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물놀이장에 나가 있는 문상아 리포터, 뒤쪽으로 시민들이 많이 보이네요.
00:06네, 그렇습니다. 가장 더운 2시를 지나면서 이곳은 더욱더 북적이고 있습니다.
00:12공기는 여전히 뜨겁지만 물속에 발만 담궈도 한결 시원한데요.
00:17이곳엔 멀리 나가지 않고도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인공 파도풀도 마련돼 있습니다.
00:22시흥 웨이브파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공 서핑장인데요.
00:25연을 이어지는 폭격에 평일 하루에만 성수기 평균보다 많은 3천 명 이상이 찾고 있습니다.
00:32서퍼들은 쉼없이 몰아치는 파도를 타며 무더위를 날리고 있고요.
00:36물살을 가리는 숙련자들의 서핑은 탄석을 자아냅니다.
00:40임무자를 위한 강습이 마련돼 있으며 열대야를 달래줄 야간 서핑도 가능한데요.
00:46그럼 학문객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시죠.
00:51오늘 특히 유독 많이 덥고 가만히 있어도 막 땀나고 속도감이나 파도면 살 때 엄청 시원하고 재밌어요.
01:01여름 속도차 하니까 좀 더 진해진 것 같아서 저는 더 좋아요.
01:08이곳엔 다이빙장과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 시설도 마련됐습니다.
01:12뜨거운 공기를 피해 시원한 물속에 몸을 담근 피서객들의 표적엔 웃음꽃이 피었는데요.
01:19도심 물놀이장은 활기찬 여름을 보내는 피서객들도 가득합니다.
01:23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01:25도심 속 서핑으로 특별한 피서 보내보셔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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