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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장마는 끝났지만 큰 비에 대한 경계는 아직 늦출 수 없습니다.

지난해에도 장마 이후 시간당 100mm 이상의 극한호우가 쏟아졌습니다.

소나기와 국지성 호우, 태풍 변수가 남아있습니다.

한편, 전국이 푹푹 찌는 가운데, 경남 창원과 진주에는 폭염중대경보가 추가로 내려졌습니다. 

오늘 밤에도 서울은 26도 등 열대야가 이어지겠고요.

내일 한낮에는 서울 33도, 대구는 또다시 38도까지 오르며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무더위 속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중부와 경북에는 최대 4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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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장마는 끝났지만 큰 비에 대한 경계는 아직 늦출 수 없습니다.
00:04지난해에도 장마 이후 시간당 100mm 이상의 극한 호우가 쏟아졌는데요.
00:10소나기와 국지성 호우, 태풍 변수가 남아있습니다.
00:14한편 전국이 푹푹 찌는 가운데 경남 창원과 진주에는 폭염 중대경보가 추가로 내려졌습니다.
00:22오늘 밤에도 서울은 26도 등 열대야가 이어지겠고요.
00:25내일 한낮에는 서울 33도, 대구는 또다시 38도까지 오르며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겠습니다.
00:32무더위 속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00:37중부와 경북에는 최대 40mm의 비가 예상됩니다.
00:40날씨였습니다.
00:56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00:57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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