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늘(23일) 새벽 3시 50분쯤 강원도 동해시 구호동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공장 관계자 한 명은 대피했지만, 다른 한 명은 내부에 고립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소방 당국은 인력 6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3시간 만인 오전 6시 47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개 동이 모두 탔고, 인근 제재소 건물 일부도 소실됐습니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빠져나오지 못한 관계자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동해시는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현장 주변 접근을 자제해 달라는 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723064925618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오늘 새벽 3시 50분쯤 강원도 동해시 9호동에 있는 비닐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가 모두 진화작업에 동원되는
00:09대응 1단계가 발령됐습니다.
00:11새벽 6시 반 기준으로 3개 동이 탔는데 관계자 한 명이 아직 공장을 빠져나오지 못하면서 소방당국의 구조작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00:21동해시는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보내 이번 화재로 연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 현장 접근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00:30동해시는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입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