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수대교 남단에서 교량 본선으로 진입하는 램프 구간의 도로 이음새 부분이 눈에 띄게 어긋나 있습니다.
00:08단차가 약 9cm에 달합니다.
00:10성수대교 붕괴참사의 악몽이 떠오르기도 하는데요.
00:14이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덜컹거리는 충격에 사고 위험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00:20김민환 기자입니다.
00:23성수동과 압구정동을 연결하는 한강 성수대교 연결 램프입니다.
00:28유독 한 지점을 지날 때 차량들이 덜컹댑니다.
00:32다가가보니 콘크리트 방호벽이 맞물리는 지점에 단차가 발생해 어긋나 있습니다.
00:38잠실 방향 올림픽대로에서 성수대교로 오르는 이 구간은 하루에도 수많은 차량이 오갑니다.
00:45과거 성수대교 붕괴 사고의 악몽을 기억하는 시민들은 불안해합니다.
00:49옛날에도 한 번 무너졌었다고 성수대교가 단차가 좀 큰 편이다 보니까 언제 무너질지도 모르는 거고
00:59서울시도 오늘 오전 긴급 안전점검을 벌였습니다.
01:03공중에 떠있는 본선부와 흙이 바치고 있는 옹벽부 치마량이 달라서 생긴 단차라며
01:102016년 이후 단차가 약 9cm에서 변동이 없고 추가 치마 가능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01:19당장 차량 통행을 막거나 할 일이 아니라는 설명이지만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01:24덜컨덜컹하다 보면 단차가 심해지면 핸들 자체가 틀어지게 되는 거죠.
01:30사고로 나갈 수 있는
01:31피로 파괴로 성수대교가 떨어진 거예요.
01:35이것도 마찬가지예요.
01:37서울시는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하고 모든 한강교량 연결 램프를 전수조사할 계획입니다.
01:45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01:55심 연결 램프로 전수조사할 계획입니다.
01:59extreme 문화 그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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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소有人
02:02appelle
02:0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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