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홍해 봉쇄를 선언한 후티가 실제로 사우디아라비아 유조선을 공격했습니다.
00:05미국의 대일한 공습은 오늘로 12일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00:09중동 상황 성일광 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교수와 짚어보겠습니다.
00:12어서 오십시오.
00:14정말로 후티가 홍해를 쥐는 게 아닌가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00:20사우디 유조선을 실제로 공격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00:23그렇습니다. 후티가 이미 경고하고 예고한 대로 완전 봉쇄는 아니지만 사우디 관련 선박들은 우리가 봉쇄를 하겠다고 이미 예고를 했기 때문에 사실
00:36그대로 지금 지키고 있는 거고요.
00:38문제는 사우디 선박만 공격한다고 했지만 이미 두 선박에 대해서 공격을 했고 또 선박 10척은 회항을 시켰습니다.
00:48그렇기 때문에 다른 선박들도 사실 사우디와 관련되지 않은 선박들도 이제 출입하기가 좀 어렵지 않냐.
00:56왜냐하면 후티가 정확하게 사우디 선박을 구별할 수 있는 기술이 있는지 아니면 실수를 모르고 그랬다고 또 얘기할 수도 있잖아요.
01:06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이제 홍해는 어떻게 보면 많은 선박들이 좀 출입하기 어려운 또 선사들이 상당히 위험을 감소하고 패를 통과시켜야 되기
01:17때문에
01:17좀 감소할 가능성이, 선박들의 통행이 감소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이렇게 봅니다.
01:24그러니까 후티가 선박들이 사우디와 관련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마구 공격을 할 가능성도 있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01:32그렇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렇게 되면 미군이 직접 처리를 하겠다고 했는데 군사적 행동에 나설까요?
01:39군사적 행동에 나설 수 있겠죠.
01:43그다음에 사우디도 좌시하지 않겠다.
01:45사우디도 군사적 행동을 하겠다고 얘기는 하고 있지만 후티는 이미 여러 차례 미국과 이스라엘에 공습을 많이 받았고요.
01:53본토도 공격을 받았고 후티의 내각 회의에서 또 이스라엘에 공습을 받아서 내각들이 다 일시에 사망하는 사건도 있었지만
02:02지금도 계속해서 저항을 해가겠다.
02:07특히 미국과 아니면 말씀드린 사우디 같은 경우 선박들을 공격하겠다고 계속 천명을 하고 있고
02:15그다음에 최근에 이란 쪽에서도 계속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02:19미국이 이란에 대한 어떤 전면적인 공격을 개시한다면 호르무주 회의에 전면 봉쇄를 요청했다는 보도도 있었기 때문에
02:27사실 후티는 미국과 이스라엘 아니면 국제사회가 아무리 압박을 하더라도
02:32자신들이 주장하는 것을 계속 지킬 가능성이 높다.
02:36그리고 후티를 공격하더라도 이미 선사들이 홍해를 지나가는 것을 상당히 부담스러워할 거예요.
02:45막을 수 있는 완전히 100% 막을 수 있는 수단이 없지 않습니까?
02:48그렇기 때문에 후티가 이제 더 이상 공격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지 않는다면
02:54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가능성은 그렇게 높아 보이지 않는 것이죠.
02:58실제로 군사적 공격을 하더라도 후티가 정말 철수를 한다든지 하는 일은 거의 없어 보인다.
03:08그렇게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03:10이런 와중에 또 눈에 띄는 뉴스가 하나 있었습니다.
03:13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평화적 원자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하는데
03:18이란과는 지금 핵물질 관련해서 첨예하게 맞붙고 있는 상황에서
03:23사우디에는 이렇게 문을 열어주는 것, 어떤 포석이라고 봐야 되겠습니까?
03:27제3자 입장에 봤을 때는 좀 이중잣대가 아닌가.
03:31한쪽은 계속해서 공습을 하고 있고
03:34사우디 같은 경우는 단순히 민수용 원전뿐만 아니라
03:39나오는 얘기는 우라든 농축과 플라투늄 추출 기술도 이전할 수 있다.
03:45그리고 사우디 영토 내에서 우라든 농축과
03:48이런 것들을 다 할 수 있게끔 해줄 가능성이 높다고 나옵니다.
03:51그렇기 때문에 상당히 대두되는 것인데
03:54어쨌든 사우디는 미국의 중요한 우방국이고요.
03:58오랫동안 또 미국과 사우디 간의 어떤 경제 교류,
04:02그다음에 안보 공조도 해왔기 때문에
04:05이상과는 좀 차이가 나겠죠.
04:08그러나 가장 중요한 문제는 지금 이렇게 된다면
04:12사우디가 마음만 먹으면 어찌 보면 핵무기를 개발할 수 있는 능력과
04:18기술을 갖출 수 있게 되거든요.
04:21그다음에 핵무기 개발할 수 있는 물질도 어떻게 보면
04:24소유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04:26장기간으로 보시면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파장이 클 것으로 보여요.
04:31왜냐하면 중동에 있는, 주변에 있는 다른 걸프 국가들도 항상 했던 얘기가
04:35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한다면 우리도 반드시 핵무기를 개발한다고
04:39여러 차례 공헌한 바 있습니다.
04:40사우디도 그렇게 했었죠.
04:42그렇다면 왜 사우디만 사우디 영토 내에서 우라는 농축을 허가해 주는가.
04:47아랍에미네이트도 지금 온전히 있지만
04:50아랍에미네이트도 자국 내에서는 우라는 농축이 안 됩니다.
04:53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주변에 있는 투르키에나 이집트나 다른 국가들도 분명히 미국에게
05:01우리도 그러면 자체 우라는 농축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요청하고
05:06만약 그것이 또 확산된다면 사실상 어떻게 보면 핵 도미노 현상이 될 가능성이 조금은 있는 것 같아요.
05:13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그냥 단순히 사우디에게 민수용 핵 개발을 허용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05:19중동 지역에 상당히 큰 파장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05:24그렇다면 미국 입장에서 앞으로 이란과 협상할 때
05:27이란에 딱히 할 말이 없어지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거든요.
05:31사우디에는 핵을 허용해주고 이란에는 허용하지 않고
05:34심지어 이란과 사우디는 대척하고 있는 상태인데
05:36사우디에는 핵을 열어준다.
05:39그러면 이란이 더 목소리가 커지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05:42그렇죠. 이란 입장에서는 분명히 자신의 논리를 펼 가능성이 높죠.
05:45사우디의 예를 들어서 왜 사우디에만 모든 것을 다 허용해주고
05:50왜 우리에게만 이렇게 강하게 압박을 하는가
05:54왜 우리의 고유 권한 즉 우라디 농축 권한을 인정해주지 않으면서
05:59사우디만 인정해주는가 이렇게 논리를 펼 수 있겠지만
06:03미국 입장에서는 어쨌든 안전한 핵 개발
06:07그리고 이란이 어떤 IAEA나 이런 원칙을 잘 따른다면
06:12조농축도 가능하겠지만
06:14이란은 어쨌든 지금 60%, 70% 이상
06:17우라늄을 농축한 결과가 또 있는 것이고
06:21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는
06:24어쨌든 제3장 가봤을 때는 좀 이중잣대지만
06:30이란에 대한 공습과 압박은 계속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봅니다.
06:35그렇다면 중재국들이 휴전안을 제시하고
06:39그리고 미국과 이란 양측도 물 밑에서는
06:41이를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06:43어떻게 될 거라고 보십니까?
06:45휴전안은 계속 트럼프 대통령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06:48오늘도 어제도 얘기했던 게
06:50이란이 지금은 휴전 즉 합의에 이를 가능성은 없다.
06:54그러니까 어떤 진전된 휴전안을 가져오지 않았지만
06:58조만간 이런 시일 내에 이란의 입장이 바뀔 것이다
07:01라고 얘기를 했어요.
07:02그렇기 때문에 이게 무슨 의미인지는 저희가 또 해석을 해야 되는 것이고
07:05다만 협상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07:10그리고 지난주에 경고한 것처럼
07:13이번 주가 최후 통첩입니다.
07:15그러니까 이번 주 안으로 이란이
07:17어쨌든 협상 탭으로 오지 않는다면
07:20첨면적인 공격을 할 수 있다.
07:22그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07:23아직까지는 구체적으로 좋은 내용이 나오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07:27여전히 협상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07:29이번 주 주말까지는 좀 지켜봐야 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봅니다.
07:34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곡경이산을 폭격할 수 있다고 얘기를 하는데
07:39왜 이 위치인지도 궁금하고요.
07:41그리고 미국의 주장대로 정말로 곡경이산 지하에는 핵시설이 있을 것인가.
07:46어떻게 보십니까?
07:47그렇습니다.
07:47이건 이스라엘 쪽에서 제일 먼저의 문제를 제기를 했고요.
07:52특히 작년 6월 전쟁 이전과 이후에
07:56아마도 이란이 주요 핵시설이죠.
07:59나탄즈 포르도 이스판에 있던
08:01아니면 미국의 공격에도 파괴되지 않은 원심분리기를
08:05곡경이산 즉 나탄즈 남쪽 부분에 있는 화강암 지역입니다.
08:12이 지역에다가 지하 100m 지역에 은폐하지 않았냐.
08:15그런데 이스라엘 쪽에서 하는 얘기는
08:17수천 개의 원심분리기를 은폐했을 것이다.
08:20이렇게 지금 주장을 하고 있고
08:22여기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화답을 하고요.
08:25그렇다면 이 지역에서 즉 곡경이산에서
08:29우리가 알 수 없는 이란이 핵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08:32그러나 스모킹거는 없어요. 사실은.
08:35그러니까 의심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08:37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이미 여러 차례 얘기했습니다.
08:40이거 그냥 넘어갈 수 없다.
08:42만약에 전쟁이 확전되면 반드시
08:44여기는 공습하겠다고 지금 여러 차례 공언을 했기 때문에
08:47만약에 전쟁이 재개된다면
08:50트럼프 대통령이 곡경이산을 공습할 가능성은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08:56이런 가운데 이란은 또 한 번 세계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는 상황인데요.
09:01우리가 기름을 안 팔면 아무도 못 팔게 하겠다라면서
09:05지금 배수진을 친 상황입니다.
09:07그렇다면 지금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같은 걸 만약에 계속 이어간다면
09:11우리도 호르무즈와 홍해를 계속 틀어주겠다.
09:14지금 이런 의도라고 봐야 되겠습니까?
09:16그게 이번에 처음 나온 얘기는 아닙니다.
09:19어쨌든 호르무즈 해업 해상 봉쇄가 된다면
09:23우리만 죽지 않는다.
09:25다 같이 죽자 이렇게 지금 얘기하는 거고요.
09:28그렇다면 호르무즈 해업은 이미 봉쇄가 된 것이고
09:32그렇다면 홍해 쪽을 통해서 사우디가 수출하는 것도
09:36사실상 지금 후퇴를 통해서 어찌 보면 봉쇄가 된 것이고
09:39또 하나는 육로를 통해서 계속해서
09:42원유 수송관을 통해서 이동한 것들에 대한 공격도 있을 수가 있어요.
09:49예를 들면 얀부항을 공격한다든지
09:51원유 수송관을 공격할 수도 있고요.
09:55그다음에 UAE가 또 푸자이라항을 통해서
09:58호르무즈 해업을 회피해서 또 수출하는 항구도 있습니다.
10:02또 이런 것들에 대한 추가적인 공격도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
10:08그런데 파키스탄이 지금 이번 전쟁에서
10:11계속 중재 역할을 많이 해왔는데
10:13미국에 거의 15조 원에 달하는 자금을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10:19이게 어떤 용도로 지금 이 돈을 필요로 한다는 겁니까?
10:23파키스탄은 경제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10:262023년 IMF 구제금융을 받았고요.
10:30한 70억 달러를 받았습니다.
10:32그런데 지금 미국 측에 자원 지급을 요청한 게 한 100억 달러 정도 되고요.
10:37그런데 경제상황이 너무 안 좋기 때문에
10:39외환 보육구가 문제가 있어요.
10:41그렇다면 어쨌든 미국의 달러를 좀 지원을 받아서
10:46외환 보육구를 채워야 될 필요성이 있고
10:48경제상황이 안 좋은 중에 또
10:52지금 중동 상황이 상당히 악화되는 바람에
10:54파키스탄이 또 걸프 지역에서 수입하는 원유가 많이 있습니다.
10:58그런데 지금 수입이 조금 계속 어려워지고 있죠.
11:00물론 이란과의 관계가 좋기 때문에
11:02파키스탄 유전선들이 좀 많이 빠져나오긴 했습니다만
11:06여전히 불안한 상황이기 때문에
11:07지금 미국 재무부에 어쨌든 15조 원의 환율 안전기금을 요청한 상황이고
11:14아마도 미국 쪽에서 이거는 좀 도와줄 가능성이 높지 않는가.
11:17왜냐하면 지금 어떻게든 파키스탄이 성공 끝까지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11:22이란과의 협상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에
11:25그다음에 또 미국 입장에서는 파키스탄이 또 중요한 국가이기 때문에
11:29아마 저는 좋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그렇게 예상합니다.
11:34파키스탄을 포함한 중재국들도 나름의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11:39지금 미국 군무장관이 호르무즈 해군 자산의 기여가 한국 등 아시아 동맹의 이익이라면서
11:46지금 다른 나라들이 개입할 것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11:50하필이면 또 미국의 관세 압박이 다시 커질 수도 있는 상황이고
11:54그리고 김정관 장관도 미국에 가 있는 상황인데
11:57이 얘기가 가볍게 지나갈 것 같지가 않거든요.
12:00그렇죠. 상당히 중요한 지금 시점인데
12:03결국 구체적으로 어느 국가를 콕 집어서 도와달라고 하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12:11그러나 아시아 국가 하면 뻔하지 않습니까?
12:14일본, 한국 이렇게 나와 있기 때문에 중국도 있습니다만
12:18저는 그래서 만약에 다른 국가들, 유럽이나 일본이나 다른 국가들이
12:23국제적 연대를 통해서 그것이 꼭 미국 중심이 아니더라도요.
12:27영국, 프랑스도 지금 많은 움직임이 있거든요.
12:30그렇기 때문에 국제적 연대, 다른 국가들이 다 지금 파견하거나
12:35아니면 해온 안전한 통행을 위해서 일조를 하고 있는데
12:40우리만 안 부를 수는 없잖아요.
12:43그렇기 때문에 저는 어느 정도 정세가 안전되고
12:46안전화되고 그다음에 전쟁이 어느 정도 끝난다면
12:50호르무즈 해협과 또 홍해의 선박들이 지나는 곳에
12:54안전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다른 국가와 연대해서
12:58우리도 조금 역할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냐.
13:01그렇기 때문에 저는 아마도 우리 정부 당국이
13:04정부 당국이 이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놓고
13:08아마 적극적인 검토에 들어갔을 것으로
13:11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13:14마지막으로 지금 사실은 MOU가 체결된 이후에는
13:19유가도 많이 안정됐습니다만
13:21지금은 다시 치솟아서 90달러 안팎까지 올라가 있는 상황이고요.
13:25MOU가 사실상 휴지 조각이 된 상황에서
13:27언제까지 이렇게 중동 원유 수급 불안이 이어질지 모르기 때문에
13:32앞으로 고유가의 근본적인 장기화 대책이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오는데요.
13:37어떻게 보십니까?
13:38지금까지는 우리가 홍해를 통해서 조금 호르몬주 해협이 막힌 것을
13:43봉쇄를 회피를 했습니다.
13:44그래서 얀부항을 통해서 유조선 한 14척 이상이 지금
13:48통과를 해서 원유 수급에 차질이 없었고요.
13:527, 8월을 안전하고 9월도 어느 정도 확보가 돼 있는 상황이지만
13:57이게 만약에 장기화되면 어떡할 것인가.
13:59그리고 홍해가 이제 막히게 된다면
14:01그러나 홍해가 막혀도 비용은 많이 들고 시간은 걸리지만
14:05우에서, 즉 남쪽으로 오지 않고 북쪽으로
14:08스웨즈 운하를 통과해서 올 수는 있어요.
14:10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막힌 것은 아닙니다.
14:12그래서 여전히 홍해를 통해서 계속해서 원유 수급이 필요할 것 같고
14:17그다음에 다른 수급처를 찾아야겠죠.
14:19그것이 캐나다이든 멕시코이든 아니면 중앙아시아, 아제르바이자니든요.
14:25이런 국가들로부터도 원유 수급을 할 수 있는
14:27새로운 수급처도 빨리 확보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14:31왜냐하면 이 전쟁이 언제 끝날지
14:33지금 그 누구도 이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4:35이렇게 길어질 줄도 몰랐고요.
14:37그다음에 조만간에 아니면 빠른 시일 내에 어떤 돌파구나 해결책이 나오지 않는다면
14:42계속해서 이런 상황이 여름까지 이어질 수 있고
14:46가을까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14:47그렇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저희들은 빨리 원유 확보를 위해서
14:51정부 당국이 노력하고 있고요.
14:53또 더 노력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14:56근본적으로 중동의 의존도를 좀 낮추고
14:58원유 공급망 다변화를 해야 한다.
15:01속도를 내야 한다고 강조를 해주셨습니다.
15:03서강대 유로매나 연구소 성일광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15:06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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