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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그런데 오늘 징계가 개시가 된 국민의힘 의원이 두 명 더 있는데요.

조경태 진종오 의원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 특히 친한계 의원에 대한 첫 징계가 현실화되는 듯 하죠. 

진종오 의원에 대해선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부산 북갑 보궐선거를 도왔단 이유로 징계요청서가 접수된 바 있습니다.

[진종오 / 국민의힘 의원(지난 4월)]
소명서 첫 번째 질문에는 '왜 부산에 집을 구했냐' 라는 질문인데 거기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국회의원이고 지역구가 없는 비례대표이다 보니까 전국 어디든 갈 수 있고…

6선 조경태 의원은 당내 부의장 경선 결과에 불복해 민주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국회부의장 낙선을 종용했단 이유로 제소됐습니다.

조 의원은 채널A와의 통화에서 "바른 말 하는 사람을 징계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라며 "징계받을 사람은 내가 아닌 부정선거를 말하는 장동혁 대표"라고 반발했습니다.

그런데요.

국민의힘 윤리위도 파행입니다.

당헌에는 원래 9명이었지만 그만두고 그만두다 1명이 또 사퇴를 해서 결국 5인 체제가 됐죠.

그마자도 오늘은 2명이 불참하고 윤민우 위원장 등 3명만 참석해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 등은 "독단적인 운영방식이 아닌 합의제 방식으로 바꿔야한다" 고 주장하면서 회의도 불참했습니다.

한 친한계 의원도 "당 윤리위가 제대로 가동되는지도 알기 어려운 상황에서 징계를 하는게 맞냐"고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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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바로 이어지는 얘기일 수 있습니다.
00:02친한계 첫 징계 나오나.
00:05그런데 오늘 징계가 개시가 된 국민의힘 의원 두 명 더 있습니다.
00:10이 권영진 의원 말고도 보시는 저 두 사람, 조경태, 진종호 두 의원입니다.
00:16장도혁 대표의 징계 정치, 특히 친한계 의원에 대한 첫 징계가 현실화되는 듯한데요.
00:22진종호 의원에 대해서는 지난 지방선거 당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부산 북값 보궐선거를 도왔다는 이유로 징계 요청서가 접수됐었습니다.
00:35소명서 첫 번째 질문에는 왜 부산에 집을 구했냐라는 질문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국회의원이고 지역구가 없는 비례대표이다 보니까 전국에 어디든
00:48갈 수 있고.
00:51또 한 명, 육선의 조경태 의원, 당내 부의장 경선 결과에 불복을 해서 민주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국회 부의장 낙선을 종용했다는 이유로
01:00제소됐습니다.
01:01조경태 의원은 저희와의 통화에서 바른말하는 사람을 징계하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01:07징계받을 사람 내가 아닌 부정선거를 말하는 장도혁 대표다라고 반발했습니다.
01:14그런데요, 국민의힘 윤리위 자체도 여러 논란거리입니다.
01:18당헌에는 원래 윤리위원 9명이었지만 그만두고 그만두다.
01:23한 명이 또 최근에 사퇴를 해서 결국 5인 체제가 됐는데요.
01:27그마저도 오늘은 두 명이 불참하고 윤민우 위원장 등 세 면만 참석해서 징계 절차 개시를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37우종환 윤리위 부위원장 등은 아예 독단적인 운영 방식이 아닌 합의제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면서 회의도 불참했습니다.
01:45한 친한계 의원은요, 당 윤리위가 제대로 가동되는지도 알기 어려운 상황에서 징계를 시작하는 게 맞느냐 이렇게 반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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