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평범하게 연구해서 살아가고 있던 아웅산 수치의 인생을 확 뒤바꿔 놓은 일이 발생을 해요.
00:07뭐냐. 어머니가 아직까지 범하 있었거든요. 어머니가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라는 소식을 듣고 엄마 병문안 좀 하겠다라고 해서 범하로 들어갑니다.
00:18이때가 1988년도였거든요. 그런데 이때가 범하가 국내 정치 문제로 굉장히 시끌어올던 때예요.
00:251962년도부터 뇌윈이라고 하는 군부 독재자가 철권 통치를 하던 때였거든요.
00:30이 뇌윈이 범하식 사회주의를 한다고 해서 모든 기업을 다 국유화를 해버렸어요. 그리고 모든 외국과의 거래를 다 끊어버립니다.
00:38그리고 뇌윈이 굉장히 무속신앙을 믿었어요. 정책을 하려는데 몇 월일 지나가고 갔다 또 하고 이런 식으로.
00:47그러다가 1년 전인 1987년도에 유엔이 공식적으로 범하를 세계 최빈국으로 지정을 해버렸어요.
00:56진짜로 공식적으로. 그랬더니 당시 범하 국민들이 아니 우리가 쌀이 이렇게 남아도록 하는 거 같은데
01:02유엔이 우리를 최빈국 거지 국가로 지금 지정을 했다. 이게 다 누구 때문이냐.
01:07뇌윈이라는 군사독재정부 때문이다. 들고 일어납니다.
01:121988년 8월 8일 오전 8시예요.
01:15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어머 그래서 팔이 굉장히 행운의 숫자라고 하거든요.
01:19아 일부러 오라 싶어요. 그래가지고 당신 범하의 학생운동권
01:23그다음에 노동계에서 다 그러면 888888 맞춰가지고 들고 일어나자.
01:27그래서 이 운동을 8888 혁명이라고 불러요. 실제로.
01:42그런데 마침 이때 아웅산 수치 여사가 엄마 병문을 하려고 범하에 와 있었잖아요.
01:49이때요. 공식적으로만 수천 명이 시위 도중에 총을 맞고 죽고
01:571만 명이 실종돼요.
01:59실종? 우와.
02:00이 당시에.
02:00끌려갔구나. 실종돼.
02:02당시 그 시위를 주도했던 학생들과 노동계에서
02:05야 너 들었어? 우리 국부 아웅산 장군의 딸이 지금 여기 와 있대.
02:11범하에 들어와 있대. 찾아가서 이 운동의 구심점이었거든요.
02:16구심점이면 돼달라고 우리가 한번 부탁을 해보자.
02:19그래서 찾아가요. 지금 사람들이 다 죽어나가고 있다고.
02:23아버지가 국부 아웅산 장군 아니냐.
02:26제발 구심점이 돼달라.
02:29그 소리를 듣고 그래.
02:31이거 내 운명이다.
02:32그래서 8월 8일 날 시위가 시작했잖아요.
02:358월 26일 날 그 시위에 희생자들이 안치돼 있던 병원 앞에서 연설을 합니다.
02:42범하 몽치자.
02:44공식적으로 50만 명이 그때 모였을 때.
02:47내가 구심점이 돼 드리겠습니다.
02:48범하여 반경아.
02:51우와.
02:53아웅산 수치가 연설을 굉장히 잘한다고.
02:56아우산 수치가 연설을 굉장히 잘할 때도.
02:57Feld황이 찾아가니까zes 공식점이 돼.
02:59어지러워 죽여할 Shop병원 앞에서 연설을 н書яв glória照.
03:02여기서 병원에 는 사람으로orama가 원래 재미있고 있던데
03:04hotelulos 일찍 워셜 중 horror.
03:05나이 너무 잘하려고 한다.
03:09offic destinationizin에 있는 일에 대해서
03:13Dwami아 longe 하다고 0 어렵지 않게ent.
03:16오직 sai는 막 목처에 대해서 crumble
03:18노선을 더 진짜 노래 pickle.
03:18멋있어가래.
03:18아웅산 수치가 연설을 굉장히 잘하는 지도자로 알려져 있어요. 연설을 통해서 이제 사실은 90점이 됐다고 하는데 88년도에 했던 그 유명한 연설이
03:27부패한 권력은 권력이 아닌 공포가 된다.
03:30이 권력을 빼앗길지 모른다는 공포는 권력자를 부패시키고 권력의 채찍에 대한 공포는 권력에 복종하는 사람들을 타락시킵니다.
03:40그래서 우리는 이 공포로부터 자유로워져야 된다고 하는 그 아주 유명한 연설을 남긴 걸로 제가 기억합니다. 그렇죠. 그래서 아웅산 수치 여사를
03:48구심점으로 해서 시위는 걷잡을 없이 번지게 됩니다.
03:52군부가 당황한 거예요. 국제사회에서도 사람을 왜 이렇게 많이 죽이냐. 난 비난이 들어오니까 자 그러면 분위기 세신하는 차원에서 뭐 할까? 나라
04:01이름 바꾸자.
04:02개명하는구나. 개명을 해버려요. 그러니까 범아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 최대 민족 이름이거든요. 범아족이요.
04:10그러니까 나머지 소수민족들은 우린 뭐냐고. 이 땅 이름이 미얀마였어요.
04:17우리 한반도, 일본 열도 같이. 그럼 나라 이름을 땅 이름으로 바꿔버리면 좀 약간 소수민족들이 조용해지겠지. 한반도 하듯이.
04:26한반도 하듯이. 그래서 시위 1년 후인 1989년도에 국호를 범아해서 미얀마로 바꿉니다. 그래서 우리는 미얀마로 지금 알고 있는 거죠.
04:34그런데 이 시위가 정말로 아웃 오브 컨트롤. 정말 통제가 안 될 정도로 번져버리니까 군부도 당황한 거예요.
04:41구심점이 누구냐. 아웅산 수치다.
04:44그래가지고 1989년도에 폭동을 조장했다는 혐의로 가택연금을 시켜버립니다.
04:5289년도부터 가택연금이 시작돼요.
04:54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민주화 운동을 이끌었다라는 공로로 90년도 초반에 이제 노벨 평화상을 받는데 이때도 가택연금 탄투였거든요.
05:02이거 받으러 못 갑니다.
05:16이 때 이후로 풀려났다 갇혔다 풀려났다 갇혔다를 무려 15년 동안 쭉 이어나가요.
05:23그러다가 미얀마를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이거든요.
05:27미얀마를 갔어요?
05:292012년도에요.
05:31당시 오바마가 기억하시겠지만 그 공약이 피보트 에이셔라고 해서 피보트가 축이거든요.
05:37중심축을 아시아로 옮기자 주의였어요.
05:40왜? 중국 견제하려고.
05:42그래서 미얀마가 중국 바로 밑에 있잖아요.
05:45미얀마만 친미 정권이 돼버리면 중국을 턱 밑에서 칼로 찔러버리는 거거든요.
05:50그래서 미얀마 정부도 좋다.
05:53그러면 우리가 친미 국가가 되겠다.
05:55우리 계약 개방하겠다.
05:57하면서 미국과 손을 잡고 그 상징으로 오바마 대통령이 미얀마를 방문하고 아웃사수치 여사도 풀려납니다.
06:05풀려난다고?
06:06풀려난다.
06:07친미 국가가 됐으니까.
06:10와...
06:11그래가지고 일단 국제사회가 보는 눈도 있고 해가지고
06:142015년도에 처음이자 마지막 공정한 총선이 실시가 돼요.
06:20사실 그랬어요.
06:212015년도에요.
06:23보시는 것 같이 아웃사수치 여사가 이끄는 민주주의민족동맹이 거의 60%를 차지해서 집권 여당이 됩니다.
06:30군부가 몰락을 한 거죠.
06:32원래대로 하면 민주주의민족동맹이 총선에서 승리를 한 거기 때문에 아웃사수치 여사가 대통령이 돼야 돼요.
06:41그럼요.
06:42그렇죠. 여당이.
06:43근데 못댑니다.
06:43대표가...
06:44왜요?
06:45왜냐면 그 이전에 군부가 모든 독소 조항을 몰래몰래 박아넣어버렸어요.
06:52헌법에.
06:53뭐가 있었냐면
06:57여기도 하시네.
07:01아웃사수치
07:02아웃사수치
07:02네가 대통령이 되려고 생각해 웃기지마 하면서
07:06법에 어떤 조항을 넣었냐면
07:08배우자가 외국인이든지
07:11자녀가 외국 국적을 갖고 있으면 대통령 못한다.
07:15야 너무했다.
07:17넣어버려.
07:18원스포인트 개헌이었어요.
07:20아웃사수치
07:21아웃사수치
07:22넌 대통령 못돼.
07:23미리 알고
07:24그러니까 총선에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국가지도자가 못돼요.
07:29남편이 영국 사람이잖아요.
07:31아들 둘도 다 영국 국적이었거든요.
07:33딱 걸린 거예요.
07:34일단은 자기의 오른팔이었던 팀조라는 인물을 대통령 자리에 앉혀요.
07:40자기는 어떻게 할 것인가
07:41되게 그럴 때 이제 애매할 때는
07:44사회의사 자문고문 뭐 이쪽으로 들어갑니다.
07:46그렇지.
07:46역시 직권자의 스벨이 느껴져요.
07:50국가고문이란 자리를 꼭 만듭니다.
07:53대통령은 있고 내가 그 위에 올라가서 대통령을 컨트롤하겠다.
07:58이렇게 승승장구하던 아웃사수치에 불만을 품었던 인물이 바로
08:03민아옹플라인
08:04장치군 최고사령관입니다.
08:07군장바
08:07고맙습니다.
08:08고맙습니다.
08:08고맙습니다.
08:08고맙습니다.
08:08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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