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새로운 대미 관세 발표를 앞두고 미국 내에서 쿠팡이 한국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00:08김 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쿠팡 이슈로 한미동맹이 흔들리지는 않는다며 충분한 설명을 통해 오해를 풀겠다고 밝혔습니다.
00:16주주 기자 연결합니다. 박기환 기자, 김 장관의 발언 자세히 정리해 주시죠.
00:21김 장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오늘 오전 미국 출장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미국 전가에서 문제 제기된 쿠팡 논란에 대한 입장을
00:31밝혔습니다.
00:32김 장관은 한국에서 미국 기업이 차별당한다는 이야기가 제기되고 있지만 거기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면 미국 측의 오해도 풀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00:41이야기 들어보시겠습니다.
00:56김 장관은 또 최근 미국의 반도체 폐 건설 압박에 대해선 기업의 전략적 투자 판단의 문제라며 아직 구체적인 논의 단계는 아니라고
01:05답했습니다.
01:06김 장관은 현지시간 23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조선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하게 됩니다.
01:13이어 하워드 러트닝 미 상무장관 등과 만나서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한 협상을 이어갈 예정인데요.
01:19특히 미국이 현재 적용하고 있는 글로벌 관세 10%의 부과 시한이 오는 24일로 종료되면서 무역법 301조에 따른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01:29예상되고 있습니다.
01:30이 자리에서 관련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01:33김 장관은 이미 미국 상무부에서도 한미 양국의 이익의 균형이 되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않겠다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면서 다시 논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01:42기존 한미 통상 합의에 따라 한국에 대한 관세는 15%를 넘지 않아야 한다는 우리 정부의 주장이 관철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01:50지금까지 YTN 박규환입니다.
01:5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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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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