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1일 전


은행 점포가 부족해 대출 상담 및 신청에
어려움을 겪던 농어촌 주민들을 위해
우체국에서 4대 시중은행의 대출을 직접 신청할 수 있게됨
금융위원회, 우정사업본부, 그리고 4대 시중은행이 업무 협약을 맺고,
은행 점포가 없는 군 단위 지역의 총괄 우체국 20곳에서
은행 대리업 시범 운영을 시작
취급 상품은 각 은행의 대표 신용대출과 정책금융상품인 새희망홀씨 등 총 8종
우체국은 상담, 신청서 작성 및 접수 등 대면 창구 역할을 담당하며,
대출 심사, 승인, 사후 관리는 각 은행이 진행
시행 초기에는 은행 직원들이 현장에 파견되어 안내를 도울 예정이며,
향후 서류 디지털화와 전산 시스템 개선을 통해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서비스 범위를 개인사업자 대출 등으로 확대할 계획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카테고리

📺
TV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