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2일 전


권영진-정점식 '멱살 소동' 일파만파
정점식 "심려 끼쳐 죄송… 원내대표 역할 다할 것"
정점식 "'사감' 잊고 원내대표 책무 다하겠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1한글자막 by 김영진
00:02한글자막 by 김영진
00:06한글자막 by 김영진
00:11한글자막 by 김영진
00:12한글자막 by 김영진
00:13있을 수 있는 일은 아니지만은
00:15방에서 연결해가지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는 거는
00:18적절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00:20당사 문제는 바쁜 게 아니니까
00:22그럼 어떻게 좀 대화가 마무리됐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00:35국민의힘은 이번 사안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
00:39징계 요청서가 접수되는 대로 당 차원의 강력하고 엄중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00:48국민들에게 부끄럽고 한편으로 동료 의원으로서도 참담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00:54항의와 물리적 행위는 분명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00:57당의 명예와 품위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습니다.
01:18지난주에 아주 시끄러운 일이 발생했죠.
01:21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국회 상임위 배분 문제,
01:25그러니까 본인이 가고 싶은 소위 말하는 알짜배기 상임위에 가고 싶었지만
01:32본인이 가지 못해서 이에 불만을 품고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까지 잡는 초유의 일이 있었습니다.
01:41이 파장이 지금 거셉니다.
01:43당시에 오갔던 거친 말들까지 드러나면서 논란은 더 커지고 있는데요.
01:48멱살을 잡혔던 당사자인 정점식 원내대표가 오늘 직접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01:53그러면서 사사로운 감정은 잊어버리겠다.
01:56그러면서도 이 논란을 봉합하려는 메시지를 냈습니다.
02:03지난주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국민 여러분과 당원 여러분들께 심혈을 끼쳐드려 송구하게 생각을 합니다.
02:13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원내대표로서 역할을 다해가겠습니다.
02:19이번 일을 계기로 해서 보수의 품격과 당의 질서를 바라잡는 그런 계기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02:27지난 사감을 모두 잊고 국민의 삶과 국가의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위해서 원내대표로서의 책무를 다해 나가겠습니다.
02:39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던 권영진 의원도요.
02:45역시 오늘 직접 만나서 사과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02:51그 안에서 어떤 대화 나누셨는지
02:53그 다음날 원내대표께서 일정을 못 챙기실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는 얘기를 듣고
02:59저도 너무나 마음이 아프고 후회가 됐습니다.
03:03대표님께서도 사과를 흔쾌히 받아주셨고 그런 상황입니다.
03:07국민의 일이 아니라 국민의 일 전체의 일이다.
03:11최고위에서도 좀 중징계나 아니면 내 찾은
03:14저도 살다 보면 사람이기 때문에 실수를 할 수 있는데
03:19이번 실수는 제 인생에 있어서 너무나 큰 그런 실수였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3:26그래서 아직도 내가 멀었구나 인격적으로도
03:29또 정치적으로도 아직도 내가 멀었구나
03:31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03:34주말 중에 사실 거의 잠을...
03:39자 이 정도는 하겠습니다.
03:43본인이 가고 싶은 상임위에 가지 못하게 된 부분에 대해서 풀만을 품고
03:49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았다.
03:51글쎄요.
03:52권영진 의원 진심으로 사과를 하는 모습이었긴 했습니다.
03:57주말 사이에 제대로 잠도 못 잤다.
04:00마음고생이 심했다.
04:01이렇게 기자들에게 이야기를 했는데요.
04:04일단 정점심 원내대표 멱살을 잡힌 데 대해서 다 잊겠다라고 이야기를 하기도 했고요.
04:09권영진 의원 장본인도 사과를 받아줬다라고 또 알리고 있어요.
04:17그런데 저럴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04:19일이 너무 커졌고 내부적으로야 그럴 수 있겠지만
04:22너무 공개적으로 일이 일파만파 커졌습니다.
04:25저렇게 문제가 된 이유가 너무 사적인 이유로
04:30내가 가고 싶은 데 가겠다.
04:31알짜 기백이 상임위에 가고 싶은데 나 왜 거기 안 보내줘?
04:35뭐 이런 이유로.
04:37글쎄요.
04:39납득이 가지 않는 국민들이 볼 때는
04:41이러다 보니까 당 내에서는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4:45이게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04:48이거는 중징계를 해야 한다라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4:53권영진 의원에 대해서 자진 탈당을 권유하자는 의견과
04:59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05:03신속히 윤리위를 소집해서
05:06가능한 가장 최고 수준의 징계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주를 이뤘습니다.
05:12특히 제명을 포함해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데는
05:18참석한 모든 지도부 위원들이 공감대를 이뤘다는 점을 말씀을 드립니다.
05:26이게 누구 하나의 잘못이라기보다는
05:28일단은 큰 오해가 있었던 건 맞아요.
05:31원래 약속했던 상임위 배정이 있었고 겸직 두 가지.
05:35그런데 지도부가 그거를 약속을 안 지킨 부분에 대해서
05:37지금 권영진 의원도 굉장히 서운했던 부분도 없지 않거든요.
05:41일단은 하지만 당 내에서는 중진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5:46네 그렇습니다.
05:47일단 권영진 의원이 선수라기보다는
05:53일단 대구시장도 했잖아요.
05:54그러니까 의원은 재선이지만
05:56그러나 대구시장까지 합치면 4선급이거든요.
05:59그리고 정점식 의원보다 사실 나이도 조금 높고
06:03또 정계진 주도 훨씬 빨리 했습니다.
06:05그러다 보니까 지금 권영진 의원이
06:09이렇게 분노하고 하는 어떤 태도를 취했는데
06:13일단 대단히 잘못됐죠.
06:15이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06:16어떠한 이유로도 폭력을 행사하는 것.
06:18그런데 좀 들여다보면 지금 정정식 원내대표도
06:22좀 아쉬운 점이 사실은 원내대표가 다 조율을 하거든요.
06:26서전에 어쨌든 설득도 하고 이런 어떤 불만이 터지기 전에 충분히 어떤 조율 시간을 갖는데 그게 좀 부족했었나 봅니다.
06:36그래서 이렇게 나왔고 정정식 원내대표가 이 사과를 받아들인다라고 한 건
06:42자신의 어떤 리더십의 문제도 좀 지적받고 있거든요.
06:46총리 원내대표로서 이런 어떤 당내의 하모니를 이루게 만드는 책임이 자기한테 있는데
06:52어쨌든 자기가 피해자임은 확실하지만
06:55그런 리더십을 보이지 못했다는 점에서
06:58그것을 받아들였다라고 포용적인 어떤 자세를 취했고요.
07:03그렇지만 이미 벌어진 어떤 폭행 사건과 관련해서는
07:08이미 윤리의 제소도 됐고 그래서 지도부가 오늘 결정을 내린 것 같습니다.
07:13탈당 권고 좀 전에 탈당 권고로 결론이 났는데
07:17그건 권영진 의원이 뒤늦게 사과를 했더라도 받아들여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싶습니다.
07:22원래 처음에는 제명까지 얘기가 언론에는 흘러나왔었거든요.
07:26그런데 일단 지도부가 탈당 권고라는 쪽으로 기우는 것 같아요.
07:30그런데 정점심 원내대표와 권영진 의원 다툼에 충돌의 당사자들은
07:36서로 원만하게 지금 화해를 했지만
07:38지도부는 그래도 탈당이라는 꽤 적지 않은 결과를 요구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07:44이유가 뭡니까? 결정적인 이유가 이렇게 강하게 나가는 이유.
07:48일단 우선 당원들 사이에서 목소리가 많이 나왔죠.
07:52당원들이 윤리위에 징계 요청을 하겠다.
07:56그러면서 최고 수준에 징계해달라는 당원들의 요청이 가장 먼저 많았다.
08:00이 이유가 당원들의 뜻을 받들여서 정당을 운영하기 때문에 그 뜻을 우리가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그게 하나 있었을 것이고요.
08:07또 이제 원내 의원들 사이에서 폭력이 오고 가게 되면 원내 의원들 사이에서 신뢰가 무너지고 당을 운영할 수가 없게 됩니다.
08:15그렇기 때문에 원내 의원들 사이에서도 이런 설례가 났을 경우에 확실하게 조치한 것을 보여줄 필요가 있었을 것이고요.
08:22이걸 만약에 손방망이 징계했다 그러면 원내에서 또다시 제2, 제3의 이런 폭력 사태가 날 수도 있는 거거든요.
08:28그리고 두 번째 이유는 당원들 뜻이 부끄럽다.
08:32보수의 품격을 기대하고 우리가 국민의힘을 지지하고 있는데 이렇게 폭력 오고 한 것을 그냥 넘어가서는 안 된다라는 당원들의 뜻이 가장 크게
08:39반영된 것.
08:40그 두 가지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08:41의원들이 배당되는 상임위는 수가 정해져 있고 그렇기 때문에 과거에도 상임위 배분에 대해서 조금 더 힘든 곳이나 아니면 조금 더 상대적으로
08:54덜 힘든 곳이나 여러 가지 차이가 있겠죠.
08:57이를 두고도 항의하는 경우는 왕왕 발생했지만 이렇게 물리적인 충돌까지 벌어진 것은 굉장히 이례적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당 내에서도 굉장히
09:08말이 많이 나오는 거죠.
09:10권영진 의원에 대한 격앙된 반응들이 계속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09:15본인 스스로가 거처를 정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09:20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강력히 조치해야 된다는 것이 지금 의원님들의 생각이십니다.
09:27엄벌을 촉구하는 당원들의 요구가 많이 접수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도 추가로 말씀을 드립니다.
09:34사과로 끝날 일이 맞느냐라는 얘기가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어서요.
09:41권영진 의원이 직접 사과까지 했죠.
09:45아까 들으셨죠.
09:46하지만 탈당 또는 제명 요구를 비롯해서 폭행 혐의로 고발까지 나오는 그런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입니다.
09:53당사자들 사과와 용서 이런 분위기와는 달리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 같은데요.
10:00당의 중진 권영세 의원은 권영진 의원의 평소 성격을 볼 때 굉장히 아쉽다 이런 평가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10:12권영진 의원도 성미가 급하긴 한데 그렇게 무리하는 친구가 아닌데 어제 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10:20성미가 중요하지요. 중요한데 그래도 뭐 멱살 잡을 것까지는 아니죠.
10:27그 이유를 막론하고 그렇게 폭력적으로 한 거는 잘못된 거죠.
10:33권영진 의원도 반성을 하고 있을 겁니다.
10:38앞서 제가 잠깐 설명드렸지만 이번 사건은 소위 말하는 알짜 상임위를 배정받지 못한 권영진 의원이 서운함을 표현을 하고
10:47또는 미리 약속된 부분을 지도부가 지키지 않은 부분에 항의를 한 부분.
10:52여러 가지 복합적입니다.
10:55그런데 갈려던 상임위가 정보위 위원이었잖아요.
10:59거기에 못 간 거에 대해서 지금 항의를 한 거죠.
11:02그래서 의원들이 가는 상임위들 중에도 선호한 데가 있고 아닌 데가 있고 이렇게 좀 명확하게 구분이 되나 보죠.
11:09아마 의원들마다 선호하는 그런 상임위가 있을 수밖에 없는 부분도 있고요.
11:15이것은 심지어 이번 국회가 상반기가 아니라 하반기 상임위 아니겠습니까?
11:19하반기 상임위의 어디에 배정되느냐 그리고 어느 상임위의 간세로 배정되느냐에 따라서
11:24다음 총선까지 영향을 미칠 수가 있는 그런 부분도 분명히 있습니다.
11:29의원들 입장에서는 그렇군요.
11:30그렇죠. 조금 더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상임위라든가 아니면 현실적으로는 조금 더 많은 후원을 받을 수 있는 상임위라든가
11:36여러 가지 부분들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라고 하겠고요.
11:40지금 권영진 의원 입장에서는 본인이 선호했던 그런 상임위가 정무위로 알려져 있지 않겠습니까?
11:45정무위 간사가 본인에게 다음 총선에 더욱더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을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1:52정보위 위원 그리고 행안위 간사 이 두 개를 겸직하도록 약속을 받았었다 이렇게 알려지고 있잖아요.
11:59그렇죠. 두 가지 상임위 간사에 대한 약속을 받았는데 그중에 하나만 결정이 된 거 아니겠습니까?
12:05그 부분에 대해서 아마 본인이 차기 총선이라든가 여러 가지 그런 것들을 생각을 한다면 무척 아쉬웠을 수는 있겠죠.
12:12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마 항의하는 차원이긴 했겠지만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부적절하죠.
12:17국회에서 그런 것을 이유로 해서 몸싸움을 하는 거 굉장히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부분이긴 합니다.
12:22하지만 여기서 제가 한마디 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것을 가지고 제명을 한다든가 아니면 당 그다음에 일에 대해서 탈당을 권유한다든가 이런 것들이
12:31적절한지는 한번 따져봐야 될 것 같아요.
12:33이것이 지금 장동영 대표와 장동영 지도부가 지금 추구하고 있는 징계 정치의 부활을 알리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많은 국민들이 할 수밖에
12:41없을 겁니다.
12:42그것도 그렇게 연결이 되는군요.
12:43권영진 의원이 잘못한 건 분명하지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그렇게 조치를 취하는 것이 적절한지는 국민의힘 당 지도부가 한 번 더
12:51고민해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2:52알겠습니다.
12:54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12:55그러니까 행안위 간사와 정보위 위원 이 두 가지를 약속받았었다고 했는데
13:02그러니까 권영진 의원은 행안위 간사는 지도부가 배정을 했는데 정보위 위원을 빼면서 그게 이렇게 문제가 된 거잖아요.
13:13정보위 위원은 정보위 위원을 빼면서 그게 이렇게 문제가 된 거잖아요.
13:14정보위 위원은 어떤 기관을 간할하는 건가요?
13:17국정원이죠.
13:18국정원이요.
13:18국정원의 어떤 정보를 사실상 국민들이 알 수 없는 어떤 정보를 공유하면서
13:24그런 우리나라의 어떤 그런 안보라든지 이런 것에 가장 깊숙이 자신의 어떤 정책을 펼 수 있는 곳입니다.
13:32그렇기 때문에 사실 선수가 높을수록 사실 정보 위로 가고 싶어 해요.
13:36왜냐하면 정보가 하나의 권력이거든요.
13:39그것을 어디다 쓴다 이게 문제가 아니라.
13:45알겠습니다.
13:46그런데 이번 소동이 불거지면서 과거의 폭행 논란으로 탈당까지 했던 인물에 또 초점이 맞춰지고 있습니다.
13:57바로 송원석 의원 사건인데요.
14:00들어보시죠.
14:00불미스러운 일로 심리를 끼친 점에 대해서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14:14더 이상 당의 누가 되지 않기 위해 당을 위한 충정으로 국민의힘을 떠나려고 합니다.
14:26과거에 송원석 의원도요 비슷한 문제로 탈당을 했습니다.
14:30그리고 넉 달 뒤에 다시 복당을 했는데요.
14:34이번에 권영진 의원 사례도 혹시 이렇게 되는 거냐 아니면 저때와는 또 상황이 달라서 더 심각한 거냐.
14:41뭐 이거 갖고도 또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14:43사실 그 무게를 겨루기 어려울 만큼 둘 다 매우 비난 가능성이 높은 행태였다는 점에 대해서 이론의 여지가 없다고 보여지고요.
14:51송원석 전 원내대표 같은 경우에는 이른바 본인의 자리를 마련하지 않았다는 데 대한 불만의 성격으로 보좌진을 폭행했다는 부분에 대해서 보좌진이 사과를
15:01요구하기도 했고
15:02그리고 당에는 더 이상 있는 것이 당의 부담이 되기 때문에 어쨌든 그 당시에는 탈당이라는 결단을 내린 것으로 보이고
15:10같은 연장선상에서 아무리 상임위 배치와 관련해서 본인의 어떤 불만이 있다고 하더라도 원내 지도부를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고
15:19그 당시에도 정점심 원내대표가 항의를 했는데 내가 그 멱살 10번이라도 잡을 수 있다.
15:25이런 고성이 또 회의실 밖으로 들렸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5:28거기에 대해서 후회하시고 사과의 말씀 전하시는 거는 좀 너무 늦은 감이 있다.
15:33그리고 이게 하나의 선례로 인간 권영진이 아니라 이 당시에 국민의힘의 구성원으로서 중진 의원으로서의 그런 책임감
15:41그리고 본인의 이름값에 좀 부합하지 않는 행동을 보여준 데 대해서 국민의힘 구성원들의 어떤 실망감이 매우 큰 것 같고
15:48당의 부담이 주지 않는 선에서는 어떤 일시 탈당 이런 어떤 대안이 국민의힘 내부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15:56제가 사실관계에 다른 게 있어서 말씀을 드리면 아까 방금 말씀하신 것 중에 송은수 의원이 폭력 그때 사건으로 탈당한 거는요.
16:04보좌재에 대한 폭행이 아니고 사무처 직원에 대한 폭행이었다고 합니다.
16:08그리고 지금 이 사안은 동료 의원에 대한 것이기 때문에요.
16:12물론 이제 폭력이 사실 잘못됐지만 무게가 동료 의원에게 폭행을 한 것이 좀 더 엄중하게 다루어지는 사안이 아닌가.
16:19그래서 송은수 전 원내대표처럼 일찍 그렇게 4개월 만에 혹당하는 것은 조금 부적절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조금 듭니다.
16:27알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