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러시아가 북한군 3만 명의 추가 파병을 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00:05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공개한 내용입니다.
00:08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서로 끝없는 보복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00:12김용성 기자입니다.
00:15공습받은 차량들이 시뻘겋게 타오르고 옆에 있던 차량은 황급히 빠져나갑니다.
00:21우크라이나 최대 민간 택배업체의 창고가 러시아의 탄도미사일 공격을 받은 겁니다.
00:28러시아는 이 업체가 드론을 보관하고 있다며 공격을 이어가는데
00:31지난 24일에도 우크라이나 북동부 지역 창고가 공격받아 운전수 3명이 사망했습니다.
00:38우크라이나 역시 러시아 최대의 온라인 유통업체, 와일드베리스의 창고들이 드론 거점이라고 주장하며 연일 공습했습니다.
00:46양측 모두 상대의 드론 전력을 무력화하기 위해 물류시설 공격에 열중인 겁니다.
00:52민간인 피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00:53러시아는 우크라이나 군이 휴양시설을 공격해 아이 5명을 포함해 12명이 숨졌다고 주장했습니다.
01:01이런 가운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가 북한군에 추가 파병을 요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01:19현재 러시아에는 북한군 1만 4천 명이 주둔 중인 것으로 아였습니다.
01:24채널A 뉴스 김용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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