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온몸에 진흙을 덮어쓴 외국인들이 누비는 곳, 보령 머드 축제장입니다.
00:05서울 명동 거리도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00:08올해 상반기에만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천만 명이라는데요.
00:13씀씀이도 역대급을 기록했습니다.
00:15정윤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19진흙탕에 몸을 던진 참가자들이 축제를 만끽합니다.
00:23외국인들에게 인기가 좋은 보령 머드 축제입니다.
00:27서울의 대표 관광지 명동 거리.
00:31무더위 속에도 외국인 관광객들로 붐빕니다.
00:35올해 상반기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처음으로 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00:41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3%나 증가한 겁니다.
00:46한국을 찾은 관광객은 중국이 65만 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과 대만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00:52씀씀이도 커졌습니다.
00:54올해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의 카드 소비액은 10조 389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석 달 빠르게 1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01:13문체부의 조사 결과 서울을 벗어나 지역을 방문하는 비율이 늘어 한국을 더 다양하게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1:33상반기 320만 명을 넘긴 중국 관광객이 가장 많았던 가운데 아시아권 다음으로 유럽 관광객의 증가율이 돋보였습니다.
01:42채널A 뉴스 정윤아입니다.
01:44Rodoese 정윤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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