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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신천지 개입설' 띄운 김민석… 정청래 반발 
김민석 "반명·분열주의·신천지 연합 깨는 게 본질"
정청래, 신천지 연루설에 "나와 전혀 관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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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바로 이어서 또 정치권 이슈로 가볼까요?
00:03오늘 하루 대한민국의 마지막 정치 토크입니다.
00:08이 부분 만나볼 텐데요.
00:11민주당 역사상 가장 피터지는 전당대회라도 과언이 아닐 겁니다.
00:15당권 레이스 초반부터 김민석 전 총리가 갑자기 신천지 개입서를 꺼냈습니다.
00:22신천지의 비밀 3자 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00:28신천지 특검이 진행이 안 된 점, 신천지의 정치 개입에 대해서 엄격한 비판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00:38총리님 혹시 아까 말씀하신 신천지 관련해서...
00:40거기까지 하죠.
00:42저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문제고 관련이 없는 문제인데
00:46이런 가짜뉴스 허위 조작 정보로 저에게 이미지를 씌우는 시도가 있다면
00:53그것은 무관용의 원칙으로 법적 조치하겠다라는...
01:00초반부터 과열 양상인 민주당 전당대회기.
01:04오늘 하루 대한민국의 마지막 정치 토크입니다.
01:06토크 막차 타신 분들 지금부터 두 분과 함께하겠습니다.
01:09구자령 변호사, 성치윤부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01:12어서 오십시오.
01:12안녕하세요.
01:14일단 아까 어제부터 오늘까지 성치윤부 대변인님.
01:19민주당 소식 먼저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01:21김민석 총리가 조금씩 군부를 떼다가 신천지 개입서를 본격적으로 들고 나왔는데
01:27저거 사실상 정총래 전 대표에 겨냥한 거잖아요.
01:30글쎄요.
01:31그렇게 딱 직접 해서 모든 걸 겨냥했다고 보기엔 좀 어려울 것 같은데
01:35왜냐하면 정확한 워딩이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안목적 연합이라고 되어 있거든요.
01:42각각이 개별적으로 작동하는 건데 어떻게 보면 안목적으로 연합이 되어 있다.
01:46그러니까 신천지랑 반명, 분열주의는 별개로 볼 수도 있는 거거든요.
01:51그렇기 때문에 저는 안목적이라는 단어를 넣으신 이유가
01:54신천지의 조직적 개입이나 이런 움직임이 뭔가 제보나 포착이 됐기 때문에
01:58저런 발언을 하신 것 같은데
02:00그것이 앞선 두 단어와 연관성이 있다라는 거는
02:03밝혀내지 못했다라는 걸로 저는 드렸거든요.
02:06그렇기 때문에 저도 조심스럽습니다.
02:07왜냐하면 발끈한 상대가 있으니까 겨냥한 사람도 있는 거 아니에요?
02:11그런데 또 상대방이 아까 우리가 영상 마지막에 뭐라고 했었죠?
02:15무관용의 원칙으로 법적 대응하겠다고 하셨기 때문에
02:17족족 뭐 이런 표현도 썼어요.
02:18그러니까 저도 발언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02:21그렇기 때문에 김민석 후보가 이걸 얘기할 때 또 이 얘기를 하셨거든요.
02:25작년에 계엄 이야기할 때 모두가 믿어주지 않았다.
02:28하지만 그 계엄 결국 일어나지 않았느냐.
02:31이번 얘기도 나는 뭔가 근거가 있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02:33그때와 좀 비슷한 것 같아요.
02:35그때도 사실 계엄과 관련돼서 우리가 뭔가 근거나 이런 걸 듣기 전까지는
02:40사실 그거에 대해서 참 말을 얹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02:43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02:44사실 신천지와 관련된 제보나 이런 게 뭐가 있다고 하는데
02:46신천지의 전당대회 개입설이나 아니면 정당의 뭔가 선거에 대한 개입설은
02:51민주당뿐만 아니라 국민의힘에서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늘 왕왕 있었던 논란이잖아요.
02:56그렇기 때문에 김민석 후보 측에서 어쨌거나 언제 적절한 타이밍에 공개를 하겠다고 하니까
03:02그때까지는 저희 입장에서도 저희도 어디 캠프에 속해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03:06조심스럽게 접근할 수밖에 없습니다.
03:08그런데 여기에 지금 화면 보면 구자령 변호사님.
03:10송영길 전 대표에서 참전을 해서 오늘 또 공교롭게도 홍 전 시장하고 점심을 함께했나 봐요.
03:16신천지 이만희 교주와 홍준표 선배가 직접 나눈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다.
03:22그런데 이게 성치훈 대변의 말씀이 뭔지 알겠어요.
03:25그런데 의혹을 제기하려면 이게 초반이든 중반이든
03:29김민석 전 총리든 송영길 전 대표는 바로 그냥 증거, 근거 대면 되는 거 아니에요?
03:34그러니까 좀 더 숙성시켜서 크게 터뜨리려고 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03:38영화에서도 기승전결이 필요하듯이 의혹 제기에서도 빌드업이 필요하거든요.
03:43예를 들자면 영화도 시작하자마자 갖고 있는 폭탄 다 터뜨리면
03:46팝콘 다 먹기도 전에 영화 끝나야 돼요.
03:49그렇게 하면 이번 전당대회 이슈를 이걸로 잡아먹지 못하거든요.
03:52그래서 저는 오히려 추가 폭로라는 게 나올 게 있구나, 준비가 됐기 때문에
03:57이걸 진실공방 양상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구나라는 빌드업이 있다.
04:00약간 김민석 전 총리나 송영길 전 대표 때 그런 예의할 과정이 있는 거다.
04:03그렇죠. 3대 1로 싸우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는데
04:05공교롭게도 둘이 같은 날 신천지 이슈를 띄웠다라는 거는
04:09앞으로 이 전당대회는 신천지 이슈로 잡아먹는다.
04:12그리고 이렇게 빌드업을 했을 때 진실공방 양상이 폭발력이 가장 세거든요.
04:16왜냐? 의혹을 제기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반박이 나오면
04:20반박의 허점만 지적해도 마치 의혹이 입증된 것 같은 인상을 줄 수가 있어요.
04:26그러니까 점입가경, 진실공방 이랬을 경우에 3대 1로 싸우면
04:30정청래 대표가 지금은 아프다, 동정론 띄우고 이러려고 그러는데
04:34완전히 적으로 규정해서 신천지하고의 연합이다 이렇게까지 규정하면
04:39이 이슈는 헤어나오기 쉽지 않다. 헤어나오기 전에 이미 전당대회는 끝난다.
04:45이게 타임테이블이 딱 나온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고
04:47저는 명백하게 정청래 대표를 공격했다라고 생각하는 게
04:513자 연합이라고 했을 뿐만 아니라 신천지 특검이 무산된 것도 들여다봐야 된다라는 얘기 했잖아요.
04:56이거는 명백하게 정청래 지도부를 공격한 거기 때문에
04:59정청래 대표는 앞으로 이 이슈에서 헤어나오기 좀 어렵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5:03정청래 전 대표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걸리는 족족 다 법적 조작했다고 했어요.
05:08성춘 대변인. 팩트 틀린 건 아니면 논평까지 위축시킬 필요는 없는 것 같은데
05:14안 그래도 박성준, 최민희 그러니까 각각 지지하는 당대표 후보들이 다른
05:23최고위원들이 저렇게 얘기했어요. 아니 무엇이 들어서 발끈하냐라는 박성준 의원, 최민희 의원
05:28아니 근거 있으면 즉시 공개하라. 그러니까 그런 것 같아.
05:32김인석 전 총리는 정청래 당대표 시절, 정청래 지도부가 특검을 무산시킨 게 뭔가 있다고 보는 것 같아요.
05:39그런데 그 지도부 안에 친명 의원분들도 계셨잖아요.
05:43그리고 특검과 관련된 여야 합의나 이런 거를 진행하는 과정에 원내대표가 또 주도를 하거든요.
05:49그렇기 때문에 뭔가 정청래 대표 한 명이 이걸 막았다라고 말하는 거는 쉽지 않을 겁니다.
05:54그렇기 때문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의혹을 얘기하는 거는 신천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05:58신천지의 개입과 관련돼서는 예전부터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던 부분이고
06:02아마 제가 예측하기, 이건 어디 가든지 예측의 영역입니다.
06:06왜냐하면 김민석 후보께서 지금 언론에 나와서 하는 얘기를 들어보면
06:09지금 지휘부건 어떤 평당원이건 이것과 관련된 불법적 개입에 관여하시려는 분들
06:15지금 멈춰라라는 식으로 얘기하셨거든요.
06:17그러니까 지금 뭔가 움직임이 아직 발생한 건 아니죠.
06:20왜냐하면 투표가 발생하지 않았기 때문에 투표는 이제 오늘 시작된 거죠.
06:22그런데 이것과 관련돼서 뭔가 내부의 카톡방이라든지 뭔가 어디에 특정 후보를 도와주자라는
06:29뭔가 조직적 움직임이 있었던 것 같은데
06:31그거를 과하게 실제로 이행할 경우 나 이거 폭로할 수도 있다라는 정도의 메시지로 받아들였거든요.
06:37왜냐하면 지금 만약에 이걸 바로 터뜨리라고 하잖아요.
06:39지금 만약에 그냥 그 카톡방이나 이런 것들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06:42그거를 폭로를 해버릴 경우 지금 전당대회가 멈춰야 될 수도 있어요.
06:47왜냐하면 이거에 대해서 이걸 어떻게 걸러낼 겁니까?
06:49당대표 뽑는 것보다 중요한 게 예를 들면 이중당적이나 오염된 당원들을 걸러내는 게
06:53더 전당대회 당대표 뽑는 것 중요할 수 있으니까.
06:55그렇죠. 그거는 사실 저는 전당대회 이후로 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06:58이중당적 문제도 사실 이게 여야의 합의나 전 원내 구성원들 모든 정당 대표들의 합의가 없으면
07:04사실 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당원 명부를 어떻게 공개합니까?
07:08한도라의 상자 같은 거잖아요.
07:09그러니까요. 이거를 공개해 지금까지 수년 동안, 십수년 동안 대한민국 정치에
07:13이중당적 법으로 금지되어 있지만 그냥 암함이 그냥 이루어졌던 거는
07:17이걸 밝힐 수 있는 방법이 사실상 쉽지가 않기 때문이잖아요.
07:20그렇기 때문에 저는 전대 이전에 이거를 뭔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07:248.17 전당대회 민주당의 한 달 동안의 이슈가 신천지의 사실 공방이면 저는 큰일 난다고 생각합니다.
07:29이렇게 신천지 개입설, 포문을 연 쪽은 김민석 전 총리고요.
07:34실제로 신천지 뿐만 아니라 반명, 분열 이런 거 없어져야 된다고 했습니다.
07:38그런데 여기서도 정청래 전 대표 참지 않았습니다.
07:44반명, 분열 주의를 이야기하는 것이 반명, 분열 주의다. 그렇지 않습니까?
07:49대한민국 사람은 누가 저를 반명이라고 보겠습니까?
07:51ABC 갈라치, 정권 필패 발언. 이런 것들이 반명이고, 분열 주의 아니면 뭡니까?
07:56어제 반명, 분열 주의인가요?
08:00그거는 동지의 언어가 아니라 그 자체가 분열의 언어고
08:04그래서 우리 당의 통합과 단합을 위해서 매우 해를 끼치는 그런 발언이다.
08:11그래서 그런 발언을 입밖에 내지 않는 게 좋겠다.
08:18양측의 공방, 반명 얘기 들어봤는데, 구변호사님.
08:21그런데 신천지 권도 그렇고 반명, 분열도 그렇고
08:25이게 어쨌든 공방으로 흐르기 전에
08:27공세와 명분에서는 지금 김민석 전 총리가 먼저 앞서가면서 치고 나가는 거라고 봐야 되는 거예요?
08:33그렇죠. 그리고 사실 김민석 총리가 명백하게 반명이다.
08:38당을 분열로 이끄는 적 같은 존재다라고 규정하지 않았다면
08:42신천지 이슈라는 건 터뜨리기 어렵죠.
08:44왜냐하면 신천지 이슈라는 건 국민의힘을 위원정당으로 해산시킬 사유라고 주장했던 거거든요.
08:49당내에서 속간할 사람들에 대해서 명백한 타겟이 없다면
08:53그냥 우리 민주당도 오염됐어요라는 폭로를 하고 있을까요, 지금?
08:56그러니까 명백한 목적이 있어요.
08:58지금 이 전당대회에서 이런 세력을 몰아내고
09:01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그렇게만 이끌 수 있습니다라고 규정을 짓는 거거든요.
09:05그러니까 지금 사실 이 이슈는 앞으로 더 크게 터질 뿐만 아니라
09:10정청래 대표가 수습하기는 어려워요.
09:11왜냐하면 정청래 대표는 자꾸 프레임 싸움으로 반명이라는 거에 대해서
09:16김민석 총리는 굉장히 명확하게 이재명 대통령 뜻에 어긋나는 게 반명이다.
09:19이렇게 딱 하는데 정청래 대표는 그걸 물타기하느라고
09:22쓴소리도 받아들여야지 민주당이 잘 되고
09:25그래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도울 수 있습니다.
09:28그러니까 그거에 반대되는 다 이렇게 속간 얘기식으로 하는 건
09:31그게 반명입니다.
09:31이렇게 하는데 사실 좀 약하죠.
09:33프레임의 선명성으로는 김민석 의원이 치고 나가는 면 아닌가 생각됩니다.
09:37이러한 전당대회 초반에 엄청난 과열량상의 공방 말고도 또 하나 있어요.
09:43이거 성치훈 대변인께 여쭤볼게요.
09:46정청래 전 대표 측의 얘기는 어제 첫 번째 합동연설이 끝난 다음에
09:52차량이 파손됐다.
09:54수사까지 간다는데 이게 어느 정도로 파악이 된 거예요?
09:58저 불상사가 일어났어요?
09:59지금 저 사진을 볼 수 있는 건가요?
10:02차량에 파손이 분명 있었고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죠.
10:05지금 전당대회 분위기가 워낙 험악하게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10:08지금 양측, 양측이라고 해야 될지 새 후보 측이라고 해야 될지
10:12모든 후보 측에 강성 지지층이 상당히 과열돼 있습니다.
10:16그렇기 때문에 그런 분들에 의해서 한 걸로 예상이 되는 거지
10:20지금 사실 유용이잖아 이런 건 밝혀진 건 없습니다.
10:22뭐 수사한다면서요, 경찰이.
10:23그렇죠. 수사를 하게 되면 누군지 나오겠습니다.
10:25결국 지금 예측으로는 과열된 분위기 속에
10:28어떤 지지층 분께서 한 게 아닐까라고 예측만 되는 거기 때문에
10:31예단하기는 어렵습니다.
10:33어쨌거나 저런 분위기가 되고 있다는 건
10:34저는 후보자 모두가 책임을 느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0:37선거 분위기가 과열되는 것은
10:39결국 저는 지지자들의 책임보다는
10:41후보자들, 정치인들의 책임이라고 보기 때문에
10:43이 전당대회 지금 아직 한참 남은 시점에
10:45이 정도 과열 양상을 이끌어온 거는
10:47결국 저는 당대표 후보 모두에게 책임이 있기 때문에
10:50모두가 좀 저런 문제에 대해서는
10:52책임감을 느끼기 바란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0:53지금 한 달 가까이 일어나봤잖아요.
10:55그러니까요.
10:55그런데 벌써 지금 이 정도 분위기면
10:57걱정되는 게 전국 순회가 시작되면
10:59이제 거기는 이제 모이거든요.
11:01수천 명, 수만 명이 모입니다.
11:02거기에는 정말 적극적인 분들이 모이는 거거든요.
11:05그때가 걱정됩니다.
11:07그런데 이런 것 같아요.
11:08정청래 전 대표 측 얘기처럼
11:10이건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고
11:12차량이 습기었다 아니고 파손됐고
11:14그런데 지금 전반적으로 아까 구절을 물어서 질문 드렸던 건
11:17신천지든 반명이든 공세를 퍼부는 건
11:20오히려 도전하는 김민석 전 총리 측이고
11:23오히려 당대표를 지냈던 정청래 전 대표가
11:26저기 보면 본인 노상훈 수첩에 죽을 뻔했다.
11:29혹은 참밤하고 서글프다.
11:32이렇게 본인이 지금 약자이고 피해자다.
11:35이런 선거 전략들이 지금 괜찮게는 먹히고 있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11:39저도 먹힌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11:40그런데 그 먹힌다는 생각이 지금 하루를 못 갈 것 같아요.
11:43왜냐하면 신천지 이슈라는 게
11:45그런 걸 무력화하기 위해서 나타난 게 아닌가
11:47이런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11:48왜냐하면 사실 직전 당대표였기 때문에 약자의 이미지가 아닌데
11:523대 1로 싸우다 보니까 모든 사람이 지금 탄압받는 약자의 이미지를 덧씌우고 있어요.
11:57그런데 이럴 경우에 신천지 이슈를 딱 덮어씌운 게
12:00당내 노선 투쟁이나 이런 거에서 밀리는 약자가 아니다.
12:05적이다. 외부 세력, 이단과 결합했던 한몸이다.
12:08이거는 속과내야 된다.
12:09이건 어디까지나 해석 영향이고
12:11제 생각은 그럼요.
12:11아직 김민석 전 총리가 특정해서 정청래 전 대표가 딱 이거다.
12:15유착이다. 이걸 직접적으로 얘기한 건 아니니까요.
12:17아직 우리나라는 표현의 자유가 살아있으니까.
12:19전 제 해석이니까.
12:21그런데 제 해석상으로는 그래서
12:22저 동정심을 유발하는 게 먹힐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12:26신천지 이슈가 딱 터지고 나니까
12:28그걸 무력화하는구나.
12:29왜냐하면 이건 프레임 싸움인 게
12:31보안수사권 완전 폐지.
12:32정청래 대표가 딱 하니까
12:33김민석 총리 시절에도 갑자기 나도 그렇다라고 해서
12:36그 차이점을 없애버렸어요.
12:38그리고 김민석 후보가 내세웠던 게
12:41나는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한다라고 했더니
12:43나도 이재명 사랑해요.
12:44이래서 차이점을 정청래 대표도 없애버렸잖아요.
12:46다 차이점을 없애고서 남은 게 동정 여론.
12:50그런데 때리는 입장에서 동정 여론
12:51나도 탄압받고 있어요. 이건 어렵잖아요.
12:53그러니까 때릴만 하니까 때린다.
12:55이거에 대해서 신천지 이슈는 같이 한번 파봅시다라는
12:57프레임으로 전환한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3:00과열뿐만 아니라 구도가 초반부터 확실히 돼서요.
13:03알겠습니다.
13:04유명 논객 두 분과 오늘 하루 정치 토크 이슈 정리해봤습니다.
13:07말씀 고맙습니다.
13:08감사합니다.
13:08감사합니다.
13:08감사합니다.
13:0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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