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래. 이대로 가면 또 5년 더 짓고 난다. 더 이상 그냥 놔둘 수가 없다. 비상적인 방법을 쓰자 하면서 2021년 구태탈을
00:12일으키고 권력을 잔타를 합니다.
00:15그리고 당시에 아웅산 수치를 비롯해서 여당 인사들을 다 구금을 해버리게 되는 거죠.
00:24미나홍플라잉이 구태탈을 일으킨 이유가 여러 가지가 있어요. 한 가지가 진짜 현실적인 이유였어요.
00:31뭐냐면 2021년 2회에 정년퇴직이 예약돼 있었거든요.
00:38미나홍플라잉이.
00:39본인이 정년퇴직.
00:41정년퇴직이야.
00:43군인으로서의 정년퇴직 연도가 있구나.
00:46있죠. 65세는 군복 벗어야 돼요.
00:49군복 벗으면 되지 않냐가 아니에요.
00:52무섭다.
00:52이미 로잉야족 학살 사건으로 기소가 돼 있는 상태였거든요.
00:57군복 벗어버리면 바로 재판받으러 가야 돼요.
00:59그러면 전쟁이 뭐라도 해야 돼요. 권력을 갖도.
01:01그래가지고 이대로 가서 내가 군복을 벗어버리면 나는 로잉야족 대학살 사건에 책임을 지고 난 재판받아야 된다.
01:08난 그렇긴 못해.
01:10라고 하면서 비대타를 일으킨 겁니다.
01:13또 하나의 이유가 있어요.
01:1425% 25% 보이죠.
01:16똑같네.
01:172000년도에 군부가 헌법을 개헌할 때
01:20전체 의석 가운데서 25%는 군부가 지명한다고 해요.
01:25어머나.
01:26국회의원에.
01:27무조건.
01:28무조건.
01:28어머나.
01:29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01:30억실해 듣고 말할 지가 어디 있어.
01:3275%가 넘어가면 개헌을 할 수가 있어요.
01:36아.
01:36개헌 저지선이에요.
01:3875, 25.
01:40군부가 허락하지 않으면 헌법을 개헌할 수 없다.
01:43군부가 허락하지 않으면 개헌 못한다.
01:45나기 마음대로 없네.
01:4625%는 무조건 군부가 지키는 거예요.
01:52야 이게 왜 꼴찌인지 알겠다.
01:56그런데 아웅산 수치가 뭐라고 주장했냐면 이거 개헌한다고 했거든요.
02:00이걸 바꿔야지.
02:01군부가 갖고 있는 25%는 내가 깨겠다.
02:04국민에게 줘야지.
02:05국민에게 돌려주겠다.
02:06이 소리를 듣고 군부에서 그러면 우리 권력 다 날아가는 거라고.
02:10넘지 말아야 할 선을 아웅산 수치가 넘었다고 본 거죠.
02:14그래가지고 방금 말씀드린 같이 민아웅 플라잉은 군복 벗어야 되고
02:19군부 입장에서 봤을 때는 25% 정말 초롱성이었는데
02:23이거를 아웅산 수치가 깨려고 하고 안 되겠다.
02:26뒤집어 업자라고 해서 넣어보려고
02:29미얀마의 민주주의는 다시 암흑 속에 빠지게 됩니다.
02:34지금까지 미얀마 현대사의 썬퀸이었습니다.
02:36감사합니다.
02:37쪼쪼 들어온다.
02:38쪼쪼 들어온다.
02:39완전히 다행이다.
02:442021년 2월에 포테타를 일으킨 뒤에 정권을 잡았어요.
02:48민아웅 플라잉.
02:50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망자가 무려 6천명이나 나오게 되고요.
02:56또 2만명 이상이 구금이 됐습니다.
03:07이 영상.
03:08이게 뭐야.
03:09이게 이렇게 난리가 났어요.
03:10이때.
03:11이게 전 세계에 뻗어났거든요.
03:25아 춤에 여기서 에러비비래.
03:27뒤에 탱크 지나가고 막 병어체랑 지나가고.
04:02아 이거 민주주의 열망이 있는 나라야.
04:05그렇죠.
04:06내 안을 할 때.
04:08사정받을.
04:09내 안을 할 때.
04:10사정받을.
04:33내 안을 할 때.
04:39사정받을.
04:39사정받을.
04:40실탈이발포가 된다.
04:43뭐.
04:44뭐 이래?
04:45왜 이래?
04:45여보!
04:46왜 이래?
04:47왜 이래?
04:48왜 이래?
04:48왜 이래?
04:49왜 이래?
04:53몸 사격을 하는.
04:55아 이거?
04:57아!
04:58아니 사실.
04:59그리고.
05:00아 시신을 진짜 파형을 시키네요.
05:02길거리에서.
05:10저 어린 여자애들까지 들어갔어요.
05:19아 끔찍하다.
05:24사실 이제 국민을 보호할 의무가 있는 군인들이 어떻게 보면 무자비하게 진압을 하는 게 너무 충격적이에요.
05:31지금 미얀마 시위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반군이 형성되어 있지만 처음에는 굉장히 평화 시위였습니다.
05:39먼저 우리 기억나시겠지만 세 손가락 시위 있잖아요.
05:44이게 영화 헝거게임에서 나온 사인이거든요.
05:47헝거게임에서 독재와 맞서 싸우는 사인으로 이렇게 손가락을 올리지 않습니까?
05:52여성 저항.
05:53맞습니다. 손가락 세 개가 민주주의 선거 저항 자유를 뜻하는데 처음에는 태국 민주화 시위에서도 이게 사용이 됐고
06:01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감동을 준 것은 미얀마 평화 시위에서 시위대들이 이걸 쓴 거죠.
06:07그리고 또 뭐가 있자면 아까 보시는 것 같이 냄비 두드리고 차 빡빡빡 경적 울리는 거 있지 않습니까?
06:13이게 딴 퐁키라고 해서 미얀마의 민속 믿음인데 큰 소리를 내면 잡귀와 악귀가 물러난다고 해가지고 보통 뭐 잡귀야 물러나라 식으로 큰
06:24소리를 낸다고 해요.
06:25그러니까 군부덕재를 잡귀와 악귀로 본 거죠. 물러나라 물러나라 물러나라.
06:30마지막으로 뭐냐면 그 높은 2, 3층에 이제 빨래로 여자 꽃무늬 치마를 이렇게 건 것들을
06:38이게 뭐예요?
06:39저기 뭐냐면 미얀마 민속 신앙으로 믿음으로 뭐가 있냐.
06:43여성의 치마나 속옷 밑으로 남자가 지나가면 남자의 남성성이 사라진다는 믿음이 있다고 해요.
06:51절대 감안 안 돼요.
06:52우리 옛날 할머니들 남자애들 부엌 들어오면 뭐 떨어진다.
06:56뭐 떨어진다.
06:56그러니까 저까지만 하더라도 평화시위였어요.
06:59그러네요.
07:00실제로 저렇게 침반을 걸어두면 궁경들이 거의 안 지나갔나요?
07:03안 지나갔어요.
07:04진짜요?
07:05미얀마가 의외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지도층도 그렇고 일반 국민들도 그렇고
07:12낫이라고 해서 민간 신앙이 있거든요.
07:14민간 신앙을 굉장히 많이 믿어요.
07:16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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