 하셨는데
11:34물론 구체적인 그 안이 나와봐야 해서 얘기했습니다마는
11:37지금까지 나온 내용들만 본다면 그 변화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까요?
11:43아니면 좀 약간 아직까지는 시장이 기대에 못 미친다라고 볼 수 있을까요?
11:47글쎄요.
11:47일단 내용을 두고 봐야 되겠습니다마는
11:51그런데 이제 이코노미스트들, 경제학에서 원론적으로 놓고 볼 때는요.
11:56지금 우리 부동산의 가장 큰 문제가
11:59이게 급격히 너무 가격이 올라서
12:01중산층들이 소외되고 있는 이런 문제인데
12:05가격이 좀 안정화돼야 되는데
12:07세금 제도만으로 가격을 안정화시킨 전례가
12:12사실 경제학계에는 그렇게 논문이 보고되고 있지 않아요.
12:16세금은 단기적으로 좀 충격을 줄 수도 있지만
12:19세금은 전가, 그러니까 가지고 있는 사람이
12:23세입자나 또 다른 사람한테 팔 때 전가하는
12:26이 조세의 전가 문제가 경제학에서 굉장히 중요한 연구과제거든요.
12:31이게 수요의 가격 탄력성에 따라서 바뀌는데
12:35우리가 그게 상당히 영향을 많이 받는다고요.
12:38따라서 물론 정부의 취지는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마는
12:43세금만으로 모든 문제 해결하기는 어렵다.
12:46따라서 이번 세금을 할 때 그 효과가 정말로 잘 되기 위해서는 공급
12:52공급도 이번에 많은 부분에서 국민 여론 토론회에서
12:57공급을 늘려달라는 얘기가 많지 않습니까?
13:00당장에 늘리지 못더라도
13:01중장기적으로 확실히 늘어난다는 보장을 주게 되면
13:05매수 수요가 좀 안정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생각이고요.
13:09또 하나 중요한 것은 대출 규제.
13:12이게 선의의 목적으로 시작을 했는데
13:15정말로 꼭 정말 집안체가 한평생 생애 최초 주택
13:21한평생 모았는데 갑자기 제도가 나와서
13:24은행에서 약속한 대출도 안 준다.
13:26이것은 국민 생활에 너무 불편을 야기하기 때문에
13:29이런 것 좀 핀셋으로 좀 그런 피해가 없도록 하는
13:32그런 종합대책이 됐으면 하는 그런 마음입니다.
13:35지금 말씀하신 그런 부분들을 좀 종합적으로 다 다룰 수 있는
13:39그런 개편안이 나올지 상당히 기대감과
13:42좀 우려가 같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13:44어쨌든 지금 상황은 세제 개편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13:47부동산 시장이 상당히 좀 관망세인 것만은 분명하거든요.
13:51그 개편안 내용을 보고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13:53또 저희가 계속해서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3:56지금까지 김대호 글로벌 이코노믹 연구소장과 함께 얘기 나눠봤습니다.
13:59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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