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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시간 전


김선태 "과거 삼전 1000주 보유…평단가 5만 8천 원"
김선태 "횡보 2년 넘어가니 못 참겠더라"
김선태, 지금까지 삼전 보유 시 약 2억 차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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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이번엔 파리 주제입니다. 과거 충주맨 공무원이었죠. 지금은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과거 충주시 공무원 김선태 씨가 과거에 삼성전자 주식을 무려
00:17천주나 보유했다고 밝혀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돈이 얼마입니까? 과거의 목소리 들어보시죠.
00:27왜 대출까지 받은 거죠? 처음부터 그렇게 금액이 많지는 않았고 들어가 있는데 많이 떨어지는 거야. 또 사고 또 사고 또 사고
00:33또 샀는데 더 이상 이제 넣을 돈이 없는. 그런데 놀라운 게 있어. 충주 관련 주가 훨씬 선방했어. 지금 홍보맹 관련
00:38주가 52주 수익률 기준으로 마이너스 35%거든. 충주 관련 주 마이너스 18.4. 충주 기업들이 더 선방했다.
00:46요즘에 유튜버로 맹활약 중이죠. 김수임 변호사. 지금 삼성전자 주식을 천주. 지금 돈으로 곱하면 어마어마한 갈 것 같아요.
00:54그런데 집 팔고 월세 살면서 당시에 삼성전자에 몰빵했는데 5만 8천 원일 때 투자를 했습니다.
01:01천주를 갖고 있었으니까 5천 8백만 원. 이걸 지금까지 갖고 있으면 돈방석에 앉았을 텐데 그 당시에 2년 동안 주가가 옆으로 계속
01:13기니까 도저히 못 참겠더라.
01:15그래서 6만 2천 원. 4천 원 벌고 주당. 팔았다 이거죠.
01:22지금은 지금 20 몇 만 원 하니까 너무 후회된다 이거 아니겠습니까?
01:27네 그렇습니다. 지금 사실 한 34만 원까지 갔다가 27만 원으로 내려온 것만을 감안해도 거의 2억 7천이 넘는 돈을 갖고 계셨을
01:36거예요.
01:37그런데 사실 당시에 지금은 삼성전자 SK가 SK하이니스가 이렇게 잘 나가지만 한참 답보 상태일 때가 있었습니다.
01:45저도 사실 그때 갖고 있다가 팔았거든요.
01:47네 이제 2022년도에 한참 5만 원에서 6만 원 사이를 왔다 갔다 했고 이제 김선태 씨는 당시에 한 한 아까 말씀
01:55주신 대로 4천만 원 정도 수익 당시에 이익을 얻고.
01:59400만 원?
02:00네. 현재에 400만 원 정도 수익을 얻고 팔았다고 합니다.
02:03지금까지 갖고 계셨으면 좋겠지만 지금 또 다른 활동 유튜브 활동으로 또 수익이 많으실 거라고 생각이 드니 어쨌든 이런 부분들도 또
02:10감심이 모아지는 것 같습니다.
02:12대부분의 많은 분들이 이렇죠. 사실 이렇게 싼 가격에 사서 오랫동안 보유하기 힘들어요.
02:18중간에 이렇게 출렁거리면 그때 팔고 결국 또 비싼 값에 들어가서 손실을 보고 결국 개미 투자자들은 늘 손실과 이익 사이에 늘
02:26있는 것 같아요.
02:27임주혜 변호사 주식으로 1억 버는 방법 알려드릴까요?
02:30어떻게 벌면 될까요?
02:311억 5천만 원을 투자하는 거예요.
02:33이런 얘기가 요즘에 있을 정도로 국내에서 사실 주식이 너무 출렁거리니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대형 종목도 하루에 플러스마에서 10%로 오가니까
02:44굉장히 불안하죠.
02:47아무리 제아무리 충주맨인들 돈을 벌기가 힘들었을 텐데 다들 마찬가지인가 봐요.
02:53그런 비슷한 사례가 많죠.
02:56연예인들 이야기 해보자면 삼성전자 같이 투자했어도 수익률은 천차만별인 것 같습니다.
03:02사실 충주맨 김선태 씨 같은 경우에도 저가의 삼성전자 굉장히 잘 매수했는데 조금 일찍 팔아서 아쉽다라는 그런 이야기하고 있는 거잖아요.
03:13그리고 또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게 장기 투자를 했다고 해도 이렇게 조금 올라서 팔아버린 경우도 있고 어떤 주가들은 장기적으로 갖고
03:20있어도 하나도 오르지 않는 그런 경우들도 있습니다.
03:24실제로 요즘 최하정 씨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 갖고 있다가 최고 가격에서 매도했다.
03:29내가 뷔페 100번도 살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기도 했고요.
03:33또 다른 분들은 너무 안 올라서 미리 너무 팔았다. 너무 아쉽다.
03:37이런 분들도 많으니 주식 투자는 정도가 없는 건 분명하다.
03:41모든 투자 판단은 개인이 오롯이 젖은다는 점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03:46방송인 김구라 씨는 삼성전자 4만 5천 원에 사서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하고
03:52전원주 씨도 하이닉스를 아주 싼 값에 사서 지금까지 보유하고 있다죠.
03:57결국 승자는 저렴하게 싸게 사서 오랫동안 갖고 있는 겁니다.
04:04참 그게 실천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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