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정치온 시작합니다.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오늘 나온 갤럽 여론조사부터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51%로, 3주 연속 소폭 하락 추세인데요. 부정평가 요인을 보니 부동산 정책 영향이 가장 큰 걸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은 이렇게 떨어졌는데, 여당인 민주당 지지율은 4%p 상승한 44%,국민의힘이 3%p 하락한 23%로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지방선거 이후 반짝 올랐던 지지율을 대부분 반납한 국민의힘. 어제는 '상임위 배분'에 대한 불만으로의원들이 원내지도부에 항의하며 고성과 욕설,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권영진 의원이 행안위 야당 간사에, 강민국 의원이 재경위에 배치된 게 도화선이 됐는데 당사자인 권영진 의원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자신의 부족함이라고 잘못이었다며 사과했습니다. 상임위원회는 일반 회사로 말하면 부서 배치일 텐데 이 과정에서 행안위로 배정된 권영진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멱살 잡는 소동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권영진 의원, 오늘 사과하기는 했는데 어떤 사연이라고 보십니까?
[김상일]
본인의 이해관계가 있으니까 본인이 가고 싶은 상임위가 있었을 것이고 그 이해관계에 적합하지 않은 상임위에 배정됐기 때문에 불만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제도나 법에 의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사적 구제를 통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는 것은 굉장히 모범적이지 않은 선례고 국민들이나 아이들이 볼 때 굉장히 교육적이지 못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대체 상임위원회가 뭐길래 멱살까지 잡고 싸우나 싶은데 이게 혹시 구친윤계와 소신파와의 갈등이다, 이렇게도 볼 수 있을까요?
[김형준]
정치적인 해석이야 그럴 수 있겠지만 실제로 보면 본인 스스로가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보통 의회민주주의가 잘 발달된 나라에는 성문법이 아니라 불문율이라는 게 있어요. 오랫동안 내려온 관례, 규범. 그중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 (중략)
YTN 김희준 (hijunkim@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24165052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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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의 정치온 시작합니다.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오늘 나온 갤럽 여론조사부터 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51%로, 3주 연속 소폭 하락 추세인데요. 부정평가 요인을 보니 부동산 정책 영향이 가장 큰 걸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 지지율은 이렇게 떨어졌는데, 여당인 민주당 지지율은 4%p 상승한 44%,국민의힘이 3%p 하락한 23%로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지방선거 이후 반짝 올랐던 지지율을 대부분 반납한 국민의힘. 어제는 '상임위 배분'에 대한 불만으로의원들이 원내지도부에 항의하며 고성과 욕설,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권영진 의원이 행안위 야당 간사에, 강민국 의원이 재경위에 배치된 게 도화선이 됐는데 당사자인 권영진 의원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자신의 부족함이라고 잘못이었다며 사과했습니다. 상임위원회는 일반 회사로 말하면 부서 배치일 텐데 이 과정에서 행안위로 배정된 권영진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멱살 잡는 소동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권영진 의원, 오늘 사과하기는 했는데 어떤 사연이라고 보십니까?
[김상일]
본인의 이해관계가 있으니까 본인이 가고 싶은 상임위가 있었을 것이고 그 이해관계에 적합하지 않은 상임위에 배정됐기 때문에 불만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렇다고 하더라도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제도나 법에 의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사적 구제를 통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는 것은 굉장히 모범적이지 않은 선례고 국민들이나 아이들이 볼 때 굉장히 교육적이지 못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대체 상임위원회가 뭐길래 멱살까지 잡고 싸우나 싶은데 이게 혹시 구친윤계와 소신파와의 갈등이다, 이렇게도 볼 수 있을까요?
[김형준]
정치적인 해석이야 그럴 수 있겠지만 실제로 보면 본인 스스로가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보통 의회민주주의가 잘 발달된 나라에는 성문법이 아니라 불문율이라는 게 있어요. 오랫동안 내려온 관례, 규범. 그중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 (중략)
YTN 김희준 (hijun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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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오늘의 정치연 시작합니다.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영준 배제대 석자 교수 두 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00:05어서 오십시오.
00:07먼저 오늘 나온 갤럽 여론조사부터 살펴보겠습니다.
00:11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51%로 3주 연속 소폭 하락 추세인데요.
00:16부정평가 요인을 보면 부동산 정책 영향이 가장 큰 걸 볼 수가 있습니다.
00:23대통령 지지율이 이렇게 떨어졌는데 여당인 민주당 지지율은 4%포인트 상승한 44%,
00:29국민의힘이 3%포인트 하락한 23%로 격차가 더 벌어졌습니다.
00:35지방선거 이후 반짝 올랐던 지지율을 대부분 반납한 국민의힘.
00:40어제는 상임위원회 배분에 대한 불만으로 의원들이 원내 지도부에 항의하며 고성과 욕설, 몸싸움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00:48권영진 의원이 행안이 야당 간사해, 강민국 의원이 재경위에 배치된 게 도화선이 됐는데
00:54강사자인 권영진 의원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자신의 부족함이었다고 잘못이었다며 사과를 했습니다.
01:04상임위원회는 일반 회사로 말하면 부서 배치일 텐데
01:07이 과정에서 행안위로 배정된 권영진 의원이 항의하는 과정에서 멱살 잡는 소동이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01:14권영진 의원은 오늘 사과하긴 했는데 어떤 사안이라고 보십니까?
01:18본인의 이해관계가 있으니까 본인이 가고 싶은 상임위가 있었을 것이고
01:23그 이해관계에 적합하지 않은 상임위에 배정됐기 때문에 불만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01:32그렇다고 하더라도 이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이 제도나 법에 의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 않고
01:40사적 부재를 통해서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는 것은 굉장히 모범적이지 않은 설레고
01:48국민들이나 아이들이 볼 때 굉장히 교육적이지 못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1:53일반인들이 보기에는 대체 상임위원회가 뭐길래 이렇게 멱살까지 잡고 싸우나 싶은데
01:57이게 혹시 구 친윤계와 소신파와의 갈등이다 이렇게도 볼 수 있을까요?
02:02정치적인 해석이야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실제로 보면 본인 스스로가 깊이 반성하고
02:08그리고 사과드린다는 얘기를 하잖아요.
02:11보통 의회 민주주의가 잘 발달된 나라에는 성문법이 아니라 이게 불문율이라는 게 있어요.
02:17오랫동안 내려온 관례, 규범 그 중에서도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 있는 것은
02:22의원 상호 간의 존중과 예의입니다.
02:25그리고 커머티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02:26이것이 무너지면 의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 거죠.
02:29의회는 심의가 아니라 결국은 설득, 대화, 토론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인데
02:33저렇게 물리적인 행사가 나온다고 한다면 그건 의회 민주주의를 스스로 부정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 있고요.
02:39좀 말씀을 드리면 미국 의회 같은 경우는 상임위를 어떻게 배정하느냐.
02:43어떻게 하나요.
02:43그렇게 하거든요.
02:44거기에 원내대표가 나름대로 주도를 하지만 원내대표 단독으로 못합니다.
02:49미국에는 커뮤니티가 커뮤니티라고 해서 운영위원회라는 게 있어요.
02:53다 자당내에.
02:54그 운영위원회에서 일단 신청을 받아가지고 심사를 하게 되고요.
03:00그리고 나서 의원들에게 통보를 한 다음에 의원들이 불만이 있을 경우에 다시 재심 요구를 할 수 있습니다.
03:06이건 나랑 다만 전략적 차원에서 전문성 차원에서 지역 안배 차원에서 그렇게 상임위 배분을 하지만
03:12그러한 과정들이 잘 체계화되어 있기 때문에 상임위 배정을 둘러싸고
03:18이게 꼭 이번만이 아니라 그동안 역대 국회에서도 여러 번 있었거든요.
03:23그런 의미에서도 우리도 이제는 국회 상임위 배정과 관련돼서
03:27각 정당들도 이걸 어느 정도는 체계화하는 그러한 작업도 같이 병행이 돼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03:34지금 국민의힘 지지율도 보여드렸지만 지지율도 떨어지고 사실 보수 잡룡이었던 오세훈 시장의 1심 판결 이후에
03:42국민의힘이 좀 뒤숭숭한 분이긴 한데 어제 장동혁 대표가 이런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
03:47화면이 준비되면 함께 볼 텐데요.
03:49물론 이 선관위 투표율 조작 문제로 인해서 선관위에 대한 비판이 더 커지긴 하지만
03:54이 선관위 특검을 요구하는 어떤 집회 장소에 얼음판에 오래 버티기를 하는 행사를 열었더라고요.
04:01이게 지금 장동혁 대표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인가
04:04오히려 오세훈 시장 판결 이후에 자신의 입지가 더 커질 수 있다 이런 기대를 하는 것인가
04:09이런 분석들도 있습니다.
04:11바로 이 화면인데요.
04:12저게 참정권 시위와 어떤 관련이 있을 것인가 이런 비판도 있더라고요.
04:18그러니까 이제 뭐 써 있는 게 국민 고통 이런 걸 함께한다 이런 차원인 것 같아요.
04:24그리고 뭐 그 고통을 누가 오래 버티나 이런 걸로 한 것 같은데
04:29뭐 나름대로의 이벤트 모의가 되겠죠.
04:34그렇지만 장동혁 대표는 그렇게 뭐 이벤트 같은 걸 지금 하고 그럴 적이 아니에요.
04:40그럴수록 희화가 되는 겁니다.
04:42야당, 제1야당의 대표예요.
04:45제1야당의 대표가 국민과 호흡하면서 중대화 문제를 풀어가는 견인차 역할을 해줘야 되는데
04:54무슨 그 열차 칸 안에서 놀이하는 듯한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
05:00그 무슨 행락객처럼 보인다면
05:03그 야당은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인가 라는 아마 참담한 생각이 들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05:10일단은 저렇게 하는 것들을 의원들도 잘 모를 겁니다.
05:15그러니까 의원들한테는 완전히 배제된 것 같아요.
05:19혼자만의 세상에서 혼자 놀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05:22저럴 거면 그냥 사퇴를 하는 것이 본인의 정치적인 미래를 위해서 나온 거 아닌가
05:31저러다가 저럴 수 있는 동력이 끊기잖아요.
05:34아마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을 거예요.
05:36우리가 심지어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05:38공무원은 그만두면 사람들이 쳐다봐 주는데
05:41의원은 그만두면 지나가는 뭐 이렇게 댕댕이도 쳐다보지 않는다.
05:47이런 얘기가 있어요.
05:47그러니까 그런 처지가 되지 않을까 싶기 때문에
05:52좀 잘 좀 생각, 저 개인적으로 좀 친했던 분이거든요.
05:55잘 좀 생각하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05:57그런데 선관위 문제가 불거질수록
05:59장동혁 대표가 그동안 장외집회 많이 나갔었는데
06:02거봐 내가 맞았지?
06:03좀 이런 입장으로 입지를 좀 넓히는 거 아닌가
06:06이런 분석도 나옵니다.
06:07그런 가운데 장동혁 당권파인 한 대변인은
06:09절오세윤, 절오 선언을 해야 한다.
06:12뭐 이런 말까지 해서요.
06:13지금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는 어떤 것 같습니까?
06:15실제로 오늘 한국갤럽 조사 조금 전에 얘기를 했지만
06:18차이가 점점 더 벌어졌잖아요.
06:22지방선거 직후에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 격차가
06:2612%포인트까지 좁혀졌어요.
06:29그런데 오늘 나온 한국갤럽 조사 결과를 보면
06:31그게 21%포인트까지 넓혀졌거든요.
06:35거의 더블스코어죠.
06:35네, 더블스코어가 됐잖아요.
06:37저게 41, 29니까 12%, 6월 2주 때.
06:40그런데 저렇게 또 벌어진 이유는 뭐냐면
06:42당 지도부와 관련돼서 국민들이 생각하는
06:45지지 강도가 더 축소된다든지
06:47아니면 중도층이 이탈했다든지
06:49그런 게 나타날 수 있거든요.
06:51지금 왜 오세훈 시장 1심 판결 때문에
06:53아, 장동혁 대표의 입지가 더 강화되느냐
06:56그런 나름대로 언론적 보도가 있는데요.
06:59그거는 그렇지 않은 게요.
07:00경쟁자의 약화와 그리고 자신의 리더십 강화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07:07다시 얘기해서 피터메어라고 하는 아일랜드 정치학자가 얘기를 했는데
07:11결국은 지도자의 권위는 경쟁자의 실패가 아니라
07:15정당 정체를 통합할 수 있는 능력에서 나온다.
07:20그러니까 장동혁 대표가 향후에 대권이라든지 아니면 더 큰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07:25세 가지를 중점적으로 해야 되거든요.
07:28가장 큰 거는 지금 전체적으로 봤을 때
07:31당내 통합을 이끌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된다.
07:34두 번째는 수도권과 중도층까지 확산할 수 있는 지지를 위한
07:38나름대로의 자신의 구상을 밝혀야 되고
07:41마지막 세 번째가 제일 중요하죠.
07:43보수 재건을 위한 행동이 아니라 비전을 제시를 해야 되는
07:48이 세 가지 여건을 잘 충족을 해야지만은
07:51리더십이 강화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07:53이 퍼포먼스 가지고서 지도력이 강화되는 거는 아니거든요.
07:57그런 의미에서 보면 오세훈 시장의 1심 판결과
08:00더 나아가서 그것을 비판하는 국민의힘의 장동혁 지도체제가
08:04한 곳을 청하고 있잖아요.
08:06이거는 잘못된 것이고 이것에 대해서 같이 함께
08:10이걸 극복해 나갔다라고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08:14서로 나름대로의 힘을 합쳐야지
08:17이것이 기회다 해가지고 경쟁자의 약화가 곧 나의 리더십에 강하다라고
08:22이어진다라고 얘기하는 그러한 당분파의 의원들은
08:26인식의 빈곤 그리고 현실에 대한 상황에 대한
08:30왜곡이라고 볼 수가 있다고 봅니다.
08:32오세훈 시장 확정 판결도 아닌데 1심 판결 보고
08:35여의도 난갑병 내가 다음 주자인가
08:37이런 걸 노리는 사람도 있다 이런 분석도 나오더라고요.
08:40이어서 민주당 주제 살펴보겠습니다.
08:42요즘 발언을 할 때마다 화제를 낳고 있는 유시민 작가가
08:45어제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대통령이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한다고
08:50또 이런 말을 해서 파장을 일고 있는데요.
08:52들어보시죠.
09:07이재명 대통령이 만남을 요청한다면 응하실 생각은 있으신가요?
09:11저는 만날 생각이 없습니다.
09:15허구에 관한 이런 생각을 계속
09:17논리의 논리의 논리를 뒷받침하다 보니까
09:20계속 너무 앞서 나가신다.
09:24예방주사도 한두 대 맞아야지
09:26여러 대 맞아야 하면 그게 맞는 사람이 기분 좋겠습니까?
09:29이렇게 눈빛이 왜 저럴까 하는 사람 둘이 있어요.
09:33하나가 장동혁 대표고
09:35요새 유시민 작가 어제도 등판을 했습니다.
09:50대통령이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다.
09:53이렇게 되면 우리 모두가 곤란해진다고 했습니다.
09:56발언의 강도가 살짝 약해진 것 같기도 하지만
09:59어쨌든 발언의 취지는 계속해서 대통령을 향한 쓴소리인데요.
10:03어떻게 보십니까?
10:03굉장히 모욕적인 얘기죠.
10:04국민이 선출한, 선출직 대통령입니다.
10:09최고의 위치이고요.
10:11그런데 그런 위치에 있는 사람이
10:14통합적인 행보를 조금 해보려고 하는데
10:17본인들은 오히려 통합하면 우리 지분이 줄어드니까 안 돼
10:21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10:24그러면서 누굴 보고
10:25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한다고 하는지
10:28저는 이해가 되질 않고요.
10:30본인이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을 하는 거예요.
10:32지금 본인의 영향을 함께 누리는
10:36그리고 지분을 함께 누리는
10:38그 영향력과 주도권을 함께 누리는
10:40사람들의 폭이 좁아질까 봐 저러는 거 아니겠습니까?
10:46그러지 않다면 대통령에게 어떤 어떤 국정을 펴세요.
10:52이런 이런 이런 국정을 펴시면 성공한 대통령이 되십니다.
10:56이런 정부를 만드시면 성공한 정부가 됩니다.
11:00이렇게 얘기해줘야 유시민 정도의 지식이니 라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고 볼 수 있는 거 아닙니까?
11:08그런데 무슨 뒷골목에서 무슨 싸움판 벌리듯이 지금
11:14제도나 이런 거하고는 상관도 없잖아요.
11:17거의 저주에 가까운 그리고 조롱과 막말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고 있잖아요.
11:23썩은 뇌가 난다. 비린내가 난다.
11:26이런 말은요.
11:27진짜 서로 인격을 가진 존재끼리는 해서는 안 되는 겁니다.
11:31그런 얘기를 한 번 듣잖아요.
11:33평생 안 볼 수도 있어요.
11:35정말 자존심이 좀 있는 사람들은.
11:37그런데 근거도 없이 그리고 근거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도 않고
11:42그다음에 본인이 원하는 대안도 얘기하지 않으면서
11:45저렇게 대통령을 비난한다?
11:47저는 진짜 전당대회가 이렇게 중요하구나.
11:52김어준, 유시민 두 분에게 이렇게 중요하구나.
11:55이런 생각이 듭니다.
11:56그런데 당원들이 그걸 용서하면 안 되죠.
11:59책임을 지는 권력이 아니잖아요.
12:02대통령을 만날 생각이 있냐라고 물었는데
12:04대통령 만날 생각 없다라고 하면서
12:06계속 쓴소리를 이어갔는데
12:07대체 왜 이러는 것이냐.
12:09일부 평론가는 유시민 작가가
12:11창당에서 조국 혁신당과 함께하려는 것 아니냐.
12:14이런 분석도 내놓던데요.
12:15유시민 씨의 그런 눈빛인지 언어니 이런 데 대한 것보다도
12:21저희들은 그 현상을 연구하는 학자잖아요.
12:25제가 볼 때는 크게 두 가지 때문에 저런 행동을 한다고 보는데요.
12:30정체성 논란입니다.
12:32그러니까 유시민 씨는 친노 친문인데 자기가 친노의 적자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12:40그러니까 민주당의 정체성은 유이재명 라인이 아니라 친노 친문으로 가야 된다는 부분들이 있고
12:45또 하나는 유시민 씨 생각에는 2007년도에 정권을 뺏겼습니다.
12:51노무현 대통령에서 이명박 대통령 넘어갔죠.
12:53그리고 더 나아가서 문재인 대통령도 지지율 40%를 넘었는데 5년 만에 정권을 뺏겼어요.
12:59그럼 왜 뺏겼느냐.
13:01그거를 본인들이 자기가 판단했을 때는 정체성 논란에서 찾고 있는 것 같아요.
13:06지금과 같은 형태로 가서 유이재명으로 가져간다고 한다면
13:10자기가 주장하는 친문의 정체성이 무너지고 또 정권이 뺏길 수 있다고 하는 것을
13:16자기 머릿속에 신념적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13:20그리고 또 하나는 약간, 이거는 제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13:23본인의 감정 짜움으로 봤을 때 김민석 전 총리를 인정하지 못하는 거예요.
13:30그러니까 2002년도 대통령 선거에서 김민석 전 총리가 당시에
13:34정국진 대표 청당으로 갔어 온 거 있었고
13:372007년도 1월 달에 당시 정동영 당시의 의원이
13:42노무현 대통령을 향해서 정말 강하게 비판을 하면서
13:47새로운 정당을 창당을 했었어요.
13:49그때 만들어진 정당이 정통들이었었고 사조직이
13:52그 사조직의 정통의 초대 회장이 이재명 지금 대통령입니다.
13:56그러니까 이 정동영 그리고 더 나아가서 김민석을 인정하지 못하는
14:00사적 감정이 굉장히 강하게 작동이 되다 보니까
14:03그분들이 결국은 모든 이재명 정부에 있어서의 주역이 되는 것에 대해서
14:08도저히 인정할 수 없다.
14:10왜 만나지 않느냐라고 얘기를 하냐면
14:12자기는 이재명 대통령에 관련돼서 개인적으로는
14:16대통령으로 인정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얘기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14:20이거는 상당히 중요한 나름대로 충돌의 여지가 있는 것이고
14:23결국은 정체성 문제 차선 차기 총선에 대한 공정권의 문제
14:29마지막으로 차기 대선이라고 하는 이 세 가지 부분이
14:32엮여서 나오는 현상이라고 보는데
14:34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체성 논란이라는 부분을 가지고서
14:37지속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가능성이 큰데
14:39다만 옛날에 우리 유시민 작가에 대해서 평가를 할 때
14:46옳은 말을 참 싸가졌게 한다고 한 번 평가를 받아본 적이 있었어요.
14:50그러니까 언어의 정화라든지 같은 말이라고 하더라도
14:54지금 뭐 대통령까지 얘기도 하셨지만
14:56썩은 내가 진동한다든지 포함해가지고
14:59이런 말보다도 정말 적절한 언어를 통해서
15:03자기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15:05그 성숙한 나름대로의 태도, 자세도 필요할 거라고 저는 봅니다.
15:09근데 지금 뭐 학자적 관점에서 분석을 해주셨으니까
15:12그럼 제가 한 번 해볼게요.
15:14우리가 민주주의 체제입니다.
15:16민주주의 체제에서 레지트머스라는 정통성은 누가 가져가죠?
15:21선거에 의해서 선출된 선출직이 가져가는 겁니다.
15:24당대표로 선출이 되고 대통령으로 선출이 됐습니다.
15:28근데 그런 사람에게 적통을 논한다면
15:30그러면 이게 봉건국가입니까?
15:32그러면 유시민 씨는 무슨 봉건주의의 한 영토를 가지고
15:39그 봉건주권 이런 거를 지금 영주권을 지금 이야기하는 겁니까?
15:46말이 안 되는 얘기죠.
15:47학문적으로도 이건 도대체가 정체성이라는 말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겁니다.
15:52민주주의 체제에서의 정통성은요.
15:55국민이 부여하는 정통성에 의해서 나와야죠.
15:58그 진보 진영에서 어쨌든 전체적인 당원과 국민들이
16:04그 진영에 있는 사람들이 대표로 선출해 올렸으면
16:07그 다음 선거를 기다려서 본인들이 맞다고 생각하면
16:12그걸 업고 나와야 맞는 거예요.
16:15그런데 그렇지 않고 지금 대통령을
16:17전대회면 전당대회 후보들에 대해서만 저렇게 얘기하면
16:20제가 이렇게 얘기 안 해요.
16:21지금 교수님 말씀에 많이 동의를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16:25그게 아니잖아요.
16:26이거는 그냥 이재명 대통령을 우리 진영 사람이 아니야라고
16:32선언하고 있는 거랑 똑같다고 지금 저는 보여지거든요.
16:35그러면 이 진영의 정통성은 누가 가지고 있는 겁니까?
16:38본인이 노무현 전 대통령하고 좀 가까운 사이였다고
16:41본인이 갖고 있는 겁니까?
16:43도대체가 저는 너무 오만한 태도와 발언이다.
16:47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16:48유이재명의 정치적 난동이다.
16:51이렇게까지 표현한 유시민 작가의 거친입.
16:53결국 전당대회와 연관을 지울 수밖에 없는데
16:56민주당 당대표 경선은 3파전으로 압축되면서
16:59후보들의 신경전 거세지고 있습니다.
17:02김민석 후보는 신천지 전당대회 개입 의혹에 대해서
17:04정리해서 설명하겠다.
17:06이렇게 예고를 했는데요.
17:07친천계에서는 숨바꼭질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17:10들어보시죠.
17:22김민석 후보 직접 근거를 제시하십시오.
17:28김민석 후보 본인이 신천지 가짜뉴스 폭탄을 도착해놓고
17:34왜 자꾸 숨바꼭질을 하십니까?
17:38특정한 시기가 되면 빨간 리본을 달아라
17:42또는 파란 리본을 달아라 하며 지침을
17:46민주당을 파란다.
17:48파란 리본으로 표현하며 말로 혹세 무민하지 말고
17:52증거를 제시하십시오.
17:55그렇게 해서 이재명 정부의 마지막 성공의 마침표
18:012030년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내도록 하겠습니다.
18:12조금 전 보신 이성현 후보가 정권교체를 이루겠다.
18:15이건 말 실수겠죠?
18:17실제로 보면 참 전당대회에서 벌어지는 과정을 보면
18:21치근하다는 생각이 좀 들어요.
18:24조금 전에 말씀을 못 드렸지만
18:26이재명 대통령 지지가 지속적으로 약간 하락하고 있는 부분들이
18:31여러 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18:32그런데 크게 보면 기대하고 성과하고 있어서의 격차 때문에 그런 거거든요.
18:38이재명 정부가 출범할 때 크게 다섯 가지를 사람들이 기대를 많이 했어요.
18:42경제 회복, 부동산 안정, 민생 개선, 국민 통합, 정치 개혁이었거든요.
18:48이 다섯 가지가 실제로 1년이 지나고 보니까
18:52특히 부동산 문제 같은 경우는 상당히 많은 괴리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18:57그러면 차기 전당대회는 제가 지금 얘기한 이 다섯 가지를
19:00어떻게 완성시키고 더 나아가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19:04어떤 정책으로 필 것이고
19:06그것을 가지고 후보자들끼리 토론하고 경쟁하면서 선택을 받아야 되는데
19:11그게 아니라 개인적인 걸 가지고서 지금 공격하는 거로 변질돼 버렸잖아요.
19:15이게 전당대회가 무슨 의미가 있을 수 있나요?
19:19저는 그런 의미에서 봤을 때 전당대회가 이루어지니까
19:22결제 효과가 있어서 조금 정당 지도가 높아질지는 모르겠지만
19:25이런 식으로 한다는 것은 결국은
19:282028년도 차기 총선에서의 공정권을
19:31어쨌든 간에 획득해야 된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19:35상대를 악마화시켜서 자신의 지지층을 결제시키겠다.
19:39그거는 공학적인 방법이죠.
19:41지금 집권당 여당의 전당대회잖아요.
19:44좀 품격 있는 전당대회는 아니더라도
19:47최소한도 상식선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19:49뭐 예를 들어서 반명을 없애야 되고
19:52더 나아가서 신천지 얘기 나오고
19:54뭐 이런 부분들만 가지고서만 나오다 보면
19:56일반 국민들이 봤을 때는
19:58아흐
19:59우리 컨벤션 효과라는 게 있잖아요.
20:02보통 전당대회가 끝나고 나면
20:03미래에 대한 불안에서 희망으로 간다든지
20:06아 뭔가 변화되겠구나
20:08이런 모습을 보여주는데
20:09오히려 전당대를 통해서 퇴보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한다면
20:13그거는 제가 볼 때는 상당히
20:15민주당으로서는 큰 위험을 감수하는 거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20:19이제 산민으로 좁혀졌잖아요.
20:22이게 또 격화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고 보는데
20:24그거는 제가 볼 때는 전혀 국민들이 원하는 게 아니다.
20:27라는 말씀을 좀 듣고 싶습니다.
20:29최고위원 후보들 가운데 저는 친정청 4개 후보들이 3명 나아 생존을 했습니다.
20:34그러면서 기자회견을 했는데
20:35김민석 후보에게 이 신천지 개입 의욕 증거를 제시해라
20:39숨바꼭제하지 말아라 이렇게 오늘 기자회견도 열었거든요.
20:42이 신천지 개입 의욕 어느 정도 실체가 있다고 보세요?
20:45글쎄요. 뭐 저야 알 수가 없죠.
20:46그거는 당무를 하고 있는 당직자들이나 저는 좀 알 수 있을까
20:54그 정도일 거라고 저는 봅니다.
20:56그리고 당원 명부를 실제 이렇게 열람할 수 있는
21:00위치에 있는 사람들 정도가 어느 정도를 알고 있을 뿐이고
21:04그것도 이렇게 강사를 버려가지고 이렇게 막 분석을 하고 하지 않으면
21:11쉽게 증거를 찾아내기가 그렇게 쉬울까?
21:15뭐 이런 생각도 저는 들거든요.
21:17그렇기 때문에 이거는 제가 볼 때는 그런 의혹이 있고
21:22어떤 그런 분위기가 있으면 구전 정도에서
21:25구전 전략 정도에서 멈췄어야 맞는 거 아닌가 저는 생각해요.
21:30이거를 후보자가 공표하는 순간 입증 책임이 발생하는 겁니다.
21:35그렇기 때문에 아니 처음에는 대통령의 어떤 포용적인 거
21:40국정 운영에 관한 거 이런 걸로 조금 품격이 있고
21:43좀 포용력 있고 배려심 있는 듯한 후보의 모습을 보였는데
21:48왜 갑자기 네거티브 전에 뛰어들어가지고 이렇게 하는가
21:51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고요.
21:54조금 전략적으로도 저는 좀 패착에 가까운 전략이다.
21:57이런 생각이 듭니다.
21:58네 그런가 하면 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한 청년 예비후보가
22:02고액의 기타금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리자
22:05민주당은 결국 기타금을 인하하기도 했었는데
22:08이 예비후보가 최근 5천만 원 넘는 테슬라 승용차를 구매한 사실이
22:13알려지면서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22:15들어보시죠.
22:17제가 12살 때 13살 때 이제 가족이 파산을 했고
22:24그때 빨간 딱지가 집에 붙었는데
22:25그래서 저는 대출을 받을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22:31친족을 통해서 정치자금을 받으면 된대요.
22:38그런데 정 부의장이 5천만 원이 넘는 외제차를 최근 구매한 점이 부설에 올랐습니다.
23:15사신가요?
23:17특히 청년와 관련돼서는 기타금을 왜 높이냐 하면
23:21다수가 출마할까 봐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23:2510명이 나오고 20명이 나오면 어떻습니까?
23:27미국의 대통령 후보 때 보면 15명도 나오고
23:30막 그러더니 콜오프 제도를 활약을 하면 돼요.
23:33예를 들어서 다른 거는 몰라도 청년 우리 최고위원으로 뽑을 때는
23:38콜오프 제도를 통해 기타금은 상당히 낮게 하고
23:42그리고 콜오프 제도를 활성화시키면 얼마든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23:47그거 없이 그냥 일률적으로 기타금 제도를 딱 획일화시키고 높이한다고 했을 때는
23:53참여의 기회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는 자유장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23:59근데 이거는 이제 스웨덴 같은 경우에는 청년위원회를 별도로 뽑거든요.
24:04근데 우리랑 차이가 뭐냐면
24:05스웨덴은 여성위원회, 청년위원회가 별도로 되는데
24:09무제한적으로 평소에도 선거운동을 할 수 있어요.
24:13그러니까 우리는 꼭 무슨 전당대회, 예비후보
24:16그 기간을 두고 하려고 하니까 문제가 되는데
24:19본인이 평소에 열심히 선거운동도 하고 나서
24:22어떠한 대회가 있을 때 참여를 하게 되면
24:24그 인지도도 올라가고 꼭 기타금에 의존하지 않는다
24:28하더라도 될 수 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24:29우리도 그러한 선진, 참여 제도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24:36이런 여야가 모두 공감대가 이루어질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24:39정치개혁 차원에서 조금 접근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24:43정 부의장은 내가 돈 없어서 운 건 아니고
24:45친종 얘기에 서러워서 울었다 이렇게 해명을 했더라고요.
24:50해명이 먹히려면 사람들의 인식을 파고들 수 있어야 되는데
24:55사람들은 이렇게 다 이미 봤고 들었고
24:59그리고 그거에 대해 굉장히 감정적으로 공감을 했잖아요.
25:04그 공감에 배신을 당한 느낌이 들지 않겠어요?
25:09그걸 쉽게 저런 말로 설명으로 그 감정을 씻어낼 수 있을까?
25:14저는 쉽지 않다고 보고요.
25:15만약에 저 정도가 있었다면
25:18진짜 오히려 이런 오해를 만든 거에 대해서 정말 사죄 드린다.
25:27이것이 청년 정치의 하나의 불신으로 작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25:32그런 것을 막기 위해서 내가 그거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기 위해서
25:37정치권에는 내가 다시는 오지 않겠다라든가
25:41그거에 상응하는 이야기를 해줘야 아마
25:45이거 씻어낼 수가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고 저는 보는데
25:48이것이 국민들이나 거기에 동조했던 마음이 동했던 사람들의
25:57어떤 문제로 생각하고 해명을 통해서
26:01뭘 해소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6:05기타금에 눈물 흘렸던 정민철 최고위원 후보는
26:07어제 예비 경선에서 탈락했다는 점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26:11지금까지 김상일 정치평론가 김영준 배제드 석자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26:15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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